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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도 존재했다…시민 구한 '영웅들'

폭우로 인해 수도권 곳곳 성한 곳이 없는데요. '강남역 슈퍼맨'과 '의정부 아저씨'처럼 모두가 힘을 합쳐 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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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일을 안하니 시민이 직접 나서는 대한민국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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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가정상비약 제대로 쓰는법.jpg
후시딘 마데카솔은 같은 상처연고지만 어떤 상처냐에 따라 써야하는 연고가 달라진다. 후시딘은 세균감염방지를 위한 항생제 연고 마데카솔은 상처치유촉진&흉터방지연고 - 세균감염이 걱정되면 후시딘 - 흉터가 걱정이면 마데카솔 두 가지 다 용법은하루에 1번에서 2번. ※특이사항※ 항생제 연고인 후시딘을 너무 남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꼭 필요할 때 권장량만 바르는 것을 추천. 가벼운 찰과상이나 상처에는 습윤밴드 추천 (ex. 이지덤, 듀오덤, 메디폼 등등) 화상 입었을 때 쓰는 바세린 거즈인 리도가아제 이외에도 화상 전용 습윤밴드가 있으니 참고 붙이는 게 싫으면 같은 효과의 리퀴드 제품 추천 (ex. 메디폼 리퀴드) 후시딘 마데카솔 이외에도 박트로반 (처방/일반 양쪽 다 가능, ※ 박트로반은 현재 단종) (이름만 다른 같은 성분 :박테로신, 에스로반 역시 처방/일반 다 가능) 바스포 등 다른 계열의 항생제 연고도 있음. 필요에 따라 약국에 가서 약사에게 상담 가능 그리고 상처치료의 기본은 소독 소독은생리식염수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없다면 흐르는 수돗물도 괜찮아. 과산화수소나알콜은 좋은 성분/나쁜 성분 다 죽여 버린다. 타이레놀 계열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임산부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위장장애는 없지만 간 독성이 있으므로술 마신 다음 날에는 절대 복용 금지. 술 자주 먹는 사람은 피해야 할 성분. 술 먹은 다음 날은 이부프로펜 & 덱시부프로펜 제재의 진통제 추천. 부루펜 계열 = 이부프로펜 성분 위장장애가 일어나기 쉬우니 복용은 꼭 식사 후에. 평소에 위장장애가 있거나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이부프로펜을 피하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복용하는게 좋음. +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다른 종류.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부프로펜 2개 효능 = 덱시부프로펜 1개 효능. + 나프록센은 이부 계열은 아니지만 효능/부작용이 이부프로펜과 동일. 위장장애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고 먹을 거면 식후에. + 게보린 / 사리돈은 어지간하면 그냥 먹지마. 진통제 다른 제재 많아. IPA(이소프로필안티피린) 안정성 논란으로 말이 많은 약임. 이 IPA 제재는 캐나다/미국에서는 어떤 약에도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이야. 습관처럼 먹던 여시들은 얼른 끊길 바라 장기간 여행 시 챙겨야 하는 비상약 해열진통제 / 소화제 / 감기약 / 지사제 / 멀미약 / 피임약 / 상처소독&연고&밴드 해열진통제는 위에서 설명했으니 생략 소화제는 소화효소제 or 소화효소+위장관조절기능제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걸로 준비하면 됨. 감기약은 종합감기약도 좋지만 코감기 / 목감기약을 따로 챙겨가는 게 좋음. 여행가서 물 바뀌면 설사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사제는 필수야. 멀미약은 액상, 산제, 알약, 패취 종류가 있는데 키미테는 부작용 우려가 커서 비추 (어린이 키미테는 처방 필요함) 아이들은 짜먹는 시럽제재 추천. 어른은 원하는 걸로. 피임약은 여행날짜와 예정일 날짜가 겹쳤을 때 준비해야하는데 적어도 생리 예정일 7일 전부터는 매일 먹어야하고, 호르몬 제재이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 여행이 끝나고 약 끊으면 돼. 상처소독&연고&밴드는 취향에 맞게 준비하면 됨. 더운 나라에 갈 땐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 벌레 기피제 필수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특별한 맥주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비록, 맥주 스타일 하나하나 다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재미 없을거 같아 한번 특정 컨셉으로 소개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오늘은 '질소 맥주'에 대해서 소개해볼려고 하는데요. 먼저, 질소 맥주는 말 그대로 질소를 주입하여 만든 맥주이지만, 자연 발효 맥주 혹은 일반 이산화탄소를 넣어 만든 맥주와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편의점에서는 기네스 질소 버전 맥주가 가장 먼저 생각나겠지만, 질소 맥주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이번 기회에 한번 또 다른 시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소 맥주는 1959년 케스크 에일 - 영국식 나무통 에일(cask-conditioned ale·맥주는 나무통에서 2차 발효를 완료한 맥주입니다.)