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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쫄깃해지는 TT레이스

즐거운 주말 심장이 쫄깃해지는 죽음의 레이스 TT레이스 보시고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세요....^^ 모터스포츠의 모든것 GP[그랜드 프릭스]와 함께.... http://blog.naver.com/gp_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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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해도되나요?
테크닉과 담력 모두있어야하는... 만섬 레이스...
구경만 해도 지릴 거 같아요.
최고네...
와우! 간만에 제대로 워프 이동하는 듯한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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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네요 .~ (황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봄인데!!!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으실 껀가요..?! 이제 나오셔서 봄을 만끽하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0.0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코스! 20곳을 준비했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 남기시고, 안전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래요! :) 1. 7번국도 - 동해안을 끼고 있고 중간중간 관광명소도 많은 해안도로 2. 함백산 - 민간차로 정상까지 갈수있는 산중에 최고높이 3. 영광 백수해안도로 - 전남 영광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있는곳 4. 마산 저도연육교 - 빨간다리를 연인과 손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다리 5. 담양메타세콰어길 6. 순천 주암호 - 물안개가 자욱히 끼는날엔 구름위를 달리는듯한 착각을준다 7. 경주 흥무로 벚꽃길 - 야간 조명과 벚꽃의 조화 8. 남원 정령치 - 하늘로가는길 9. 강릉 헌화로 - 파도가심한날엔 금방이라도 파도가 차를 덮칠것같다 10. 함양 지안재 - 카트라이더맵이 생각난다 11. 울릉도 해안일주도로 - 한국최고의드라이브코스 12. 아산 은행나무길 - 은행나무숲을 달리는기분 13. 합천 오도산 - 운해로 유명한곳 14. 남해 물미해안도로 15.영암 100리 벚꽃길 - 길이로만 치자면 국내 최고의 벚꽃길 16. 새만금 방조제 - 변산반도에서부터 서해권의 유명한드라이브코스 17.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는 관문 - 이구간에는 휴게소가 없으니 평창휴게소나 강릉휴게소에서 쉴것 18. 광안대교 - 부산의유명한 다리 19. 거가대교 - 부산과 거제도를 있는 국내 최장다리중하나 - 유명한 해저터널 바닷속을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다 20. 정선 소금강드라이브코스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잘나가던 모 개그맨 근황...
이 익숙한 하관,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뾰족뾰족한 덧니... 상당히 마른듯한 몸... 한때 굉장히 잘 나갔던 모 개그맨의 모습입니다. 그는 바로...! 개그맨 한민관인데요. "스타가 되고싶으면 연락해~" 라는 유행어도 참 인기있었죠. (뒤에 초아씨 반갑네요 ㅎㅎㅎ) 잠시 잊혀진듯 했던 개그맨 한민관의 근황 소식을 들었는데요. 와 대박입니다... 한때 TV 레이싱 프로에도 패널로 나오고, 1박2일 등에서도 레이싱 이야기를 종종하던 한민관, 그는 어엿한 카레이싱 선수가 되어있었습니다. 단순히 취미로 하는 것 이상이죠. 왜냐구요?? 보이시나요? 숫자가 작아 잘 안보일 수도 있겠지만... 무려 2위에서 한민관 씨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위와의 격차도 좀 나지만 3위와의 포인트 격차도 꽤 나죠?? 와~~우...실제 한민관은 카레이서로 변신해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레이싱팀 소속 선수인 한민관은 2015년 시즌 2위에 랭크!!! 1위에 오른 서주원 선수가 워낙 압도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어 차이가 좀 있지만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3위 선수와는 30포인트 이상 앞섰네요... 민관은 경기를 관람하다 레이싱의 매력에 푹~~~빠져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인 레이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블로그 후기에서도 종종 카레이서 한민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더라구요~~~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죠? 카레이서 한민관의 멋진성적, 2016년에도 기대합니다~~ 외로운 빙글러에게 하트와 댓글로 관심좀 주세요. (찡긋_★)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
요즘 유명 관광지를 가면 자전거나 바이크 등을 대여해 주는 곳을 볼 수 있는데요. 자전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바이크는 트렌드가 달라졌습니다. 한때는 4륜 바이크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전동스쿠터가 대세죠. 전동스쿠터 중에서도 앞, 뒤 바퀴가 커다란 모델이 많이 보이더군요. 전동스쿠터 중 전동휠이라고 불리는 제품은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거리를 걷고 있을 때도 슥~하고 지나갈 때가 있죠. 특히 외발 전동휠이 많이 보입니다. Kiwano KO1이라는 이 모델은 앞, 뒤 바퀴가 큰 전동 스쿠터의 바퀴 하나를 뚝 잘라, 외발 전동휠처럼 만든 제품입니다.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발 전동휠은 다소 불안해 보이는데요. Kiwano KO1은 큼직한 왕발통이고, 길쭉하게 핸들도 달려 있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주행 방법은 일반적인 전동휠과 동일합니다. 앞으로 숙이면 전지하고, 뒤로 숙이면 후진하죠. 한번이라도 전동휠을 타봤으면 그리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최대 35% 경사로에서도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고 속력은 약 32km/h, 최대 32km 주행이 가능하죠.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시스템과 탄소섬유로 만든 몸체, 아연 도금 재질로 된 휠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입니다.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데요. 속력은 물론 위치, 배터리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선 제어로 자율 주행이 가능해 졸졸 쫓아 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Kiwano KO1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특판가 799달러, 오는 2017년 11월에 배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
