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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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동물보호 단체에서 터진 논란 + 결과

지난 주 있었던 일 :
노부부가 키우는 비숑이
더운 낮에 베란다에 나와있었다고 한 동물보호단체가 학대로 생각되어 
벨 누르고 들어가서 다시 강아지를 돌려준다는 말을 하며 포기각서를 쓰게 함 
적절한 환경이 주어지면 다시 돌려보내준다는 내용이었고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해보니까 비숑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었고
(심장사상충)
관련 영상을 유튜브에 올림

그런데 동네 주민분들이 베란다에 나와있던건 강아지가 평상시에 자주 들락날락 했었고 베란다에 나간건 강아지의 의사대로 해준거였고
노부부가 매일같이 줄을 매고 산책나가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있음

댓글에 해당 강아지를 자주 미용해주었던 애견미용사도 학대는 아닌 것 같다 털 상태가 항상 좋았는데 비숑 특성상 털 관리 해주는게 쉽지 않다고 언급함

여러 의견에도 해당 단체는 강아지를 임시보호 조치를 취하고
학대가 아니라는 다른 사람들의 주장에 아몰랑 반응

밑에는 해당 영상 댓글들 

밑에는 견주 노부부의 따님분 인스타


그리고 그저께, 해당 동물 단체에서는 어떠한 해명이나 설명 없이 저 영상을 비공개로 돌려버렸고
부랴부랴 따님 인스타를 찾아가보니
라도는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다행이야ㅠㅠㅠㅠㅠ
아니 저 단체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여ㅠㅠㅠㅠㅠ 동네 사람들도 다 아는 사정을 좀 알아보고 뭘 했어야지...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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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은 어디서 지원 받아서 활동하노?
유튜버인가 그단체가?
베란다가 불안하면 티비에 하루종일 옥상에서 사는 개는 왜 안 잡아가누~~~~~??? 그 개가 더 불안해 보이는데 후원금 받으려고 참....
다른방에 격리시켜 놓으라고했겠죠 베란다가아니라.. 이 비오는날 이 습한날에 몸도안좋은애를 베란다라니?하지만 전후상황 잘 모르고 포기각서를 쓰게하고 애를 뺏은건 명백한 잘못이라고봐요
보조금 타먹어야하니 실적쌓기용으로 강제로 뺏어간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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