dadar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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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이후로 가수들 표절의혹 유행된 것 같음.jpg

유희열의 경우에는 본인이 표절 인정했고
전문가들도 표절이라고 얘기하는 부분들이 많음
근데 유희열 표절논란 이후로




온갖 가수들의 노래들이 일부 유사하기만 하면
다 표절이라고 낙인찍는 유튜브 영상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는 중임
그리고 사람들은 저기에서 비슷한 것 같다고 동조하고
아이유도 지금 표절논란웅앵하면서
영상들 올라오는데
분홍신같은 경우에는 이미 옛날에 한 번 겪었던 적이 있었고
그때 아니라고 판명 났었음
이무진의 경우도
신호등의 코드 진행은 소위 '머니코드'라고 불리는
흔한 코드임





밑에 영상 보면
머니코드 반주 하나로 부를 수 있는 노래들 많음

이건 머니코드는 아니고
요즘엔 이런 것도 표절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
문제는
전문가들이 표절이 아니라고 해도
다수의 일반인들이 내 귀엔 똑같은데 표절같음 ㅇㅇ하고
표절가수로 낙인찍어버리는 거임




얼마 전에 표절 논란 일어났던 선미도
이미 유튜브에 이름 검색하면
세번째에 선미 표절이 뜸
위에 의혹 제기된 선미의 노래와 에이브릴라빈의 노래에서 유사한 건
멜로디 5개뿐임


이것도 이 영상 보면 저 멜로디 쓰인 노래 존많
그 논리대로면 여기 나오는 노래 다 표절임

하지만 선미는 이미 표절가수로 낙인찍히고
표절 의혹 영상들에서 악플 받고있음
'어쩐지 노래 좋더라' '표절곡으로 계속 활동하다니 깡도 좋다'
이런 식으로..





'8마디 이상 똑같으면 표절이다' 라는 기준도
공연윤리위원회에서 정해뒀던 건데지금은 없어짐

현재 표절 논란은 법원에서 결정하는 거임




표절 의혹 제기하는 게 가벼운 놀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착잡함..
본인들이 사이버 렉카들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 좀 알았으면


전문가가 왜 전문가겠냐… 뭔 알지도 못하면서 죄다 표절로 몰아가는거 그만 좀 보고싶음..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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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흐름이 같아요 뭔가 하나 터트리면 지들이 뭐 된 것마냥 마녀사냥을 시작합니다. 항상 그래왔어요
함부로 입터는 유튜버들 언제쯤 정의실현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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