안토리오 펠릭스 다 코스타, 포디엄 정상에 오르다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20일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무대로 열린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이번트인 ‘2016 FIA F3 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Antnio Flix da Costa/카린)가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전날 진행된 ‘2016 FIA F3 월드컵’ 예비 결승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예비 결승 레이스(Qualifiaction Race: 결승 그리드를 결정하는 에선 레이스)와 결승 레이스 두 경기 연속 포디엄 정상에 오른 만큼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이번 마카오 그랑프리를 통해 차세대 포뮬러 무대의 스타 플레이어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미지 더 보기] 6.12km의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총 15랩을 달리는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결승 경기는 앞서 진행된 마카오 기아 레이스 2.0T와 2016 FIA GT 월드컵 최종 경기와 마찬가지로 구름이 많았지만 마른 노면, 습하고 높은 기온의 상태에서 시작됐다.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된 2016 FIA F3 월드컵 최종 경기의 오프닝 랩은 2 그리드에서 경기를 시작한 캘럼 일럿(Callum ILOTT/반 아메르스포르트 레이싱)이 빠른 스타트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를 추월하며 경기 초반의 분위기를 잡았다. 이와 함께 첨예한 초반 순위 경쟁에서도 경기에 출전한 모든 차량이 아무런 손상 없이 오프닝 랩을 진행하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더 보기] 그러나 경기 초반 막시밀리안 터(Maximilian Gnther/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가 타고 있는 포뮬러의 타이어 손상이 발생했고, 노면 위에 타이어 파편 등이 떨어지며 황기 및 세이프티카가 투입됐다. 이에 경기 초반의 열기가 잠시 가라앉음과 동시에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캘럼 일럿과의 간격을 좁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게다가 러시아의 차세대 스타로 평가 받고 있는 니키타 마제핀(Nikita Mazepin/하이테크 GP)가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에 충돌, 리타이어하며 레이스의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늦춰졌다. 니키나 마제핀의 사고 처리가 진행되는 3랩 동안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의 바로 뒤에 붙는데 성공했다. [이미지 더 보기] 사고 처리가 끝난 후 레이스가 재개된 8랩에서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캘럼 일럿을 추월하는 데 성공했고, 세르지오 세떼 카마라(Srgio Sette Cmara/카린), 야마시타 켄타(Kenta Yamashita/쓰리본드 위드 티-스포트) 그리고 (Felix Rosenqvist/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 등이 선두 그룹과의 간격을 좁히는 데 성공했다. 간격이 좁아진 상위 그룹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졌고,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와 펠릭스 로젠퀴스트의 2위 경쟁이 불이 붙었다. 경기 중반을 지나며 리스보아 밴드에서 몇 대의 차량들이 배리어와 접촉을 하거나 코스를 이탈하는 등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10랩에는 닉 캐시디(Nick Cassidy/ SJM 데오도르 레이싱 바이 프레마)이 샌프란시스코 힐 이후의 연속 코너 구간에서 배리어와 충돌하는 큰 사고가 발생했고, 닉 캐시디는 그대로 경기를 포기했다. 사고 처리를 위해 세이프티카가 투입됐고 세이프티카는 두 랩 동안 그룹을 이끌었다. [이미지 더 보기] 세이프티카가 피트로 복귀하며 레이스가 재개된 13랩의 시작과 함께 슬립 스트림을 활용한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바로 앞에서 달리는 2위,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를 직선 구간에서 추월하는데 성공하며 2위에 올랐다. 이후 펠릭스 로젠퀴스트는 14랩에서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하며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와의 간격을 줄이는 듯 했으나 추월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37분 57초 447의 기록으로 마카오 기아 도심 서킷을 15랩을 완주하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고, 펠릭스 로젠퀴스트와 세르지오 세테 카마라 그리고 야마시타 켄타가 뒤를 이었다. 한편 경기 초반 선두에 나섰던 캘럼 일럿은 5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16 FIA F3 월드컵’은 제 63회 마카오 그랑프리의 메인 레이스 데이라 할 수 있는 20일에 치러진 세 레이스 중 유일하게 예정된 주행 거리(15랩/91.8km)을 모두 완주한 레이스로 기록됐다. [이미지 더 보기]
세그웨이가 35만 원? 샤오미가 또 일냈다
샤오미가 오늘 제품 발표회를 한다고는 했는데, 뭐가 나올지 참 궁금했다. 뭐 새로운 면도기 혹은 카메라 말이 많았는데, 일단 오늘은 두 가지가 발표됐다. 티비랑 전기 스쿠터. 그 중에 이 전기 스쿠터가 대박이다. 샤오미가 내놓은 것은 '나인봇 미니'. 사실 이런 전기 스쿠터로 유명한 것이 위에 사진에도 나와 있는 세그웨이다. 이 세그웨이가 중국의 나인봇에 인수됐는데, 이 회사에서 세그웨이의 보급형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샤오미의 브랜드를 달고. 이게 가능한 게 나인봇이 세그웨이를 인수할 때 샤오미가 옆에서 잘 도와준(돈으로) 덕이라고... 아무튼 나름 원천 기술을 가진 회사를 보유한 상태에서 내놓은 제품이라 특허 때문에 수출 못하는 일도 없겠다. 그리고 무려 가격이 한국돈으로 35만 원!!! 무게도 12.8킬로로 들고 다니기 좋은 무게고, 한 번 충전으로 2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니 실용성도 갖췄다. 오르막은 15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데, 이 부분은 언덕이 많은 한국 환경을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지만 가격이 깡패라고 했으니, 35만 원이면 모든 게 용서된다. 사실 이런 컨샙의 비슷한 제품 가격이 대부분 50만 원 이상이고, 제대로 된 제품은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간다. 원천기술을 가진 세그웨이를 인수한 나인봇의 제품이라 품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샤오미의 가격은 뭐 익히 알려진대로 깡패. 또 하나의 샤오미 열풍의 주역이 생긴 듯 싶다. 전 이거 삽니다. 레알. 빙글러 여러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