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terrible
6 years ago1,000+ Views
히라시노 게이고의 소설 <편지>의 중요한 노래이기도 했죠 ㅋ (http://www.vingle.net/posts/37620) 폭력도, 종교도 없는 사회가 과연 언제 올까요 ㅠ 생각해보면 참 서글픈 상상입니다..
kidterr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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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he day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ㅡ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수화로 노래하던 꼬마아이들이 생각나요:)
@paradis 이만큼 오랜 시간동안 남는 별로 없을 듯 해요 ㅠㅠ
라이크 백개 눌리고 싶은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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