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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국제커플 탄생? 클로이모레츠 ♥ 에릭남
할리우드의 핫한 배우이자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1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한국에 오자마자 제일 먼저 찾은건....!!! 바로 한국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자, 우리엄마가 사위로 삼고싶어하는 에릭남ㅠㅠ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는 작년 내한때 한번 만남을 갖었는데, 그때 수많은 망붕환자들을 대거 양성하기도 했죠.. 에릭남과 함께 할때 유독 더 발휘 되는것 같은 클로이 모레츠의 사랑스러움!! 에릭남도 클로이 모레츠 옆에선 더욱 남성미가 드러나는것 같아요! 귀여운 외모와, 달콤한 꿀보이스는 이미 TV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증명이 됐고, 거기다 외국의 명문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동양인 최초로 학생회장을 했고,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중국어 총 4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동생을 낳은 어머니에게 미역국을 끓여주고싶어 8살부터 요리를 시작한, 심지어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멘탈미남, 진짜 너무 갖고싶은 남자 에릭남!!! 아들로, 사위로, 남편으로 삼고싶은 에릭남이 한국에 딱 한명이라 에릭남 부족국가라는 말도 나오는 상황에서 에릭남을 양보하긴 심적으로 너무 힘들지만(흑) 한국에 오자마자 에릭남과 V앱을 하는 클로이 모레츠 때문에 에릭남의 행복을 빌어주며 이 만남 찬성하겠습니다..ㅠㅠ 너무 잘어울리쟈나.. 너무 사랑스럽쟈나.. 궁합 안봐도 천생연분일것 같쟈나ㅠㅠ 끝으로 오프라인에서도 계속 되는 클로이 모레츠와 에릭남의 부러워 눈물나는 오프라인 탱큥을 올리며 내 남자를 놓아줄게요~ (마지막 사진은 에릭남의 동생과 사진을 함께찍은 클로이의 가족) 사귄적도 없지만 너무 내남자같은 릭남아.. 행쇼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맛으로 표현하자면, '광대들: 풍문조작단'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요즘 통 잠을 잘 못자네요~ 아르바이트에 학원에 개인연습까지 할 일이 쌓여 있습니다. 제가 길을 잘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그럴 땐 역시 또 재밌는 영화가 이렇게 지친 심신을 달래주지요. 그렇게 부푼 기대를 안고 영화관을 찾아간 오늘의 영화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기대가 충족이 안 됐다는 점입니다. 너무 처음부터 직설적이었나요? 그래도 침착하게, 차근차근 5분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죠. 봉이 김선달 몇년 전 비슷한 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사기꾼이 주인공이었죠. 바로 '봉이 김선달'이라는 작품입니다. 느낌이 이번에도 흡사합니다. 조선시대 전국을 속이고 움직이는 재능있는 사기꾼 및 광대들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한계는 매번 같습니다. 정교하지 못하고 조금 허접합니다. 그래픽이 더 좋아졌을진 모르지만 관객 입장에서 느낄 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년수는 지났지만 진보는 없었습니다. 예고편 보고 스틸컷만 다 확인하면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파악이 됩니다. 사람을 현혹시키는 방법이 사기가 아닌 퍼포먼스라는 점만 다를 뿐입니다. 맛으로 표현하자면 영화 자체를 맛으로 표현해보자면 한 마디로 '무미'입니다. 아~무 맛도 나지 않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맛있어 보이고 가격도 꽤 나가는 음식인데 막상 크케 한 입 하니 아무맛도 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공허한 느낌, 끝나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배우들도 좋습니다. 역사적 고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살려보려는 시도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이 부족한 요소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재미가 없습니다. 유머가 있지만 웃기지 않습니다. 분명 집어 넣었으나 존재감이 없는 건 어느 부분의 부족일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오락영화임에도 오락적 요소가 부족합니다. 괜찮은 작품은 저마다 특별한 장면이나 대사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를테면 최근의 '엑시트'에서 나온 '따따따' 구조요청장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재미를 기대한 관객들로서는 미미한 임팩트에 즐길 요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겠죠.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만 몸을 뒤척이게 된 1인이 바로 접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의외로 많이 뜹니다. 일부러 연기를 저렇게 하나? 싶을 정도로 기대보다 못 미쳤습니다. 조진웅이 특히 더 그랬습니다. 부족함 없는 배우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이번 작품은 인물에 녹아든 느낌이 부족합니다. 다른 배우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연기를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결국 작품에서 아무맛도 나지 않는 이유는 복합적이었습니다. 오락영화지만 부족한 유머에 배우들의 애매한 존재감이 작품 자체를 확실히 이끌고 가지 못했습니다. 개봉전부터 많은 기대를 했던 팬분들로서는 기대를 조금 낮추기를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관객수는? 100~200만입니다. 사실은 100만을 못 넘거나, 넘어도 130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화는 언제나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영화를 자주 보지 못하거나 골라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기에 언제나 솔직하게 제 생각을 적어놓을 뿐입니다. 호불호는 언제나 존재하는 감상평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화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나?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나? 궁금한 시간이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공하는 영화인만큼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그러지 못해 유감입니다. 이상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간단한 솔직후기였습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추석 전 개봉영화 12 (여러분의 기대작은?!)
