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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가방으로 변하는 오토바이!

Antro Group 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오토바이. 헝가리의 한 비영리재단이 후원한 친환경 오토바이라고 합니다. 무게는 25kg밖에 안 나가고, 속도는 45km/h까지 낼 수 있데요. 모베오(MOVEO)사에서 팔고 있다고 함! 한줄요약: 졸귀 *_*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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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6656 ㅋㅋㅋ아쉽네요~ 직구해볼까요??ㅋ
건조중량 25kg이면 실제 장비중량 50kg은 넘을듯 =_=;;;
@ahrnss 죄송해요. 외국에서요 ㅡ.ㅡ;;
@dj6656 한국에서요??
와우 가지고 싶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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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
갖고싶은 Classic Bike
안녕하세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오늘은 말, 승마 이야기가 아니라.. 뜬금없군요~ ^^* 클래식 오토바이 이야기 입니다. 회사가 산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출, 퇴근을 위해 타고 다니는 스쿠터 때문에 오토바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파트너들과 회사 전 식구들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지라 지인들은 제게 악마의 손을 뻗고 있습니다. 크루저인 할리를 사라는 거죠~ ㅋㅋ 지금은 스쿠터를 타지만 네이키드, 레이서 레플리, 투어러, 크루저, 오프로드, 모타드 아무리 다 살펴봐도... 관심가는 오토바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클래식 바이크가 눈에 딱~ ^^* 일단 추려보자면 트라이엄프나, 혼다, 가와사키 정도로 압축이 되겠네요 아래는 네이버, 구글, 핀터레스트를 뒤져서 찾아 온 바이크들 입니다. 설명 역시 세군데를 뒤져 조합해서 사용했고 출처를 남깁니다. 바이크의 종류와 특징 1. KAWASAKI W650 많은 클래식 바이크를 검색하던 중 가장 눈에 쏘옥 들어왔던 모델이 가와사키 w650입니다(1999~2006년 생산) 클래식이라 당연 손이 많이 가지만~ 건조 중량 194kg밖에 되지않고 제가 고민했던 디자인, 평상복 출근, 투어, 가속 다 가능해보이는 모델입니다. 엔진형식 SOHC 8밸브 2기통 공냉식 4스트로크 배기량 675.0 최대출력 50ps/7,500 rpm 연료탱크 15 liter 변속기 5-speed 현가장치 F)유압식 텔레스코픽 포크 R)조정형 듀얼 쇽 브레이크 F)유압식 디스크 R)기계식 드럼 적당한 가격, 출력에 무게 그리고 배기량까지 현재로는 이 놈이 눈에 가장~ ^^ 이미지출처 + 제원검색 2. TRIUMPH SCRAMBLER -- 이미지 출처 두번째 관심가는 바이크가 스크램블러인데~ 스크램블러는 본네빌 시리즈의 파생 모델중 하나로써 1960년대의 스타일을 재구성한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인데 스크램블러라는 명칭은 현대의 듀얼퍼퍼스와 의미가 유사합니다.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도 즐겁게 주파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러의 가장 큰 특징은 배기 시스템인데~ 낮게 깔린 트윈 머플러로 험한 노면을 달리기에는 걸맞지 않기 때문. 투박한 느낌의 60년대 복고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층 터프함을 강조했습니다. 270도 크랭크 병렬 트윈 엔진 배기량은 865cc다. 최대출력 59마력(6,800rpm) 최대토크 68Nm(4750rpm) 건조중량 230kg, 시트고 825mm 19인치 휠과 16ℓ 연료탱크, 싱글디스크를 사용한 브레이크 등 기본 설정은 보네빌과 비슷합니다. 