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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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오.. 몇 몇 서비스들은 정말 압도적이네요!
OTT 서비스 순위에 왓챠가 없는건 왓챠를 가장 좋아하는 1인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쿠팡플레이한테도 밀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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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짜증나네
쇼핑에 옥션이 없네~ 난 옥션만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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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키우기의 세계엔 두가지종류가있음 바로 해수와 담수! 해수는 바닷물고기를 뜻하고 담수는 민물고기를 뜻함 민물고기...뭔가 집에서 키우는 물고기들은 화려한 열대어인데 민물고기라하니 막 매운탕에 들어갈것같구 그러지? 막 이런게 더 애완물고기스러운 느낌....! 하지만!!!(But) 그렇지않아!! 천천히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고기를키우는 사람들의 세계에선 담수어는 이런느낌이고 해수어는 이런느낌 담수어(민물고기) 를 키우는사람은 취미라치면 해수어를 키우는사람은...아아....정말...... 왜냐하면 해수어에 맛들리면 중형차 한대값은 그냥 날리기때문... 일반적으로 구글에 담수어를 서치하면 이런 소박한 어항들이 8할임 그러나 해수어를 치면 무 족 권 이런 화려한 어항들이 나옴 왜냐하면 담수어를 키우기 시작할때 초기비용이 100만원이라면 떡을치는데 (아니..치고도 남아..풀세팅해도 돈남을걸) 해수어의 초기비용은 100만원이면 적당히 썼네 수준임 그리고 적당한 해수어항도 몇백만원 선. 또 해수어는 물 갈때마다 교촌치킨 한마리 나간다고 교촌어라고 불리기도 함. 왜냐하면 해수어 소금을 넣어줘야하는데 이게 죳나비싸거든요 아무튼!!! 해수어를 키우기시작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들였으니 어항꾸미기에 엄청난 신중을 가하기 때문 산호도 모형산호가아니라 진짜 산호가 태반(즉 그게 다 돈) 아무튼 맛들리면 중형차는 그냥뽑는다는 해수어 키우기. 왜 하냐 싶을거야. 왜 하는줄알아? 왜냐하면 해수어가 좃나게 예쁘기때문이지 그리고 이 어항들을 봐 얼마나 예뻐 내 집안에 작은 용궁들이있고 예쁜물고기들이 살아숨쉬는게... (담수어는 안예쁘다는거 아님) 아무튼 그래서 물고기 동호회에 가서 저 해수어 시작했어요 하면 10에 9의 반응 아이고.... 정말 축하해주는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음(내주변) 하지만!!! 사람들이 해수어를 왜키우겠어!! 예쁘잖아!!! 오직 그 이유임 그리고 물고기 세계에선 물잡이라는 행동이 있음 물고기는 우리 어항에 바로 오게되면 우리가 새집증후군 느끼는것처럼 막 불편하고...안좋은 질병생기고...그래됨 그러나 물잡이를 하면 그런게 사라진다. 물고기가 살만해지게 물환경을 맞추는거임. 암튼 이얘기를 왜했냐면 해수어항은 물잡이를 막 했을때 어항있는 방에 들어가면 방에서 바다냄새남 ㅋㅋㅋㅋㅋ 얘기는 끝을향해 달려가는데 해수어는 예쁘고 담수어는 못생겼다? 답은 No!!! 다!!! 이아이는 담수어계의 귀요미 진주린 사실 내가 진주린을 좋아해서 사진 3장 넣음 진주린 엉덩이봐 미치지않았니 진짜?..??? 깨물어주고싶어 깨물면 비리겠지 귀여운 키싱구라미 아름다움의 존엄 엔젤피쉬 애완물고기의 여왕 구피 끝판왕 베타 초보 주인들을 위한 초절정 귀요미 컬러테트라 색도 앙증맞은 골드허니드워프구라미 이름기억안나는 기타등등친구들 글쓴여시는 테트라.구라미 쳐돌이라 이쪽은 잘 모름 음 또 뭐쓰지 그리고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들끼리는 무지개다리 라는 말 대신 용궁으로 갔다고 함. 마지막으로 (마지막사진은 제일귀여운진주린) 물고기를 키우는것도 애정이고 그만큼 금전도 들고 하여간에 사랑으로 키우는건데.... 그럼얘네죽으면 잡아먹어? 이런식으로 후려치거나... 그냥 관상용으로 아무것도모르는채로 키워서 꼬기들 막 죽고.... 죽으면 그냥 변기에 물내려서 버리고..(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사람도있다더라) 이런사람들이 많아서 때때로 슬퍼짐.... 분명 키우기힘든건 맞지만.....그래도 오늘도 나의방 어항에있는 꼬기들을보며 힘을낸다!! 어떻게 마무리하지 출처 헉 해수어 취미는 어마어마하게 비싼 취미였군요?!
