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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국경들

세계의 국경들 (☞゚ヮ゚)☞ ☜(゚ヮ゚☜) 이사모아 어플다운 http://goo.gl/ATh0Vn 이사모아 홈페이지 http://www.24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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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기하네 바다가 육지처럼 나뉘어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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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 편해지는 생활의 지혜
많고 많은 생활의 지혜 중에 고르고 고른 실생활 유용 정보입니다~^^ ▶ 동치미 국물 맑게 담으려면 동치미에 껍질을 깎은 배를 넣으면 국물이 탁해진다. 배를 깨끗이 씻고 몇 군데 칼집을 내 통째로 넣으면 배즙만 우러나와 국물이 맑고 맛도 좋아진다. ▶양파 오래 보관하는 방법 양파망에 여러 개 담긴 양파를 꺼내 하나씩 알루미늄 포일에 싸 두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행주 탈취.살균하는 법 젖은 행주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베이킹소다 한두 숟갈과 식초 두세 방울, 달걀 껍데기 2개분을 물에 넣고 행주를 10분쯤 삶으면 탈취, 살균, 표백 효과가 있다. ▶화장용 스펀지 세척엔 지저분해진 화장용 스펀지(퍼프) 여러 개를 비닐에 담아 따뜻한 물과 클렌징 폼을 넣고, 비닐 바깥쪽에서 손으로 조물거리면 깨끗해진다. ▶부엌, 욕실 찌든 때 없애려면 스펀지를 비닐봉지에 넣고 베이킹 소다 2컵, 식초 2컵, 물 1컵을 섞어 넣은 다음 주물러 준다. 이 스펀지로 부엌과 욕실의 찌든 때를 잘 닦아낼 수 있다. ▶가윗날 끈적끈적할땐 가위로 접착 테이프 등을 자주 자르다 보면 날에 끈적거리는 성분이 묻어 가위질이 잘 안 된다. 이때 날에 선크림을 바르고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싱크대 기름때 닦으려면 밀가루 두 큰술에 맥주를 부어 끈적거릴 정도로 섞어준다. 이 반죽을 스펀지에 묻혀 싱크대 등의 기름때를 닦으면 말끔해진다. ▶밀가루와 식초 섞으면 주방세제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와 식초, 물을 2대1대1 비율로 섞으면 친환경 주방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고무장갑 냄새 없애려면 고무장갑에서 나는 고무 냄새를 없애려면 대야에 물을 받아 소주잔 1컵 정도의 식초를 섞은 뒤, 고무장갑을 약 20~30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말린 북어, 벌레 없이 보관하려면 말린 북어를 마른 녹차 잎과 함께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벌레가 꼬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텀블러 깨끗하게 씻으려면 커피 등을 담는 텀블러나 보온병을 세척할 때 잘게 부순 달걀 껍데기와 따뜻한 물을 넣고 흔들어 보자. 달걀 껍데기 안쪽의 흰 막이 세제 역할을 한다. ▶뿌연 車 전조등 유리 청소법 뿌예진 차 전조등 유리는 치약 묻힌 스펀지로 원을 그리듯 문지르고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빨래한 옷 빨리 말리려면 빨래 후 건조가 덜 된 옷 등을 급히 말려야 할 땐 끝부분을 조금 잘라낸 비닐 봉지 안에 넣은 다음헤어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이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스마트한 집안 정리법 10단계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날로 창고처럼 변해가고 있다면? 똑똑한 집안 정리법 기억해두세요! ★ 정리법 10단계 1. 정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가족의 누군가가 떠났을 때, 아이가 성장할 때, 이사나 리모델링 전후, 물건이 너무 많을 때, 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정리를 해야 한다. 2. 정리의 3단계를 지켜라 정리의 3단계는 '밖에서 안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공간보다 물건별로'다. 방보다는 바깥쪽인 베란다부터 정리를 하고, 물건보다는 가구부터, 방부터가 아니라 옷, 신발 등의 물건부터 정리하도록 한다. 3.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만들어라 집에서 창고 방을 없애야 한다. 아이 방은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거실은 가족 공간이나 독서 공간 등으로 꾸며야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4.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가족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책장 한 칸, 서랍장 하나라도 가족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5.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제 위치에 놓이지 못한 물건은 집안 어딘가에 방치되다가 치워지거나 버려지고 만다. 바구니나 행거 등으로 물건의 자리를 만들면 쉽게 찾고 정리할 수 있다. 6. 한 사람이 공간을 독점하지 마라 엄마의 옷, 아빠의 피규어, 아이 장난감이 온 집 안에 널려 있다면 집이 창고로 변한다. 한 사람의 물건이 집에서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면 물건을 정리하거나 버려서 가족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자. 7.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하지 마라 마트에서 원 플러스 원 상품이나 덤을 챙기다 보면 집이 순식간에 꽉 차고 만다. 당장 이익일 것 같아도 유혹에 넘어가서 생기는 물건 때문에 집은 점점 더 좁아지게 된다. 8.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같은 물건을 또 사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 같은 것으로 여러 개인 물건은 버려야 한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물건은 따로 보관하도록 한다. 9. 집 안의 모든 문을 활짝 열리게 하라 방 안에 물건이나 가구가 너무 많아서 문이 반만 열리는 경우가 있다. 가려지고 숨겨진 공간은 제대로 정리가 안 되고 청소하기도 힘들다. 물건은 쌓이고 청소는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버리기의 기준을 통해 정리해 보자. 10. 물건은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게 하라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소유하면 오히려 물건에 삶이 압도된다. 스스로 물건을 통제하지 못하면 그 안에 묻혀버리게 된다. 사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하나라도 더 많아야 집 안 물건 양에 균형이 잡힌다.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스폰지밥 풀 착장 가격이 총 263만 원?