스크램블은 Moto Guzzi’s V7 와 Kawasaki W800과 함께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운 모델입니다 w650보다 무게가 무겁고 배기량이 높아 많이 불편할 듯하여 2순위네요 ^^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3. TRIUMPH BONNEVILLE T100 -- 이미지 출처 세번째는 본네빌입니다 1959년 트라이엄프는 네이키드 스타일의 본네빌 T12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모델명의 T는 타이거라는 뜻으로 60년대 시대의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트라이엄프의 라인업에서 모던 클래식 바이크에 속하며 60년대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8년까지 활성화를 보이다 잠시 생산을 멈춘 뒤, 2001년 새롭게 변한 본네빌의 뉴 모델을 출시하는데~ 그 모델이 바로 T100이죠 본네빌이 50년대에 시작되서 70년대의 아이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보네빌 T100은 트라이엄프의 60년대를 이어가고 있는 패러럴 트윈 로드스터입니다. 보네빌 T100 공랭 4스트로크 2기통 865cc 최대출력 68마력(7,500rpm) 최대토크 68Nm 스포크 휠 19인치 휠다. 건조중량 225kg, 시트고는 775mm 16ℓ 연료탱크 브레이크는 프론트, 리어 둘 모두 싱글 디스크 보네빌의 역사에서 스티브 맥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3년에 개봉된 영화 ‘대탈주’에서 스티브 맥퀸은 트라이엄프 본네빌과 함께 거친 액션을 선보이는데... 스티브 맥퀸의 인기가 올라가면 본네빌의 인기도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혼다의 CB, VT나 가와사키 W650에 비하면 트라이엄프는 클래식 느낌은 덜 듭니다. 그래서 요 놈도 3번째! ㅋ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4. HONDA CB350FOUR (OR CB시리즈) -- 이미지 출처 네번째는 CB시리즈 입니다! 굳이 오래된 모델이 아니어도 되지만 이 시대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350은 500 750FOUR와 비교했을 시 분명 아주 편한 바이크입니다. 카페 레이서 스타일의 낮은 핸들을 가진 500FOUR와는 반대로 다시 750FOUR의 핸들이 탑재돼 장거리 주행에 불편함이 사라졌죠~ 73년, CB500FOUR가 단종되고 후속 기종으로 등장한 CB550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 부분입니다. 35마력은 좁고 포장이 절실한 땅덩어리에서 필요충분한 출력이며, 중저속에서의 토크를 중시한 까닭에 주렁주렁 매달고 느긋하게 여행을 떠나기에 손색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배기량이지만 이 놈의 목적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투어러입니다. 하지만 350cc의 배기량에 맞지않은 4기통, 이것은 분명 단점이네요 800cc 배기량도 2기통으로 커버하는 분야였기 때문에 350은 2기통에 최적화 된 바이크입니다. 때문에 느린 4기통 소리를 들으며 1974년에 단종되었던 모델입니다. 가격은 트라이엄프 -->가와사키 --> 혼다 순이 되겠네요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동물 짤을 팔아도 관심받기가 힘듦니다~ ^^
해외에 소개되고 있는 국내 글램핑장
14텬도 1월쯤에 소개된 국내 글램핑장이라는데요 비닐하우스 구부려놓은 느낌이 ㄷㄷㄷㄷㄷ (지송) 글램핑의 텐트 모양은 두종류'_'/ 하나는 조약돌을 닮은 그냥.. 돌.....? 짱돌? ???'_'??? 암튼 둥그스러운 모양의 원형이고 위에 보셨던 굴곡지면서 긴 모양이라고 . 구불구불 제작이 가능해서 자연친화적일 것 같아요 (나무랑 계곡을 요리조리 피해서 설치 가능 한 것이 장점이라고) '_' 글램글램하네요 거의 집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모양새 '_' 내부는 이국적인 글램핑 느낌과는 다르게 한옥이미지를 포인트를 줘서 한국의 미를 더욱 강조했네요 '_' 와아아아아~ 겉보기와는 다르게 자외선 차단도 된다는데 위치는 좋아요 100개 이상되면 알려드리는게 아니고 찾아볼께요 ( 아직 안찾아봄 ㅋㅋㅋ) '_';;;; 좋아요 50개이상 기념과 @yoohyun486님의 힌트 덕에 갑자기 빠르게 찾았네요 @yoohyun486님 캠핑의 왕이신듯 ㄷㄷㄷ 역시 자본주의의 힘은 막강해요. 소셜커머서 쿠X에 가니 이렇게 자세하면서 친절한 글이 있었네요 (심지어 딜까지 있지만, 빙글에서 저렇게 광고하면 제글 삭제되니 ㅠ 가고 싶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ㅜ) 그리고 싸우면 제가 앞으로 글을 못 쓸지도 몰라요 ㅠㅠ 아무리 사랑하는 남녀 사이라도 조금씩 차이가 있듯 관심사가 같아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거니깐 이왕 이렇게 된거 "아~ 이사람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뭐 좋은 점도 있겠네" 하고 포옹하는 멋진 빙글러 되세요 :)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