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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끓이기 실험 그 진실은?

여기 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 펄펄 물이 끓는 냄비에 개구리를 집어넣는다. 개구리는 펄쩍 뛰어 냄비 밖으로 튀어나온다. 이번에는 미지근한 물이 든 냄비에 개구리를 집어넣는다. 그리고 불을 켜서 물을 서서히 끓인다. 점점 냄비 속 물의 온도는 올라가지만 변온 동물인 개구리는 주변 온도에 자신의 체온을 맞춰간다. 결국 90도가 넘는 온도에서 개구리는 서서히 익어가다가 죽어버린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일까? 이는 19세기에 행해진 실험으로 '개구리 끓이기(Boiling Frog)'라고 불리며 기업 경영 혁신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이 개구리에는 '뇌'가 제가되어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이야기를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로 가져오면 어떨까. 나는 과연 뇌가 제거된 채, 주어진 상황 속에서 익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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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4040 정신 잘 차리고 살아야겠습니다 :-)
헉.... 절대치를 잘잡아둬야겠네요 세상 넓게 보고 외쿸여행도 댕기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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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1시에 자고 있는데 벨이 울리는 거야 놓고 가세요. 이랬는데 계속 띵동거리는 거야 아니 본인 확인을 하셔야 한다는 거야 난 확인할 게 없어요 이랬지 문 열고 “뭐라고요?”라고 여니까 가스총을 들이밀더니 내 얼굴에 다섯 발을 쐈어 눈이 안 보여가지고 잘못됐다 싶은 거야 내가 정확히 부엌 쪽으로 칼을 찾으러 갔어 베란다 쪽으로 가서 문을 닫고 근데 보니까 식칼이 너무 무딘 거야 근데 내가 연락할 수단이 없는 거야 핸드폰도 없고 걔가 힘으로 하다가 안 되니까 못 열더라고 얘가 이걸 깨야 하나 뭘 찾으러 가더라고 실루엣이 보였어 싹 사라지더라고 난 여기 있으면 죽겠구나 생각이 들었어 바로 칼로 찌를 수도 있잖아 내가 그사이에 안방으로 뛰었어 얘도 들어왔어 안에서 밀어야 하는 문이라 힘으로 닫을 수가 없어 게다가 나보다 덩치가 컸기 때문에 내가 밀렸는데 가방에서 전기 충격기를 꺼내더라고 돈 달래 나한테 거기서 내가 그냥 나가라고 했어 지금 나가면 신고 안 한다고 뒤로 확 빠지면서 피하고 발로 찼어 다시 침대 쪽으로 찌르려고 하더라고 거기서부터 20분의 몸싸움이 있었어 난 여기서 지면 죽는다고 생각했어 전기충격기가 서로 지지직 지지직 왔다 갔다 했어 걔가 훨씬 유리했어 끈을 감고 있어서 유리했거든 얘가 나보다 덩치도 크고 그래서 말야 난 거기다가 가스총 얼굴에 다섯 방을 맞아서 눈이 찍어질 것 같았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살아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누르고 있던 거야 내가 하나 힘을 더 쓸 수 있는 게 있었어 물었어 어깨를 씹어먹었어 팔을 걔가 나중에 1억만 달라고 하더라고 그때 내가 전기충격기를 들어서 찔렀어 ‘다다다다닥’ 그랬더니 살려달라고 하더라고 난 너무 흥분해서 죽이려고 했어 등에다가 전기충격기를 댔어 목에 쏴서 죽이려고 했어 난 너 기절할 때까지 지질 거라고 그대로 등 뒤에서 위협하고 현관까지 보내고 문 닫았어 그제서야 눈이 아프더라고 존나 아팠어 경찰이 나중에 그러더라고 싸움에서 졌으면 죽었을 거래 (가방에 칼이랑 청테이프 3개 있었다고 함)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4146151004 와 진짜 미친 거 아니냐 또라이색기네;;;;; 나중에 지가 힘으로 밀리니까 1억만 달라는 건 또 뭐임 ㅂㅅ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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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아레카야자 > 야자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나고,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특히 1.8m 아레카야자의 경우 24시간에 1리터의 수분을 증산 작용으로 뿜어내면서 아주 좋은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2위 < 관음죽 > 일본 관음산에서 자라는 부채모양 잎을 가진 식물. 관음죽은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할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도 쉽고, 특히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3위 < 대나무야자 > 대나무 모양의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며 최대 1.8m 까지 큰다고 한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벤젠, 포롬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해서 새집 증후군 예방에 아주 좋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4위 < 인도고무나무 > 공기중에 있는 유독 가스를 잘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면, 아주 잘 자라고 넓은 잎 크기 만큼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5위 <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 레몬라임 또는 황금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내의 휘발성 유해 물질 중 제거하는 식물로 유명하다. 추위와 직사광선만 주의하면 집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 카톡친구하고 『 마음의 씨앗 』소식받기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 출처 ⇒ https://youtu.be/0gikL7ICX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