최근 나이키, 팀버랜드와 협업을 전개하며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저격했던 스폰지밥 네모바지(SpongeBob SquarePants).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펀지밥 속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캐릭터 고유의 특성들이 돋보이는 노란 스폰지밥부터 뚱이, 징징이 등. 과연 실제 스폰지밥처럼 착용한다면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궁금하지만 차마 찾아보지 못했던 호기심을 <아이즈매거진>이 해결하고자 한다. 스폰지밥 마니아라면,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캐릭터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스폰지밥 라프 시몬스(Raf Simons)의 화이트 버튼 업 반팔 셔츠를 착용하고 프라다(PRADA)의 타이, 구찌(Gucci) 치노 쇼츠에 더비 슈즈로 멋스럽게 마무리한 ‘스폰지밥’. 특유의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스폰지밥이 트렌디한 아이템과 만나 새롭게 재탄생됐다. 댄디한 매력이 넘실 흘러나오는 ‘스폰지밥’처럼 착용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 속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셔츠 라프 시몬스 / 53만 원대 / 파페치 타이 프라다 / 26만 원대 / 파페치 팬츠 구찌/ 86만 원대 / 파페치 양말 폴로 랄프 로렌 / 3만 원대(3팩) / 엔드 클로딩 더비 슈즈 프라다 / 95만 원대 / 파페치 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가사리 특유의 핑크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스폰지밥의 둘도 없는 절친 ‘뚱이’. 순수한 캐릭터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뚱이’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비니와 스웻셔츠를 착용하고 아디다스(adidas) 스니커로 톤을 맞춰 본연의 색으로 무장했다. 심심한 핑크 룩에 포인트는 카모플라주가 매력적인 나이키랩(NikeLab) ACG의 쇼츠. 탑 아크네 스튜디오 / 32만 원 / 파페치 팬츠 나이키랩 ACG / 6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아크네 스튜디오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아디다스 / 13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징징이 뚱이와 함께 서브 주인공으로 사랑받는 ‘징징이’는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의 민트 비니부터 칼하트 WIP(carhatt WIP) 팬츠와 아식스(ASICS) x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 협업 ‘젤-소켓 인피니티 러너’ 신발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다. 포인트는 캐릭터의 문어 빨판을 연상케 하는 메쉬 소재의 스니커 어퍼. 탑 몽클레르 / 22만 원대  / 파페치 팬츠 칼하트 WIP / 11만 원대 / 엔드 클로딩 비니 스톤 아일랜드 / 22만 원대 / 파페치 스니커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프 / 34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집게사장 애니메이션 속 패스트푸드점 집게리아의 오너 ‘집게 사장’. 지위에 맞는 정갈한 차림이 돋보이는 그는 버버리(Burberry)의 폴로셔츠와 구찌(Gucci) 팬츠, 블랙 벨트로 멀쑥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더불어 그의 캐릭터 색에 맞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대표 제품, 스피드 삭스로 아이코닉한 특징을 드러내기도. 탑 버버리 / 36만 원 / 파페치 팬츠 구찌 / 103만 원 / 파페치 벨트 아미 파리 / 19만 원 / 파페치 스니커 발렌시아가 / 95만 원 / 파페치 다람이 앙증맞은 다람쥐임에도 바닷속에 거주하는 ‘다람이’는 과학자라는 직업 특성에 따라 항상 우주복을 착용하고 있다. 그녀의 새하얀 우주복을 패셔너블하게 탈바꿈시킨다면? 레드와 블루의 스트라이프가 조합된 톰 브라운(Thom Browne) 셔츠에 그녀의 귀여운 캐릭터에 맞게 SJYP 오버롤을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무리는 어여쁜 헤어핀과 벙어리장갑, 어그 부츠로 ‘다람이’ 비주얼의 화룡점정을 장식할 것. 셔츠 톰 브라운 / 47만 원대 / 엔드 클로딩 오버롤 SJYP / 55만 원대 / 파페치 헤어핀 필리파 크래덕 / 35만 원대 / 매치스패션 장갑 보테로 스키 / 8만 원대 / 보테로 스키 부츠 어그 / 29만 원대 / 파페치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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