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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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누군가는 반성하길 바라며 그린 만화....jpg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강아지를 데려와서 접종에 중성화까지 시키는 걸 여섯 마리에게 반복하던 손님인데 다른 강아지들 잘 있냐니까


마지막

자궁축농증이라 중성화를 해야 하는데 자궁을 남겨두길 고집하는 이유가
항생제만 받아감

동물을 뭐라고 생각하는걸까요ㅜㅜ
이런거보면 진짜 자격증같은 제도가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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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뺨마렵네 인간도 덜된 짐승새기들이 무슨 동물을 키운다고 자기 자신이나 키우며 컨트롤하고 남에게 부끄럽지않을때 그때서야 고민하고 고민해서 반려동물 입양해라 지들인생 하수구라고 멀쩡히 더 잘살수도있는 동물입양해서 걔네 삶 조지지말고
개만도 못한 벌레같은 것들이 동물을 키우고 있엇네요
법으로 강력하게 강제하는 수밖에 없음. 인간 아닌데 말을 한다고 알아 쳐 먹겠나? 처벌하고 조지고 그래야 지가 뭘 잘못했는지 알지 않을까?
나도 반성한다
그래서 제가 고양이를 좋아함에도 입양을 안해요. 끝까지 책임 못질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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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면치기 논란이 특히 파이어된 이유.jpg
그동안의 면치기는 그냥 보여주기만 하고 끝냈기에 면치기를 개인적으로 불호하거나 극혐하는 사람도 그냥 방방봐로 넘어가면 그만이었음 그런데 이정재가 소리 내지 않고 음식을 먹자 게스트들은 "되게 조용히 드신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영자는 "국수 (먹는 데) 소리를 안내요? 소리를 안 낸다. 소리가 나야죠"라며 보란 듯이 면치기 기술을 자랑했다. 게스트들은 이영자의 면치기를 보고 "이렇게 먹어야지"라며 환호했다. 이정재는 깜짝 놀란 듯 식사를 멈추고 이영자를 바라봤다.  방송에서는 이정재에 대해 '음소거 아님', '뚝' 등의 자막을 내보냈고, '무릇 면치기란 고막도 치는 법'이라며 면치기를 옹호했다. 방송에서 면치기 안하는 사람을 꼽주기 시작하면서 이제 더이상 면치기가 방방봐가 아니게 된 것 거기다 방송 영향 받아서 이제 면치기 안하는 사람한테 뭐라하는 일반인들도 주위에서 보이기 시작함 아예 한국문화 잘 모르는 외국인들은 저렇게 면치기하면서 먹는게 한국 고유의 문화인 줄 아는 사람들도 있음 방송국 놈들 그렇게 인식 망쳐놓고 책임 1도 안질거면서 저런식으로 추접스러운 면치기 조장하는거 개극혐 출처 : 더쿠 여러분은 면치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특별한 맥주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비록, 맥주 스타일 하나하나 다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재미 없을거 같아 한번 특정 컨셉으로 소개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오늘은 '질소 맥주'에 대해서 소개해볼려고 하는데요. 먼저, 질소 맥주는 말 그대로 질소를 주입하여 만든 맥주이지만, 자연 발효 맥주 혹은 일반 이산화탄소를 넣어 만든 맥주와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편의점에서는 기네스 질소 버전 맥주가 가장 먼저 생각나겠지만, 질소 맥주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이번 기회에 한번 또 다른 시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소 맥주는 1959년 케스크 에일 - 영국식 나무통 에일(cask-conditioned ale·맥주는 나무통에서 2차 발효를 완료한 맥주입니다.)의 크림 같이 실키한 텍스처를 재현하고자 대부분의 맥주보다 낮은 탄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질소 맥주(nitrogenated beeer)가 탄생했어요. 그러나 질소 맥주는 우리가 아는 생맥주 시스템 즉 드래프트 시스템의 디스펜서(추출기)를 통해 추출되는 반면, 케스크 에일은 나무통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중력에 의해 맥주를 압출하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케스크 에일은 상대적으로 짧은 보존기간으로 가지지만, 질소 맥주는 일반적으로 보다 긴 보존기간과 유지력을 가지고 있죠. 이에 더해서 질소 맥주의 장점은 맥주를 보관하는 케그가 나무로 만든 배럴보다 운송 및 공급이 더 편리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맥주에서 질소의 역할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기포가 작으며 '크림' 또는 '부드러운' 맛이 나는 동시에 이 작은 기포로 맥주의 거품을 더 안정적이고 오래 지속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공기 중의 존재하는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무게가 더 많아 맥주에서는 빨리 사라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는 맥주의 향을 더 오래 가둬 향과 맛을 더 오래 보존하고 맥주의 쓴맛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양조 과정 양조 과정이라기 보다는 양조 마지막 단계와 포장 단계에서 많이 사용되는데요. 일반 맥주와는 다르게 질소를 주입할 수 있는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며 비록 이산화탄소는 발효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고 낮은 압력 조건에서 맥주에 채워질 수 있지만 용해도가 낮은 질소는 맥주에 용해되기 위해 더 높은 압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저장온도 생맥주 품질 매뉴얼에 따르면 모든 맥주는 질소 맥주와 마찬가지로 34-38°F(1.1-3.3°C) 사이에 보관하고 38-44°F(3.3-6.7°C) 사이에서 공급합니다. 만약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아무리 안정적인 질소도 파이프에서 터져버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합 가스 '혼합 가스'는 질소 맥주 중에서 핵심 키워드인데요. 질소 맥주 중에 이산화탄소와 질소의 균형을 유지하고 혼합 가스 병을 사용하여 맥주를 분배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비율은 25%의 이산화탄소와 75%의 질소(혹은 30%의 이산화탄소와 70%의 질소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사용할 수 없다면, 100% 질소를 사용할 수 있냐라고 물어보면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우유를 마신다는 기분이 드실 겁니다. (듣고 보니 나쁘지 않을지도…?) 오늘은 간단하게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물론 한때는 정말 너도나도 질소 맥주를 만들 정도로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맥주였는데요. 지금은 특별한 이벤트 용 맥주로 많이 서빙 되고 있어 이 점 참고하시고 만약 나중에 접하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