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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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생 미셸 미미 샤르도네 & 스테이크

간만에 둘이서 탑건 보고 저녁거리 사서 집으로…
저녁은 간만에 스테이크로다가…
친절한 엄마가 고1을 위해서 고기를 직접 잘라줍니다 ㅡ..ㅡ
영전이랑 코스트코가 가까워 샤르도네 한병 데려왔습니다. 마시기전 김냉에 좀 넣어놨다 꺼냈습니다.
와사비 찍어서 샤르도네랑^^ 음… 스멜~~~
와입은 초3이랑 남은 고기와 야채를 처리합니다…
하나 남은 굴소스 볶음면도 등장…
마지막 남은 난도 커리에 찍어 먹었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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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도, 볶음면도 뚝딱!!!! 아빠는 요리사님!!!
@sellin ㅋㅋㅋ^^
코스요리 처럼 맛있는 안주가 줄줄이 등장하네요 ㅋㅋㅋㅋㅋ
@mingran2129 살찌는 소리가 ㅡ.,ㅡ
@vladimir76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
@mingran2129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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