의 크림 같이 실키한 텍스처를 재현하고자 대부분의 맥주보다 낮은 탄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질소 맥주(nitrogenated beeer)가 탄생했어요. 그러나 질소 맥주는 우리가 아는 생맥주 시스템 즉 드래프트 시스템의 디스펜서(추출기)를 통해 추출되는 반면, 케스크 에일은 나무통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중력에 의해 맥주를 압출하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케스크 에일은 상대적으로 짧은 보존기간으로 가지지만, 질소 맥주는 일반적으로 보다 긴 보존기간과 유지력을 가지고 있죠. 이에 더해서 질소 맥주의 장점은 맥주를 보관하는 케그가 나무로 만든 배럴보다 운송 및 공급이 더 편리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맥주에서 질소의 역할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기포가 작으며 '크림' 또는 '부드러운' 맛이 나는 동시에 이 작은 기포로 맥주의 거품을 더 안정적이고 오래 지속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공기 중의 존재하는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무게가 더 많아 맥주에서는 빨리 사라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는 맥주의 향을 더 오래 가둬 향과 맛을 더 오래 보존하고 맥주의 쓴맛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양조 과정 양조 과정이라기 보다는 양조 마지막 단계와 포장 단계에서 많이 사용되는데요. 일반 맥주와는 다르게 질소를 주입할 수 있는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며 비록 이산화탄소는 발효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고 낮은 압력 조건에서 맥주에 채워질 수 있지만 용해도가 낮은 질소는 맥주에 용해되기 위해 더 높은 압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저장온도 생맥주 품질 매뉴얼에 따르면 모든 맥주는 질소 맥주와 마찬가지로 34-38°F(1.1-3.3°C) 사이에 보관하고 38-44°F(3.3-6.7°C) 사이에서 공급합니다. 만약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아무리 안정적인 질소도 파이프에서 터져버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합 가스 '혼합 가스'는 질소 맥주 중에서 핵심 키워드인데요. 질소 맥주 중에 이산화탄소와 질소의 균형을 유지하고 혼합 가스 병을 사용하여 맥주를 분배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비율은 25%의 이산화탄소와 75%의 질소(혹은 30%의 이산화탄소와 70%의 질소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사용할 수 없다면, 100% 질소를 사용할 수 있냐라고 물어보면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우유를 마신다는 기분이 드실 겁니다. (듣고 보니 나쁘지 않을지도…?) 오늘은 간단하게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물론 한때는 정말 너도나도 질소 맥주를 만들 정도로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맥주였는데요. 지금은 특별한 이벤트 용 맥주로 많이 서빙 되고 있어 이 점 참고하시고 만약 나중에 접하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10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0/0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부·여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여성가족부 폐지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 하락세가 완연한 가운데 특히 낮은 지지율의 청년층 마음을 붙잡기 위한 의도로 해석됩니다. 국면 전환용으로 청년 팔이 좀 그만해라~ 젊은 애들이 무슨 바보인줄 아나~ 2. 민주당은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 조사 통보를 야당 탄압으로 규정하고 윤석열 정부에 총공세를 가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조사의 배후로 윤 대통령을 의심하고, 최재해 감사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조사받으라는 건 국면전환용이라는 게 너무 티 나지 않냐? 3. 김기현 의원은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에 불쾌감을 표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으레 범인이 목소리가 높다. 발끈하는 걸 보니 두려운가 보다"고 했습니다. 또 “5년간 나라 망쳐놨으면 정치적·사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5개월 만에 나라 꼴을 이 모양 이 꼴로 만든 윤석열에게는 딱히 할 말은 없고? 4.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BTS의 병역문제에 대해 "공정성과 형평성 차원에서 BTS의 군 복무가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병역 특례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히면서도 "국회에서 병역법을 개정하면 존중하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에서 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나? 