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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부터 초등학교 입학?

최근 교육부에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7살부터 낮춰 입학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면서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제가 바뀌게 되는 문제라 그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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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앞으로 들어온 부조금
엄마 돌아가신지 조금있음 세달되네요.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남동생이 두명 있습니다. 둘 다 아직 결혼 안 했구요. 엄마 돌아가셨을 때, 저랑 같이 셋이 상주 섰지요. 아빠는 이십년전에 돌아가셨어요. 다 끝나고 부조금 정리하잖아요? 우선 모든 비용은 제 남동생 카드로 다 결제를 했고, 저는 부조금도 다 넘겨 줄 생각이었어요. 저만의 착각이었지만요. 정리중에, 남편이 자기 앞으로 들어 온 거는 십원한장 안 빠지고 다 챙기더군요. 왜이러나 했는데... 처가에 아들이 둘이나 있는데, 자기가 낼 이유가 없답니다. 그리고, 어차피 자기 앞으로 들어 온 거고 다 자기가 갚아야 될 돈이라고 하네요? 정말 십원하나 안 빠지고 다 챙겼습니다. 심지어 시어머니랑 시동생이 주신 부조금도 지가 챙겼습니다. 너무도 당당해서 저는 뻥졌고 제 남동생들은 순해서...네, 매형 하고 있더군요. 남편 회사, 남편 친구, 남편 지인, 남편 가족.. 다 빼고 나니 오히려 장례식비용이 초과 됐어요. 당연하죠. 저 모든 분들이 와서 돈만 내고 간게 아니라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그러고 갔으니까요. 그 얘긴 쏙 들어가고....... 저는 처음엔, 초과 된거는 모르고.. 제가 장녀라 앞으로 49재도 챙겨야 하고, 제사도 챙겨야하니 그 돈으로 쓰는건가? 여겼어요. 진짜로 그리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사람이 차를 바꾼다네요? 돈 있냐니..장모님 장례 치르고 들어온 돈 있답니다. 하.....씨ㅂ ㅏ ㄹ.... 엄청나게 싸웠고, 지금도 싸우고 있고 저는 저 뻔뻔함이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데.. 저사람은 너무도 당당합니다. 지 앞으로 들어 온 지 돈이랍니다. +)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많은 욕도 감사드리구요. 욕이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네, 남편 앞으로 들어온 부조금이 제 동생들보다 좀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동생들은 아직 미혼이고 사회생활도 짧아서요. 저는 전업주부로 살았어서(애들 키우느라) 제 앞으로 들어 온 건 친구들 외엔 없고 고모, 이모, 삼촌 등등은 우리 세남매 공통이구요. 사실상 부조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회사분들이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들이 많이 오셔서 밥과 특히 술을 많이 먹고 갔구요. 제가..제 동생에게 부조금을 다 주고 싶었던 이유는....앞으로 엄마 제사나 그런 걸 니가 모셔라라는 뜻이었습니다. 물려받은 게,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본인 몫의 부조를 다 챙기니.. 저는 맏사위 노릇하려그러나? 아~~ 49재랑 제사 내가 다 챙겨야겠다 라고 생각 했던거구요.. 대화나 상의를 못 했던 건 사실입니다.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대화의 필요성을 못 느꼈고 슬프고, 정신없고, 당장 화장이랑 이런저런거 알아보느라 정말 좀 그랬어요. 49재 물론 벌써 지났지요. 부조금 정리 할 때, 저리 생각 했었다는 겁니다. 열 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추가 글이라, 후기가 아님을 알립니다. 미친놈인가 저런 놈도 결혼을 하네요;; 아니 그럴거면 밥값 술값도 따로 계산했어야지 세상에 진짜 상상도 못할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죠ㅠㅠ 아 열불나 사이다 후기 필요해.............
틀리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언어(言語)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말과 글’이라는 두 의미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인간은 먼저 말을 배우고 이후에 글을 익히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서유럽에서 쓰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까?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한글을 도입한다고 말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그냥 표기하는 글자만 바뀌는 거지요. 2008년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자기네 표기문자로 쓰기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간 써온 로마자로는 자기네 된소리 발음을 제대로 구현할 수 없는 데 반해, 한글은 더 명확히 표현할 수 있기에 글자만 빌려 쓰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매일 쓰는 우리말과 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틀리기 쉬운 표기법과 맞춤법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뇌가 졸지에 중풍 걸림’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뇌졸중이 정확한 표현이고 표준어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살'은 원래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이라는 의미로 하늘에서 뻗어나온 기운을 몇 년째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살다’ 가 된것이지요. 같은 원리로 해에서 나오는 살이 햇살이고, 급살, 역마살 등 나쁜 기운에도 ‘~살’이라는 단어가 끝에 붙습니다.  '왠'과 '웬' 종종 바꿔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왠지’만 ‘왜인지’의 줄임말이어서‘왠’ 표기가 맞습니다. 그 외에는 ‘웬만하면’, ‘웬걸~’ 등등다 ‘웬’이 쓰여요. [왜]와 [웨] 복수모음 발음이 구분되지 않게 되면서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이렇게 외우는 게 속편할 겁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왠지를 제외하고는 다 웬이다.” 결재, 결제 이 역시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새내기에게는 상사(윗분)에게 보고서를 상신하여(올려서) 품의(여쭈어 의논)를 결재(승인)받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지요. 이 단어들은 일제강점기 때 도입되어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데, 모음 하나만 다르고 발음도 구분이 안 되다 보니 평소 표기 시 오류가 많지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승인 과정은 결제, 보고서를 승인하는 건 결재입니다. 더 쉽게 생각하면 돈이 오가는 것이 ‘경제’이니 ‘제’자 돌림인 ‘결제’를 쓰면 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