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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PERSONA-Dance in blu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PERSONA-Dance in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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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처음할때는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미리 계획도


없었고 생각도 없었다.


단지 큰 작업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하는 단순


치기일지라도 해보고 싶었다. 


결국 다시 블루를 입고 춤을 췄다. 


나에게 블루는 슬픔이자 희망이자 배려이다.


힘듦일지라도 입고 기꺼이 춤을 출 수 있는 지금 내가


스스로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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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生涯週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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