법무부가 좋아하는 시행령이 있는데~ 5. 김문수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양대 노총의 불신 잘 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은 자신을 향해 '반노동 인사'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발끈하며 "나보다 더 친노동인 사람이 누가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어디 가서 제발 노동운동 했다는 소리 좀 하지 마라~ 이 ‘꼰대라떼’야~ 6. 보수 정치평론가조차 대통령실의 막말 관련 대응은 “정면돌파가 아니라 자기최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성철 공론센터장은 국민의힘 의원 중 87%가 공천이 당선인 사람들로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이 극히 적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다니까. 간신 나라 충신 아니면 충신 나라 간신~ 7. 2027년까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를 지정하겠다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발언에 1기 신도시 주민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 정권 임기 동안 첫 삽조차 뜨지 못한다면 사업이 전면 백지화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뭘 믿고 2번 찍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사기 맞은 거 맞습니다~ 8. 김건희 씨가 작성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이는 두 편의 논문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기존 표절 논란이 된 네 편의 논문 말고도 추가 논문 작성 정황이 처음 확인된 것으로 해당 언론은 "다른 조사를 베꼈다"는 의혹이 나옵니다. 감사원은 하다못해 서면으로라도 조사할 생각은 없니? 하긴 뭘 기대해~ 9. 올해 신규 법관 임용 예정자 7명 중 1명은 김앤장 변호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가 법관에 대거 임용되는 데 대한 법조계 안팎의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관예우에 후관예우까지 더해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가 어찌 안 나올까~ 10.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숙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산∼신의 연도교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결정된다면 '윤석열 대교'로 이름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리만 놓아준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문제겠냐는 것입니다. 영혼이라도 팔아먹을 작정인진 모르지만, 무슨 개소릴 이리 찰지게 하시나 그래~ 11. 한국만화축제에서 입선한 윤석열 대통령 풍자 그림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행사 취지에 어긋난다"며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학생의 만화 창작 욕구를 고취하려는 행사 취지에 어긋난다”고 했습니다. 국회에서도 유엔에서도 입만 열면 ‘자유’를 외치더니 표현의 자유는 왜 안돼? 12. 허리디스크 파열 등의 질병을 앓고 있는 정경심 전 교수가 1개월간 형집행정지를 허가받았습니다. 정 전 교수 측은 앞서 한차례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지난 8월 검찰이 불허했고, 이후 추석 연휴 직전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습니다. 꾀병이면 몰라도 아프면 치료받게 하는 것도 교정의 하나 아니냐고~ 13.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오는 10월 22일 광화문광장에서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퇴진을 위한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반민생, 반민주 정치로 국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22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만날까요? 저는 거기 있을랍니다~ 홍준표가 본 풍자만화 '윤석열차'는 “표현의 자유". 정운천, 국정감사 중에 문자메시지로 ‘골프 약속’ 포착. 이준석, 문체부 '윤석열차' 경고에 "만평 90% 정치풍자". 조응천 "지지층 결집하려 문 전 대통령 노린다는 의심". 이재명 "윤 정부, 공정과 상식, 5달 만에 완벽히 붕괴“. 文 "한반도 평화 포기할 수 없는 꿈, 10·4 정신 되살려야". "대통령 지지층도 등 돌려" 여론은 "자막 조작"에 싸늘. 장상윤 차관, 김건희 논문 “유사성이 있어보이긴 하다”. 쿠팡은 알바 놀이터, 최상위 구매평 다섯 중 넷은 '조작'. 비록 올바른 길을 찾았더라도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면 차에 치인다. - 윌 로저스 - 그래서 우리는 ‘양심’에 대해 그냥 양심이 아니라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합니다. 강물이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고 굽이쳐 흐르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뭐?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행동하는 양심!!! 류효상 올림.