라인업이... 흠 대충 뭐랑 뭐가 붙을지는 눈에 보이는데 딱히 보고싶은 영화는 없는..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제일 기대되시나용~~??? 8.21 개봉 <광대들: 풍문조작단>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조진웅 주연 사극 광대가 판을 벌이는 이야기 <변신> “어제 밤에는 아빠가 두 명이었어요”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  절대 믿지도 듣지도 마라 성동일 배성우 주연 오컬트 영화 이전 오컬트인 <사자>는 흥행에 실패했는데 얘는 어떨지.. 8.22 개봉 <애프터>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첫 경험 그리고 <애프터> 예고편을 아주 잘뽑았길래 가져와봤습니다 근데 15세 관람가 ☹️ 실망 <우리집> “우리집은 진짜 왜 이럴까?”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기만 한 유미, 유진 자매는  여름방학,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물론 너희 집도!” <우리들> 윤가은 감독 신작 박평식 평론가가 호평함 <나만 없어 고양이> 생애 첫 이별을 극복 중인 20살 청춘 나래 집사에겐 사랑가득 남친냥이 ♥사랑이,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은 기러기 아빠 김과장에겐 희망가득 홉냥이 ♥복댕이,  고양이 동생을 키우고 싶은 발레 소녀 수정이에겐 멋짐가득 낭만냥이 ♥수연이,  어쩌다 고양이 아내를 둔 할아버지 석봉 집사에겐 정이가득 여보냥이 ♥순자…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이 모든 감정을 보는 순간 빠져드는 ♥갓냥이들과 함께 하세요. 최초 고양이가 주연인 영화 ㅋㅋㅋㅋㅋ 귀욥 참고로 포스터 그림이에요 ㅎㅎㅎ <커런트 워> 세기의 발명인가? 희대의 전쟁인가? 쇼맨십의 천재 ‘에디슨’과 상상력의 천재 ‘테슬라’  그리고 협상의 천재 ‘인설’과 비즈니스의 천재 ‘웨스팅하우스’까지.  4 명의 천재 3 번의 격돌  2개의 전류 1명만이 역사가 된다! 닥터스트레인지 비서가 스파이더맨인 영화 는 아니지만 그렇게 홍보하더라고요 ㅎㅎㅎ 에디슨 영화입니다 8.28 개봉 <유열의 음악앨범>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김고은 정해인 주연 멜로영화 90년대 배경 <47미터 2> 짜릿한 동굴 다이빙에 나선 '미아'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미로 같은 동굴 속에 갇혀 헤매던 중  오랜 시간 굶주린 블라인드 샤크와 맞닥뜨리게 된다.  산소도, 탈출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은  눈 보다 예민한 제3의 감각으로 좁혀오는 상어떼를 피해  목숨을 건 극한의 숨바꼭질을 시작하는데.. 47미터 바다 아래에 갇히는 스릴러 <안나> 살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사샤 루스)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뤽 베송 감독 하드코어 킬링 액션 (이래요) 킬리언 머피의 액션이라니 쪼꼼 기대됨 ㅎㅎㅎ 9.5 개봉 <안녕 베일리>  “내 인생은 온통 너야. 사랑해”  킁킁킁… 어디서 ‘씨제이’ 냄새 안나요?  ‘맥스’로 환생한 ‘베일리’는 오직 일견단심 ‘씨제이’를 기다리던 중  유기견 입양소에서 드디어 ‘씨제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인생은 길고 견생은 짧다는데, 저 녀석을 끝까지 지켜줄 수 있을까? 댕댕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포스터만 봐도 힐링되는 영화 *추석시즌* 여기서부터는 본격 추석시즌을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 두편! 9.11 개봉 <나쁜 녀석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나쁜 녀석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 마동석 주연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의 성공을 다시 한 번? VS <타짜: 원 아이드 잭>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 이전 타짜에 비해 약한 것 같지만 감독 필모를 보니 약간 기대가 됨 (굿바이 싱글, 돌연변이, 소셜포비아) 박정민 류승범 주연이라는데 류승범 분량이 얼마나 되려나 싶네용 짝귀 아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 추석 땐 딱 봐도 <나쁜 녀석들>이랑 <타짜>가 붙겠죠?ㅋㅋㅋㅋㅋ 둘 중엔 그래도 <나쁜 녀석들>이 기대가 됩니다! 마동석 캐릭터 자체가 갖고있는 재미가 있기 때무네 ㅎㅎ 그 외에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 꼭 보려구요. 평론가, 감독 평부터 너무 좋아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들을 대하는 법
비행기 안에서 자신을 몰래 찍는 팬을 발견하고 놀란 애덤 리바인 곧 팬이랑 스윗하게 대화함 팬: 바쁜데 안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죠? 콜린퍼스: 안고 싸인하면 되지 팬:(톡톡) 안녕 콜린퍼스: 안녕 팬 꼭 안아줌 클로이 모레츠한테 몰려든 파파라치들에게 부딪힌 사람 암쏘리하며 대신 사과하는 클로이 모레츠 팬들이 목놓아 부르자 달려오는 제시카 차스테인 싸인 못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싸인해줌 싸인은 해주지만 사진은 못찍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사진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싸인을 못ㅎ..(싸인해줌) 싸인은 하겠지만 사진은 못찍어요ㅠㅠ 벌써 스텝들한테 15분동안 잔소리 들었거든요 (사진 찍어줌) 팬: 제시카!!!!!!너무 예뻐!!!!!! 제시카 차스테인: 오~ 고마워! 팬: 고마워!! 제시카: 별걸다~ 킴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팬이 붙어서 랩 시작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칸예 웨스트 일행들은 건물 들어갔는데 건물 밖에서 랩 계속 들어줌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훌륭한 랩이었다며 웃어주고 들어감 호텔밖에서 기다리던 한 노숙자 팬이 반지와 장미를 건네주자 레이디가가는 선물받은 장미 한송이를 팬에게 주고 정말 필요해 보이는 돈을 조금 쥐어준 후 가까이 기대서 사진 찍으려고 함 노숙자가 '나 냄새나는데'라고 하자 '나도 그래'라고 받아쳐주었다고 싸인해주는 중 생일이라고 말하는 팬에게 볼뽀뽀 해주는 세바스찬 스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멋진 개념배우 클로이 모레츠!
