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2439r
1,000+ Views

[생활영어] 몇 층 가세요?

★ 오늘의 생활영어 ★

몇 층 가세요?

What floor are you going to?
(왓 플로 아 유 고잉 투?)


'floor' 는 '(건물의) 층'
이라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몇 층 가는지
물어볼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이에요~


▶ 관련문장 

몇 층에 사세요?


What floor do you live on? 
(왓 플로 두 유 리브 온?)


---------------------------------------------

★ 앱을 무료다운 받으시고 영어발음을 들어 보세요.
생활영어, 여행영어 공부 쉽게 하세요!


♡ 앱 무료 다운 >> https://bit.ly/3LeHmiW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년만이네요 라한 셀렉트 경주
솔직히 첨엔 비학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만 하고 오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초3 방학도 끝나가고 고1도 2박하고 와도 괜찮다고해서 하루더 쉬다가려구요. 주말 저녁에 고1은 치킨값을 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ㅋ 체크인 시간 맞추려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앜, 근데 체크인 시간전에 벌써 저희 앞에 50팀이나… 라한 2년만이네요. 그땐 중2였던 고1도 참석했었는데 말이죠. 바싹바싹 마르는 느낌적인 느낌이^^ 세면대 보울 깊이가 낮아서 물을 조금만 세게 틀면 밖으로 넘칩니다. 그리고 천정 샤워기는 물살이 넘넘 약해요 ㅡ.,ㅡ 어제 휴양림에서 수영장 못갔으니 언능 수영장으로 가자는 초3… 저희 카바나 잡았어요. 미리 2시간 잡았습니다. 초3이 최소 그 이상은 놀테니까요… 2년전에 왔을땐 우측에 있는 대형 카바나도 있었는데 이젠 없어지고 하얀 카바나만 있더라구요. 사람반 물반^^ 맥주가 빠질수 없죠. 한캔에 7천냥… 맥주가 술술 넘어가네요 ㅋ 시간마다 10분씩 쉬는듯요… 저도 오늘 두시간이나 놀았네요. 와입과 초3은 실내로 옮겨 아마 끝나는 시간까지 놀다 올듯요 ㅋ 저녁거리 살겸 산책… 첨엔 보문단지 맛집 검색해서 가려고 했는데 와입과 초3이 늦게 오는 바람에 패스. 1층에 있는 마켓 338도 라스트 오더가 8시 반이라 그냥 숙소에서 간단하게 저녁 해결하기로… 션한 에콘 아래서 조촐한 저녁시간…
간만에 MT
여름이 다가기 전에 MT 한번 가려고 했는데 막내가 코로나로 회사를 오래 쉬어서 주말에 야간 근무를 나간다고해서 도저히 시간이 안맞을것 같아서 셋이서 가까운 양산으로 MT 갑니다. 친구들이랑 놀러간 이야길하니 우리도 조만간 가자고해서 출동하게 됐네요. 마침 후배 매형이 주말에 가서 한번씩 쉬는 곳이 있는데 저희에게 빌려주시겠다고 하셔서 고맙게도 가게 됐습니다. 근데 여기 네비에도 안나오더라구요. 근처까지 가서 후배랑 만나서 후배의 기억을 더듬어 찾아갔습니다. 오지는 아닌데 네비에는 안나오더라구요 ㅎ 컨테이너로 시골집 분위기를 연출해 놓으셨더라구요. 길건너가 공장지대… 양산이지만 울산이랑 가깝더라구요. 오다보니 대운산 자연휴양림 표지판이 보이더라구요. 고맙게도 매형이 고기굽는 준비를 해놓으셨더라구요. 오자마자 저녁 준비… 원래는 풀어놓는데 저희가 온다고 묶어놨다고 ㅡ..ㅡ 순둥이더라구요 ㅎ 닭도 키우시더라구요. 컨테이너가 들어오기전 텃밭부터 시작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ㅋ 어릴때 자주 이러고 놀았던 기억이… 와, 투망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때보고 못본듯요. 고기는 최고령자이지만 구워본 제가 굽는걸로 ㅋ 소주잔이 없어서 추억의 플라스틱 컵에다 마시는걸로…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쌈야채 따러… 일부러 야채는 안사왔답니다 ㅋ 순둥이는 쉬는중… 염소도 있더라구요… 음주에 집중하느라 먹는 사진이 거의 없네요. 가까운 곳에서 남자 셋이서 자알 놀다갑니다… 다시 와보고싶네요 ㅋ 담에 올때까지 살아있겠죠 ㅋ
'방보다 앱부터 정해야'…한국인이 선호하는 숙박앱 1위는? [친절한 랭킹씨]
어느덧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그동안 못 갔던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도, 가까운 국내여행을 즐긴 여행객도 있었을 텐데요. 모두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 머무르며 여행을 즐겼을 것입니다. 여행지뿐만 아니라 어떤 숙소에 묵을지 정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그렇다면 올여름 숙소를 예약할 때 사람들이 가장 선호한 앱은 무엇이었을까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발표한 '숙박앱 선호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10위는 독일의 숙박시설 요금 비교 사이트 트리바고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9위는 국내 숙박앱 데일리호텔, 8위는 네덜란드의 온라인 숙소 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이 차지했는데요. 모두 2%대의 비교적 낮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미국의 호텔스닷컴이 7위, 호주의 호텔스컴바인이 6위에 올랐습니다. 국내여행 못지않게 해외여행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다양한 글로벌 숙박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4위에는 미국의 숙박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가 랭크됐습니다. 대한민국에는 2013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는데요. 전국 집계에서는 4위였지만, 서울에서는 선호도 14.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국내 숙박앱인 인터파크투어가 3위, 여기어때가 2위에 올랐는데요. 