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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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팔고 동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프락치가 있었다
프락치가 경찰국장이 되는
굥정의 시대"

이미 무너져 이젠 흔적조차도
보이지 않는 굥석열 정권의
'공정과 상식'이고
그 위로 차곡차곡
불의 불공정 몰상식이
쌓이고 있다

2 꼴 보려고 2찍은 2찍이들이
새삼 원망스럽다








트위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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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시가 급하다. 2찍들아 니들이 책임지고 끌어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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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돌아온 '혓바닥 살인마' 뻑가, 심각한 이유] 올해 초, 선글라스 뒤에 숨은 채 혐오 막말을 쏟아내던 뻑가로 인해 우울증을 앓던 한 스트리머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에 이어 딸까지 떠나보낸 그는 '혓바닥 살인마'나 마찬가지다. 계정 삭제는 물론이고 막중한 책임까지 져야 할 그가 최근 다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화제의 드라마 '우영우'와 故박원순 전 시장을 엮으며 원조 사이버 렉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 충격적인 건 구독자가 아직 109만 명이나 되는데다 그동안 기다렸다는 반응이 엄청나게 이어지고 있다는 거다. 이토록 심각한 상황임에도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유튜브 생태계를 여전히 한 줌 정도로 보거나 아니면 관심조차 안 두는 게 현실이다. 실제로 저런 채널은 극히 일부만 보는데 너무 호들갑 떠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자주 접해왔다. '사이버 불링' 문제는 디지털 시대에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건 여, 야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평소 '극단적 팬덤'이라는 워딩까지 사용하던 민주당 정치인들은 혓바닥 살인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부터 답해야 한다. 혹여라도 그에게 좌표 찍힐까 두렵다고 침묵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정치인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거다. 정치인들이 온라인은 한 줌이라는 생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 황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