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m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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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만 1억 8천 들었다는 장성규네 집


일억 팔천 든 거 같아 난 이런 깔끔한 집이 좋아 유행 안타고
자제 다 고급인듯 ㅋㅋㅋㅋ마루나 주방자제 비싼건 진짜 비쌈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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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천치곤 너무 평범해서 놀람~~
https://youtu.be/tectlaOSj3Y 여기 원본 동영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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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을 스위트룸처럼 리모델링한 부부.jpg
<before> 현관 주방 드레스룸 베란다 <after> 현관 현관을 나와 긴 복도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저희 집 공간을 소개할게요 주방. 상부장을 없애는 대신 ㅁ자 형식의 하부장 공간으로 자유로운 동선과 많은 수납 공간을 확보했어요. 불필요한 모든 물건은 하부장에 넣기 때문에 주방은 항상 정리 정돈 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요.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피메이커와 음악용 랩탑만 밖에 두었습니다. 대부분의 잡동사니는 이 빌트인 수납공간에 보관합니다 거실 겸 다이닝 룸. 거실에 TV가 없어요. 거실 전체가 다이닝 룸입니다. 일반적인 식탁보다 큰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사하거나, 일을 하거나, 대화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거실에 거대한 우드 장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 차갑거나 삭막할 수도 있었지만, 이 거실장 덕분에 안정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 볕이 좋은 날에 소파에 누워 음악도 듣고 햇살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창가쪽으로 배치했습니다 침실로 가는 길. 스위트룸을 연상시키기 위해 모든 경계를 허물었어요. 베란다도 확장시키고, 화장실도 오픈했습니다. 이곳에는 2개의 TV가 있는데요, 쉬는 날엔 각자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해서, 같은 공간에서 두 개의 취미를 공유합니다. 한 쪽에는 오픈된 화장실 겸 욕실이 있어요 씻을 땐 공간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닫이 문을 설치했어요 먼저 화장실은 건식으로. 바깥 쪽에 세면대를 설치하고 세면대 옆으로는 씻고 난 후, 바로 화장품을 바를 수 있도록 화장품 보관용 작은 공간을 만들었어요. 벽은 나무처럼 보이지만, 나무 무늬의 타일입니다. 나무는 관리가 어렵고 두께가 있어 공간을 많이 잡아먹어서요. 우드와 최대한 비슷한 색을 고르고 노란 조명을 더해줬더니 더욱 우드와 비슷한 무드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다시 세면대 쪽으로 돌아오면 세면대 뒤쪽에 커튼이 있어요. 커튼을 열면 드레스룸이 나와요. 드레스룸. 전체적으로 집안이 화이트 톤으로, 조금은 차갑고 깔끔한 분위기라면 드레스룸은 벽지나 타일 대신 벽과 바닥에 카펫을 붙여 시공했어요. 체적으로 은은하면서도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 했어요. 옷과 같이 공간의 베이스가 페브릭 소재이다보니 아무리 알록달록한 옷을 걸어놓더라도 조화롭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게스트 룸. 두 개의 작은 방을 하나로 터서 만든 곳이예요. 큰 소파침대를 두고 사용중입니다 빔을 설치해 두어서, 영화나 게임이 가능해요. 손님이 왔을 때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소파 바로 옆에는 창을 만들었는데요 베란다로 나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이 창문 옆 커튼을 열면 베란다가 있습니다. 베란다에는 여러 식물을 키워요. 식물들이 모든 공간에서 잘 보일 수 있도록 베란다로 가는 모든 통로의 문은 유리로 제작했습니다. 출처 와앙 너무이쁘다 ㅜㅜㅜㅜ 저런 인테리어 쎈스 너무 좋당... 호텔같은 느낌 집 너무 맘에쏙듬!!!!
죽음의 신 "아누비스" 이야기.jpg (스압주의)
