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rraKang
4 years ago5,000+ Views
"잔해 파편(Rubble) 버킷 캠페인"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양동이에 얼음물 대신 전쟁 잔해와 건물 파편을 담은 양동이를 머리에 쏟아붓는 '잔해 파편 버킷 캠페인'이 등장했다. 미국 NBC 방송은 "팔레스타인 기자인 아이만 알 아울(42) 씨가 가자지구 사태에 대해 전 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생각해낸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아이만 알 아울 씨는 당초 '전쟁 파편'과 '혈액'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민하다가 파편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잔해 파편 버킷(Rubble Bucket) 캠페인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vents/750685104988792/?fref=ts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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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38q 전쟁잔해와 혈액 중에 잔해를 선택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캬 잔해버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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