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ybu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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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5

아침- 바나나1개. 초록사과 반쪽. 두유한잔 점심-곤약떡볶이(떡볶이떡 4개..). 자몽 반개 저녁-바나나한개. 두부1/3모. (찐가지무침. 버섯파프리카볶음. 찐김치 조금씩 함께). 생채소. 토마토 반개 :) 이따간식으로 플레인요거트에 아몬드 넣어서 먹어야징~♥ 오늘의 운동 워밍업15분 근력운동 50분 유산소 45분 이따가 드라마보면서 훌라후프 40분 돌려야징!! 여러가지 재료사서 나름대로 요리하고 맛있게 먹으려고 하니까 질리지도 않고 좋당! 여태까지 했던 다이어트들은 어지럽고 배고팠는데 다이어트들보다 건강한 음식들로 영양소 다챙겨먹고 정석대로 운동하니까 즐겁당! 앞으로도 홧팅!
bettybu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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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요요가 오는 이유.jpg
이거 아는 사람은 알텐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음 고도비만들 데려다가 운동이랑 식이조절해서  눈에띄게 다이어트를 시켜주는 프로그램임 그리고 그 프로그램의 6년뒤, 2/3은 원상복귀됨 왜일까? 여기선 신진대사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은 보편적으로 기초대사량이라고 많이 말함 둘이 같은건 아닌데 이해하기 편하게 기초대사량으로 생각해두면 좋음 다이어트를 할때 식이80%운동20%는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음 실제로 운동은 열량소모가 적기때문에 별 도움이 안되고 가장 중요한건 식이조절임 게다가 운동이후엔 운동해서 소모한 열량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함 다이어트를 하면서 왜 체중이 빠지지 않는지, 괴로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건 우리 신체의 특성임 그 사람의 의지박약이 문제가 아니란것임 이거 자막의 오류인진 모르겠는데, 위의 자막에선 렙틴이 배고픔의 신호를 보낸다고 나와있는데 배고픔의 신호가 아니라 '포만감'의 신호임 즉, 렙틴이 적을수록 배부름을 느끼기가 힘들다는것임 그런데 극단적 다이어트를 한 이후의 사람들은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낮아졌고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게 되었음. 그러니깐 요요가 오기 딱 좋은 몸상태가 되어버린거지 배고프고, 기초대사량 낮아지고 그리고 비만인 사람들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임. 그러니까 자책하지 말라는뜻 그래서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 적게먹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것 이게 정답임 극단적으로 운동을 해서 빨리 살을 빼도 결국은 요요로 돌아옴 사람 몸은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임 마지막으로 다이어트때문에 자책하는 사람들이 꼭 보면 좋을 말 너 자신이랑 싸우지마셈 건강하게 먹고 그 식습관을 유지하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것임 (넷플릭스 다큐 익스플레인 - 세계를 해설하다 다이어트편에서 발췌함) 출처 https://www.fmkorea.com/2972030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