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oyeon1117
10,000+ Views

씻자

하면 쭈구리가되는 아롱이 ㅋㅋㅋㅋ 아진짜너무기여우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Suggested
Recent
@wangcherry 목욕하기싫다고 표현하는게 진짜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똑땍이들♡
저희 요요는 목욕하자하면 죽은척해요ㅋㅋ
@jinlin 아정말너무기여워요 ㅠㅠ 진짜 ㅋㅋㅋㅋ쭈구리♡♡♡
@jsoyeon1117 네 미용도 너무 싫어해서 매번 독한맘 먹어야되요ㅜㅜ
저희집강쥐도 목욕하자 그럼 구석으로 들어가버려요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직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회
영국에서 강아지들을 위한 이색 전시회가 전세계 최초로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전시회를 기획한 사람은 영국의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도미닉 윌콕스인데요. 수의사들의 도움을 받아 반려견이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고 좋아하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정을 느끼는지에 대해 파악해서 전시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 전시회는 이틀간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반려견들이 이 전시회를 행복하게 즐겼다고 해요! 그림들은 반려견의 눈높이에 맞춰 낮게 설치되어 있답니다. 또 그림은 파란색과 노란색과 같이 강아지가 구별할 수 있는 색깔들로만 그림을 그려 전시했습니다. 그림을 감상하는 강아지들이 사뭇 진지해보이기까지 합니다. 너무 신기하죠? 큰 대형 밥그릇에 마치 사료를 형상화한 듯한 장난감 공들은 약 1,000개 이상이 담겨있습니다. 강아지들은 미친듯이 꼬리를 흔들며 대형 개밥그릇에 뛰어들어 놀았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창문에 머리를 들이밀면 큰 선풍기가 돌아가면서, 고기 향이 나는 바람이 불어오도록 만든 설치물도 있습니다.도미닉 윌콕스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생각이 딱! 맞아떨어진 전시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윌콕스는 다음에도 또 이런 전시회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고양이를 위한 전시회를 여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