아쥬 자극적이고.. 아침드라마급 막장으로 흥미로운 이집트 신화 읽어보시죠 !! 이집트 신화에서 죽은자를 저승으로 인도하는 신 "아누비스" 1. 아누비스 머리는 무슨동물인가 처음엔 자칼(왼쪽) 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지금은 이집트 늑대(오른쪽) 라는 별도의 종으로 분리된 상태야 학명은 (Canis anthus lupaster) 2. 아누비스 출생의 비밀 대지의 신 '게브'와 하늘의 여신 '누트' 사이에서 4남매가 태어났다 (사실 게브와 누트는 친남매라 아버지 슈가 결혼을 반대해서 도망쳐서 지들끼리 결혼했다) 오시리스, 이시스, 세트, 네프티스 오시리스와 이시스가 결혼했고 세트와 네프티스가 결혼하였다 그러나 성격 더러운 세트를 싫어했던 네프티스 (*세트는 신화에서 태풍, 모래바람, 이방인 등 강력함의 상징이다) 자신의 큰오빠 오시리스에게 호감을 품게된다 오시리스를 술취하게 한후 그와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얼마후 오시리스와의 사이에서 아누비스를 낳게 된다 *전승에 따라 세트의 아들이라는 썰도 있다 *오시리스의 아들인데 머리는 세트를 닮은건 묻지 말고 넘어가자 근데 세트도 짚이는건 있는모양 세트 : 내 아이 아닌거 같은데!!!!! 네프티스 : ;;;; 아누비스 : 최근에 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애를 낳냐고! 세트는 폭풍을 일으키며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댔고 네프티스는 갓난아기는 아누비스를 자기 언니 이시스에게 대신 키워달라 부탁한다 아누비스가 자기 남편의 또다른 자식인것도 모르고 이시스는 지극 정성으로 키워준다 3. 아누비스의 행적 아누비스가 성인이 되자 태양신 라 : 아누비스야, 넌 지금부터 망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거라 아누비스 : 명색이 세트와 네프티스의 아들인데 고작 그런 메신저나 시키는거? 태양신 라 : 청년백수시대인데 일자리 주는걸로도 고맙게 여겨라 지상과 저승을 맘대로 오가는 특성상 그리스 신화의 헤르메스와 썰이 많이 겹치기도 한다 어쨌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던 아누비스 띵똥~ 다음 망자 들어오세요 이때 세트가 왕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친형 오시리스를 가두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트 : 쨔잔~ 형님 이 황금관 어때? 일단 만들었는데 사이즈 맞는 사람이 이집트에 안보이네 형이 한번 누워봐 오시리스 : 엇 사이즈 딱맞네ㅋㅋ 마치 날위해 만든거 같은... 세트 : ㅇㅇ 맞아 세트는 오시리스가 누운 관에 못질을 하여 늪지에 버려버린다 근데 관은 떠내려가 이집트에서 레바논까지 흘러가버린다 그리고 강가의 고목이 가지를 들어올려 관을 꿀꺽 삼켜버린다 마침 레바논에 출장왔다가 이걸 본 아누비스 아누비스 : 와 일이 꼬였네;; 우리 애비지만 좀 심한거 아니냐 빨리 이시스에게 알려야겠다!! (본인이 나무를 베서 꺼낼 생각은 안함) 아누비스의 말을 들은 이시스도 즉시 레바논으로 달려가 오시리스가 누워있는 관의 회수에 성공했다 관을 열었을때 이미 오시리스는 산소부족으로 죽어있었고... 일단 이집트까지 가져가긴 무리니까 인적없는 늪지에 관을 숨겨뒀다가 다시와서 가져와야겠어 이시스가 돌아간지 얼마후,세트가 레바논까지 사냥을 하러왔다 세트 : 오잉 저게뭐지?! 풀숲에 숨어있는 오시리스의 관 와;; 이게 왜 여기있지 오시리스의 시체를 토막내서 아예 사하라 사막과 중동에 다 뿌려라!!! 세트는 부하를 시켜 사막 곳곳에 오시리스의 시체들을 토막내 유기했다 보다못한 태양신 라 라 : 세트 저새끼가 진짜 보자보자하니까 너무 심하네;;; 야! 아누비스 잠깐 와봐!! 아누비스 : ?? 라 : 저승으로 인도해야 되는 새끼가 오시리스 몸뚱이는 토막내도 가만히 놔두냐? 직무유기 장난? 아누비스 : 그래도 우리 애비 세트의 일인데 저기까진 관여 안할려구요 라 : ㅉㅉ... 진짜 지 애비가 누구인줄도 모르고... 아누비스 : 방금 뭐라 했음? 라 : 난 몰라, 너네 엄마에게 물어봐 당장 아누비스는 엄마에게 달려가서 따진다 아누비스 : 엄마! 태양신이 내 애비가 따로있다는데 이게 뭔소리야?! 결국 네프티스는 진실을 알려준다 ㅇㅇ.. 니 진짜 애비 사실 오시리스.... 아누비스가 쇼크먹은건 당연한거고 엄마, 이럴때가 아님, 세트가 오시리스 시체 토막내서 사막에 다 버림;;; 아누비스와 네프티스는 즉시 이시스를 찾아가서 오시리스 건을 말한다 이시스 : 세트 시발놈이 기어코 내 남편을 토막내다니... 근데 너흰 세트의 아들이자 아내이면서 왜 날 이렇게 도와주는거.. 네프티스 : 언니.. 사실 아누비스는 오시리스의 아들이야... ??!.... 뭐 지나간 일이니 신경안쓴다 일단 남편부터 찾자 이시스는 사막을 계속 돌아다니며 오시리스 시체토막을 하나하나 찾았고 하나로 맞춰서 발기되게 조정했다 (모두가 생각하는 그 발기 맞음) 이시스는 매의 모습으로 변해서 발기머신 오시리스와 관계를 통해 정자를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이후 이시스가 오시리스의 몸뚱이를 저승으로 데려왔고 아누비스가 오시리스의 영혼을 육체 밖으로 꺼낸다 그렇게 오시리스와 이시스는 다시 만나게 되고 오시리스는 저승의 왕이 된다 물론 아누비스는 여전히 따까리~ 얼마후 이시스는 아들 호루스를 낳는데 호루스는 힘을 길러 세트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호루스 : 삼촌새끼 오리시스의 원수 갚으러 왔다! 호루스와 세트가 전쟁을 벌일때 아누비스와 네프티스 모자도 호루스의 편에 들어 세트와 싸운다 세트는 결국 잡혔지만 눈물의 사과문을 써서 이시스가 맘이 흔들려 결국 풀어줘버리고 아누비스와 호루스는 이걸 듣고 길길이 날뛰었다고 한다 이후 세트는 신들의 회의에서 오시리스를 이은 다음 왕은 당연히 자신이라며 어필했고 세트 : 어이 태양신, 내가 맨날 님 괴롭히는 괴물들 잡아주는거 잊지 않으셨죠? 다른신들도 깝치면 다 몽둥이로 팰거임 라 : .... 회의에서 오로지 아누비스와 네프티스 만이 호루스가 다음 왕이라면서 끝까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 이후로도 아누비스는 호루스, 오시리스의 좋은 조력자로써 망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