어제 <문제적 남자>에 나온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는 지난 번에 <SNL>에 나와 막장드라마 연기를 펼치며 김치싸대기 때리기, 점찍고 민소희 변신 등 코믹한 모습도 보여줬는데요~ 에릭남과의 왠지 모를 두근두근 심쿵심쿵한 분위기의 사진들도 많이 보여주며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어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ㅎㅎ 근데 어제는 클로이의 다른 모습을 많이 보게 된 것 같아요^^ 뇌섹인 토크쇼답게 여러가지 독특한 질문들을 던져보았는데요~ 최근 클로이가 가장 관심있는 주제라는 정치와 관련해 미국 대선 후보 중 지지하는 사람은 누구냐?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 등등 정치적 성향에 관한 질문이 많았는데 클로이는 특별히 꺼리는 것 없이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소신있게 얘기하더군요~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는 오히려 많이 퍼뜨려 달라고 너스레를 떨 정도~ 정말 쿨하고 멋진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혜택받은 백인 여성의 입장이라 편향된 관점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본인이 혜택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정말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깊이 있는 사람같지 않나요? 그리고 자신의 목표는, 자신의 업계에서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싶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혜택받지 못하고 있는 여성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것. 젊은 층이 투표를 하지 않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워하고 개선하고 싶다는 것. 이 어린 나이의 소녀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니... 정신이 성숙하고 개념이 꽉 차있는 뇌섹녀인듯!! 또한 클로이 자신도 매번 인터뷰할 때마다 화장은 어떻게 했느냐 머리는 어디서 했느냐 이런 질문만 받았었는데 여기 와서 신선한 질문을 많이 받아서 참 좋다고도 했어요... 저 클로이 모레츠 사실 잘 몰랐는데 어제부터 팬이 돼버렸습니다ㅎㅎㅎ (출연자들도 다들 팬 인증^^) 아직 19살 밖에 안됐다는데 어쩜 이렇게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소신있으며 개념있는지... 또한 틈날 때마다 책도 많이 읽고 시사 이슈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심 있는 것들을 스스로 찾아본다고 하네요~ 와우~~~ 많이 본받아야겠어요^^ 소신발언 뇌섹녀 클로이 모레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응원할게요~~~!!! 그럼 마지막으로 클로이가 했던 말 중에 인상깊은 한마디를 남겨야겠어요~ "정치적인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 해도 적어도 정치적인 의견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정치 공부를 조금은 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투표는 의미 있으니까요."
소니 & 디즈니 협상 결렬, <스파이더맨> 마블 떠난다
제 2의 아이언맨은? 마블(Marvel) 세계관에서 더 이상 스파이더맨(Spiderman)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디즈니와 소니픽쳐스 간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어벤져스’ 군단을 완성하고 싶었던 마블 스튜디오는 소니픽쳐스와 합의해 2017년부터 톰 홀랜드 주연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본 작품에서 마블은 제작을 맡아 MCU에서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소니는 제작비를 부담하는 대신 배급권과 극장 수익을 가져갔다.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사상 역대 최고 흥행작을 기록하는 등 롱런을 이어갔던 이들. 이에 디즈니 측은 소니가 영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계약 내용이 공평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재협상을 요청했다. 디즈니는 제작비 투자부터 수익까지 50% 분배하자고 제안했지만, 소니가 이를 거절한 것. 이로써 향후 제작될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편은 소니가 자체적으로 제작해 마블과 별도의 길을 걷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의 영화에서 모두 아이언맨이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던 정황 상 과연 내용이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팬들의 우려가 불어지고 있다. 한편, 소니 측은 스파이더맨 자체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감독 존 왓츠와 톰 홀랜드가 동일하게 출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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