우리가 바라는 리더의 품격
예일대의 심리학자 어빙 재니스에 의하면, 집단사고는 집단의 구성원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왜곡된 사고방식이며,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구성원들이 어떤 현실 문제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만장일치를 이루려고 하는 사고의 경향 때문에 생겨난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집단이 천하무적이라는 착각과 극단적인 낙관주의를 품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생각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쉽게 무시해버린다.  또 자신들의 도덕성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을 품은 나머지 어떤 목표를 이루는 수단의 부도덕성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경쟁집단이나 적대 집단을 약해 빠진 겁쟁이, 또는 사악한 무리로 여기는 고정관념을 품는 수가 많다. 그렇게 되면 토론은 물건너가고 목소리가 큰 일부의 주장에 집단 전체가 휩쓸리게 된다. 다른 구성원이 제기하는 반론을 쉽게 묵살하고, 의혹이 있어도 그것을 억눌러서 순응시키려 하며,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의 시각에 위배되는 정보를 숨기는 경우도 생긴다. 집단사고 외에도 지나치게 경직된 상하관계와 위계질서, 그리고 폐쇄적인 전문가집단의 노출 불안 등이 조직 내에서 논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관료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에서는 논쟁과 분명한 의사 전달이 방해받기 때문에, 명백한 위험을 앞에 두 고도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그 사실을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학연, 지연, 혈연 등의 특정 인맥을 중시하는 경우 집단사고의 위험에 빠지기 쉽다. 대체로 동일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연줄과 위계질서로 얽혀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을 하기가 힘들다. 아무리 엄중한 위계질서라고 해도 사실과 진리를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또 비전문가들이 상식적으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전문가들의 오랜 통념은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조직, 집단, 사회의 결집된 다수가 한 방향의 생각을 갖고 있을 때, 구성원 모두의 개별적인 생각들이 다 모인 것이라기보다는 한두 명 또는 몇몇 사람의 생각에 대다수가 별생각 없이 동조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누군가 목소리가 큰 사람, 권위가 있는 사람,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의견을 내면 거기에 동조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인지적으로 게으른 데다가 권위 또는 상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위험 감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지적 노력을 덜하고 절약하려는 것이다. 집단사고에 반대되는 것이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ectual)’ 이다. 집단 지성은 다수 개체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얻게 되는 집단의 지적 능력을 말한다. 집단 지성은 한 사람의 능력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때로는 적극적인 몇몇에 의해 방향성이 결정되고, 사회적 분란을 초래하며, 비전문가들이 결정함으로써 신뢰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이다. 즉 다양성, 독립성, 분산화가 지켜지지 않으면, 집단 지성이 아니라 집단사고로 흘러가기 쉽다. 집단 지성과 집단사고를 가르는 핵심에는 반대의견을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가 있다.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억압하면 다양한 의견이 검토되지 못하고 쉽게 집단사고의 함정에 빠진다. 