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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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어 ㅠ; 순간 모든걸...아니 이런걸 왜 시작했을까 라며 답답하고 힘든 현실에서 면피하고픈...그런 순간이 무척 길게 지겹게 느껴지다 고갯마루 넘어가듯 그 고비를 넘기니 ....그래도 지낼만 하구나 라고 하는 날이 ...오늘이었다 앞으로 몇번의 크고 작은 고비들이 더 있겠지 그럴때마다 오늘같은 마음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날이 있었다는걸 기억해야지 오늘...몸은 피곤했지만 맘만은 가벼운 하루였다^0^
flan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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