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erie
100+ Views

말없는 내가 점점 동기들과의 한바탕 수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는 ㅎㅎ 다소 아줌마필이 된들 어떠하리~ 나홀로 끙끙 속앓이 하는 멍텅구리는 되지 말자는 적당한 수다...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는
flanerie
0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