반대 의견을 개진할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깊은 수준에서 검토되지 못하면 의사 결정의 실패를 빠르게 인식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는 있으나, 의사 결정 자체를 바꾸거나 사전적으로 실패를 방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반대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뿐만 아니라 기존 의견과 비교하면서 깊은 수준에서 검토하여 통합하고 창조적인 대안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실 세계에서 반대의견이라 함은 추상적이고 중립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의 발화에 해당한다.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자세가 집단 지성을 끌어내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만일 리더가 처음부터 확고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고 다른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거나 지나치게 단결력과 유대감을 강조하면, 구성원들이 보유한 많은 유익한 정보들이 표현될 수 있는 여지를 없애버린다. 집단 지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개방적인 리더의 품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의 존재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 그리고 부서의 기능과 개인의 전문성에 의존해서 특정 의견만을 청취하고 지시와 이행으로 이를 밀어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 내 아이디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동적인 조직 운영 방식을 활용해야 한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최신 근황 (헤르손 전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동북부 루한스크 전선. 동부 돈바스 전선. 남부 헤르손 전선. 남동부 자포리자 전선.  이렇게 있음. 동북부 루한스크 리만에서 대승한  우크라이나 군은 루한스크 전선을 공략하면서  놀랍게도 헤르손 전선도 같이 공략하고 있음. 남부 헤르손 전선은 러시아 군 2만 5천 명이 있는 밀도가 높은 전선으로 공략하기 쉽지 않은 곳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핵심 전선으로  러시아도 신경을 많이 쓰는 곳임.  우크라이나는 엘리트 부대 제1전차대대,  제1보병대대를 앞세워 강력하게 밀어붙인 상태로  단 하루 만에 25km를 돌파하는  쾌속 진격을 달성함.  우크라이나 군의 양방향 공격은  러시아 군을 가두는 거대한 포켓을 형성했고   후퇴하지 않으면 러시아 군이 포위 섬멸될 상황.  러시아 군은 어쩔 수 없이  전선을 포기하고 빠르게 후퇴하고 있음.  전선이 붕괴되어 무너진 상태.  우크라이나 군은 단 한 번의 기동전과 포위 전술로  전선을 붕괴시키는 괴력을 보여줬음.  우크라이나 군이 엄청나게 잘 한 것도 있지만 러시아 군이 약해져서 발생된 결과라고 생각함.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의 특수성.  드네프르 강을 이용한 보급 차단 전술을 사용했음.  드네프르 강을 연결하는 3개의 다리를 하이마스 정밀 유도 로켓으로 포격하여 다리를 파괴하는 것.  다리를 파괴하여 러시아 군의 보급 역량을 약화시켰고  헤르손 보급로를 집요하게 공략했음.  드론, 인공위성으로 드네프르 강을 지나는  바지선을 파악했으며 무인공격기, 포격 등으로 최대한 격침하려고 노력했음.  러시아 군을 감시하기 위해 무인 반잠수정까지 동원했을 정도로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에 진심이었음. 보급로가 막힌 러시아 군은 전투 역량이 조금씩 약화되어 우크라이나 군에게 계속 밀리는 중으로   헤르손 전선 러시아 군은  상당히 불리한 상황에 놓여졌다고 판단됨.  러시아 군도 손을 놓고 구경만 하고 있지는 않았음.  다리 밑에 부교를 놓아 보급로를 뚫을 생각을 함.  하지만 드네프르 강 부교 연결 작업은 더딘 상태로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것으로 보임. 우크라이나 군은 부교가 완성되기 전에 공세를 가해  헤르손 전선을 종결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음.  이 부교를 러시아 군의 보급로가 아닌  러시아 군의 퇴로로 만드는 것.  러시아 군의 보급로를 끊고, 탄약고를 파괴한 후,  공세를 가하는 우크라이나 군의 전략은 매우 훌륭했음.  러시아 군이 하루 만에 25km를 내줄 정도로 약체화되었으면 충분히 해볼 만한 상황인 것 같음.  마지막으로 보급은 군대의 생명줄이며  지리는 전쟁에 있어 항상 신경 써야 할 요소인 것 같음.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 북동부를 다 탈환하고 노바 카호바카까지 진격할 수 있을지 기대됨.  3줄 요약. 1. 우크라이나 군은 남부 헤르손 전선을 강타하여 쾌속 진격함. 2. 우크라이나 군의 기동전과 러시아 군의 약체화가 결합된 결과물.  3. 보급 차단 때문에 헤르손 전선 러시아 군이 많이 약체화되었음.   군사갤러리 후지토리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