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htopo
4 years ago10,000+ Views
끙끙대며 어미품을 찾던 녀석 제 손에 닿으니까 끙끙거림을 멈췄던 기억이 나네요 ㅎ 12년도 겨울이였던걸로 기억해여 ^^ 지금쯤 어미가 되어있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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