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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4살 - 우리아이 성장발달

만4세 신체발달 신체 운동 능력이 발달하여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잡을 수 있고 놀이시설 물에 오르내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잘 조절할 수 있고 손놀림도 정확해집니다. 손의 섬세한 근육이 발달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이 정교해짐에 따라 작은 조각들을 조립하여 형태를 구성하거나 조각 그림을 맞추는 조작 놀이를 즐깁니다. 세발자전거를 탈 수 있고, 그네와 같은 놀이기구도 스스로 탈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 3~7개의 단어를 사용하여 완전한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숫자, 단어들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읽고 쓰기 위한 모양 변별이 가능해집니다. 언어표현이 정확해지고 질문이 많아집니다. 분명한 발음으로 사물을 표현합니다. 어른의 대화에 흥미를 갖고 주의 깊게 듣습니다. 자신이 상상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길어지고 책 속의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지발달 탐구력이 증가하며 논리적으로 사고하려 합니다. 기억력과 언어의 표현력이 발달합니다. 사물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인식하고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인과관계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여 꿈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 놀이를 좋아합니다. 사회・정서발달 또래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특히 동성친구에게 관심이 많아집니다. 그러나 아직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므로 놀이 시 또래와의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래를 좋아하고 다른 사람의 요구를 이해하며 규칙을 어느 정도 지킬 수 있으나, 역할을 분담하고 조직적으로 상호작용하여 협동하는 것은 아직 미흡합니다. 모든 감정이 분화되어 표정, 태도, 의사 표현, 동작 등이 풍부해질 뿐 아니라 자신의 감정표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 성장과 발달 - 4세 3세 때의 반항기가 지나고 자아가 뚜렷이 정립되는 시기로 '자기'개념이 생기는 동시에 '타인' 의 존재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된다. 더불어 눈에 보이는 것 외에 '마음'이라는 것이 있음도 알게 된다. 이것이 4-5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이 무렵이면 아이들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이나 집, 구름, 책상 같은 것에도 '마음'이 있다고 믿게 된다. 이것은 아이들의 상상력, 공상력을 활발하게 만드는 역할을 돕는다. 그래서 TV나 만화가 재미있어지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각종의 힘을 다해 싸우는 울트라맨(과격주의자)들의 출현을, 그들의 변신을 멋있다 생각하고 자신들도 그렇게 되고 싶어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거짓말과 욕설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욕설을 하는 것이 나쁜 것이고 야단을 맞게 된다는 것을 알지만 거짓말이 왜 나쁜지는 모른다. 이 역시 상상력의 하나로 아이들에게 만들어지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에게 거짓말이 왜 나쁜지, 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주려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아이의 성숙을 기다려야 한다. '엄마, 아빠는 해도 되는데 나는 왜?' 혹은 '나는 왜 하면 안 돼?' 하는 일들이 많은 것에 대해 불만이 많아질 때이기도 하다. 때문에 가능한 한 아이들 앞에서 '안 돼'라고 금지하는 것은 어른도 하지 말아야 한다. 사실 우리의 가정에서는 아빠는 해도 되는, 아빠만의 예외가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네 살 이전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한다. 세 살 때에 비해서 우정이란 것이 좀 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인 말이지만, 이때는 세 살 때보다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기가 더 어렵게 된다. 원시사회의 부족생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인류학자들의 눈에는 이 네 살된 아이들 집단의 생활이 아주 흥미 있는 부족생활과 같이 느껴질 것이다. 그들의 사회생활은 거칠고 폭력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한 번 파벌이 형성되면, 그 외부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곤 한다. 또 늘 요구하고 협박하고 명령하고 떠밀고, 부딪히고 하는 일이 끊이지를 않는다. 말할 때 허풍을 섞는 것을 잊지 않으며, 욕하는 일이 예삿일이 되어버린다. 즉 네 살 난 아이들은 거칠고 퉁명스러우며 직선적이어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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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지금이 반항긴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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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