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dive
1,000+ Views

[하루 명언] 하루

매일 반복되는 하루지만, 오늘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봅시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 ‘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삶의 태도와 대처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의 특징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가볍게 떠벌리지 않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자신의 성공을 확인하며 미소를 지을 뿐이지 자신을 알아달라고 아우성치는 법도 없습니다. ‘현명한 언어’ ‘도전할 줄 아는 용기’ ‘위기 때의 침착함’ 이 세 가지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결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수없는 말을 하지만, 이 중에서 긍정의 말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한 말보단 침묵을 지키고 부정의 말보단 희망의 말로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유재석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기#침착함#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덕질하면돼지]정리덕후입니다
정리?(컬렉션분류지만..)덕후입니다 이 글은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속입니다 빙글 시상식날 단지 빙글코리아에서 쓴 최초의 카드가 궁금해서 내려봤습니다(2번 튕겼어요 ㅠㅠ)랙땜에 10분좀 더 걸리더라고요ㅠ 그래도 찾아서 클립했으니 만족~^^ 다음컬렉션은 제가 좋아하는 학과별 말입니다 만약 대학가면은 전 무슨말을 들을까요? 말글대로 안구정화 이쁜사진이 담긴 카드들을 모아놨습니다 요새 핫하다는 에어프라이기도 빠질 수 없죠ㅎㅎ 스팸이랑 마시멜로우밖에 못해먹어봤네요 ㅎㅎ 유용카드만들면 빙글에 쓸만한 카드를 보이면 다 담아서 정작 필요할땐 못찾더라고요 ㅠㅠ(특히 식품기간) 그래서 지금필요해보이는걸 모아봤어요ㅎㅎ 99맨 @Gugugu99999 카드 첨보고 만들었습니다 비둘기카드는 흔치 않으니깐요 ㅎㅎ 그리고 일명 99맨 치킨커뮤니티 점령으로인한 치킨전쟁!!! 치킨을 위해 뭉친 저와 빙글러님들의 카드도 모아놨지요 ㅎㅎ(성인되고 이걸보면 어떤기분일까요??) 요즘 꽃친 해리포터 ㅎㅎ 전 뉴트 스케멘더 좋아해요 성격도 좋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기숙사인 후플푸프 출신이거든요 ㅠㅠ 설정은 좋은데 비중이 넘 작았어서 포터모어(해리포터 사이트 작가님께서 생각하시는 자신성격에 어울리는 기숙사를 찾고 지팡이랑 페트로누스(수호동물)그리고 일버르모니(미국 호그와트)기숙사를 알 수 있어요)가면 작가님이 설정은 많이 해두셨지만 영화나 소설에선 거의 안나와요 ㅠㅠ 지나가다가 개를 보면 가끔 얘가 무슨종이었나 싶어서 새로 만들었어요 ㅎㅎ 새해 다짐은 내일 졸업하는만큼 고등학교가서 공부랑 빙글 열심히할께요 ㅎㅎ 성적올려야죠 ㅎㅎ 맘같아선 소환하고싶지만 이벤트글이니 소환은 안할께요ㅎㅎ
밤의 산책 (with 경복궁 야간 관람)
위치: 서울 종로구 사직로161 경복궁 관람요금: 대인 3,000원 (한복 착용 시 무료 관람), 11번가 예매 야간 관람: 11월 29일 (월)까지, 19시-21시 30분 (입장 마감: 20시 30분, 매주 화요일 휴관) 밤의 경복궁은 처음입니다. 따뜻한 불빛에 이끌리듯 안으로 안으로 들어섭니다. 수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조선전기에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된 궁을 바라봅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정면에서 벗어나 왕의 자리를, 그 주변을 바라봅니다. 불이 켜져 있으니 누군가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왕의 시각에서 바라 본 광화문이 꽤 마음에 듭니다. 밤의 건물은 오늘도 분주합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발길 가는대로 걸으며 산책을 합니다. 궁을 거닐때면 느껴지는 고즈넉함과 온난함이 좋습니다. 경복궁 서북쪽 연못 안에 있는 누각인 경회루 입니다.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으로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가 임진왜란 때에 불타 버렸으나 조선 고종 4년(1867)에 재건하였다고 합니다. 삼면에서 바라본 경회루는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경회루의 구조는 전형적인 대량식 구조지만, 1층 기둥이 전부 화강암인 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현존하는 한국의 단일 목조 건축 중 부피가 가장 크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각 지붕 끝에는 잡상이 11개 올려져 있습니다. 과거 일제강점기에 촬영한 사진을 보면 근정전 잡상은 11개가 올려져 있으나 현재는 7개가 올려져 있다고 합니다. 어둠이 있어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찬바람에 코를 훌쩍이면서도 온난한 빛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봄이 느껴집니다. 문과 문 사이 사람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에서 나는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우리는 '소은'의 여유를 즐기고, '중은'의 노력 속에 희망을 간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대은'의 성찰을 실천할 수 있는 깊은 마음을 지녀야 한다. 화려함 속 잔혹함이 서려 있던 곳의 길목에 서서 숨을 내쉽니다. 어쩌면 지금이 더 잔인하지 않을까요. 왕의 침실인 강녕전입니다. 편안함을 품은 명칭이 매일 밤, 와 닿았을까요. 빈 마루의 끝, 작은 빛이 반짝입니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 밖에 없다 단화를 신고 갔는데 바닥이 돌로 이루어진곳이 많아 피로도가 급격히 높아져 더 가지 못한 채 나왔습니다. 한복을 입고 사진을 열심히 찍는 이들의 체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았던 것은 이미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푸른 밤 아래 균형 문양 절제 화려함 신구의 조화 웃음이 있습니다. 그 어느 동물도 자신이 덧없는 존재라고 느끼며 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우린 모두 필요한 존재입니다. 역사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