리얼미터는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면서 국내 숙박앱 선호가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앱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숙박앱을 무엇일까요? 1위 역시 국내 숙박앱이었는데요.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외 호텔·모텔·리조트 등 다양한 숙소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놀자가 차지했습니다. 응답 비율은 14.3%로, 2위인 여기어때, 3위 인터파크투어와 응답률에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 이상으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숙박앱을 살펴봤습니다. 숙박앱이 많아지면서 근소한 차이로 선호 순위가 갈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여행지 선택과 함께 어떤 숙박앱을 골라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는 숙박앱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비단옷과 삼베 두루마기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 ‘김유’는 평소 청빈하기로 유명했습니다. 장성한 아들들이 잠잘 방 한 칸 없어 비좁은 처마 아래에서 식구들이 잠을 자야 했는데 그가 평안감사로 나가 있는 동안 아버지 몰래 아들들이 처마를 몇 칸 달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는 바로 그 처마를 쳐내었다고 합니다. 그는 대제학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는데 대제학은 국가의 문한(文翰)을 총괄하는 지위로 문과 출신 중에서도 학문이 매우 뛰어난 사람을 임명하는 자리로 권위와 명망이 높아 관료의 최고 영예였습니다. 대제학의 자리에 오른 날 그는 가족들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이번에 내가 몸담게 된 대제학의 자리는 누구보다 청빈하고 겸손해야 하는 자리요. 그러니 잊지 말고 앞으로는 더욱 몸가짐과 행동에 조심해주기를 바라오.” 이후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사용하던 비단옷과 은수저를 팔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고 다섯 가지 반찬을 세 가지 반찬으로 줄이도록 했으며 값싼 삼베옷을 입으며 지냈습니다. 그러는 중 그의 아들이 장가를 가면서 며느리가 혼수로 김유에게 비단옷을 지어 왔습니다. 하루는 그가 비단옷을 입고 외출하게 되었는데 비단옷 위에 낡은 삼베 두루마기를 걸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의 부인이 비단옷까지 입으면서 삼베 두루마기를 비단옷에 왜 걸치는지 그에게 물었습니다. “새 며느리가 정성으로 지어온 비단옷을 입었지만, 무릇 사람이란 좋은 것을 보면 교만해져 자꾸 탐하게 되어 있소. 백성을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하는 대제학인 내가 늘 경계해야 할 일이 여기 있지 않겠소. 백성들이 보면 사치스럽다 할 것이 두렵고 걱정되어 이렇게 낡은 삼베 두루마기 걸치는 것이오.” 청렴해지고 겸손해지려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뽐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높은 자리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힘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우리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에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역시 돌이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오늘의 명언 청렴은 백성을 이끄는 자의 본질적 임무요, 모든 선행의 원천이요, 모든 덕행의 근본이다. – 다산 정약용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청념#공직자#덕행#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 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 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 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서 집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죄송한데, 제가 며칠을 굶었습니다. 음식을 좀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대꾸도 하지 않고 면박을 주며 그를 내쫓았습니다. 세월이 지나 집주인은 산속으로 사냥을 나갔는데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산속을 헤매다 결국 탈진상태에 빠졌고 풀숲에 쓰러졌습니다. 오래전 그에게 대차게 면박당했던 남자가 그를 발견했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 극진히 간호한 후 푸짐하게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집주인이 눈물을 글썽거리며 고마워하자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야 원수를 사랑으로 갚았군요.” 악을 악으로 갚을 때 일시적인 승리의 기쁨도 있지만 한 편으론 복수심이라는 또 다른 악이 생겨납니다. 반면 악을 선으로 갚을 땐 깊은 깨우침과 선의의 확장으로 세상이 이롭게 됩니다. 작은 민들레 홀씨가 퍼져서 민들레 밭을 이루듯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 곳곳에 퍼져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고 따뜻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용서#배려#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