뚜벅이도 가능한 강릉 여행 코스, 이거 하나면 충분!
⭐️ 강릉가볼만한곳 ⭐️ 1️⃣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타고 강릉 한 바퀴  ✔ 강릉패스 KTX 패키지로 열차표를 구매하면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1시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강릉역에서 숙소로, 숙소에서 강릉역으로 짐을 배송할 수 있는 짐 배송 서비스와 짐 보관 서비스 등도 있더라고요. ✔ 앱을 통해 길 찾기도 수월합니다. 뚜벅이로 강릉 여행을 준비한다면 강릉패스 앱을 깔아보세요.  ㅁ 아래는 실제로 뚜벅이로 다녀온 코스입니다. 그럼 강릉 여행 시작해 볼까요? 2️⃣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역에서 전기 자전거 타고 26분 소요 ✔ 400m 메타세콰이아길이 이어지며, 입장료는 없음 3️⃣ 오죽헌 ✔ 입장료는 3,000원인데 강릉패스로 구매하면 연계해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연계 할인이 있으니 강릉패스 투어패스를 참고하세요. ✔ 오죽헌은 50,000원 권에 그려진 신사임당과 5,000원 권에 그려진 율곡 이이가 태어난 조선 초기 지어진 건물입니다. 4️⃣ 강문해변 ✔ 오죽헌에서 강문해변까지는 강릉패스 DRT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택시보다 훨씬 저렴하고 택시만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입니다. ✔ 강문해변은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촬영지로 다양한 포토존이 있습니다. 5️⃣ 경포호와 경포해변 ✔ 강문해변에서 경포호를 지나 사근진해변까지 도보로는 40분인데 전기 자전거 또는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경우 2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 경포호는 호숫물이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경호라고도 부르며, 경포호 인근에 자리한 경포해변은 동해안 최대 해변입니다. 6️⃣ 사근진해변 ✔ 길이 600m 백사장이 있는 해변으로 사기 장수가 살던 나루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https://youtu.be/grY8VRroVj0
현실 속의 영웅
2017년 11월 20일,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자동차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 이 위험천만한 상황에 한 남자가 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사고를 당한 여성을 안전하게 구해냈는데, 이 여성을 구한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 친숙한 사람이었습니다. ​ 바로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로 유명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였습니다. 해리슨 포드는 이번 선행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2016년 9월에는 뉴욕의 한 터널 앞에서 사고가 나자 차량에서 내려 교통 수신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 어린 시절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활동하며 봉사심을 배웠다는 그는 배우로 성공한 후에도 헬리콥터 자격증을 취득하여 지역 소방대를 돕는 일을 자처하기도 했습니다. ​ 해리슨 포드는 2000년 아이다호 주에서 등산객이 조난당하자 직접 구조에 나서기도 했고, 2001년에는 와이오밍주 테이블 산에서 여성 두 명이 조난당한 일이 발생하자 자신의 헬리콥터로 수색 작업에 착수해 두 여성을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2001년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13살 남학생이 실종되자 자진해서 헬기 수색에 참여해 18시간의 수색 끝에 소년을 찾아내기도 했습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해리슨 포드에게, 영화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영웅이라고 칭찬하자 해리슨 포드는 말했습니다. ​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진짜 영웅은 매일같이 목숨을 걸고 시민을 구조하는 구급대원분들입니다.”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의 영화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영웅의 이야기든, 자세히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 그 영웅들은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영웅이 된 것이 아니라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영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도 지금 ‘코로나19’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고 봉사하고 계시는 많은 영웅들께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사상이나 힘으로 승리한 사람들을 영웅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고귀한 미덕을 가진 사람을 영웅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로맹 롤랑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