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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후 근황.jpg

이제 동남아의 기후로 가는군요
하지만 혹한의 겨울을 곁들인...
시베리아도 있고 동남아도 있는 연교차 60도, 거기에 태풍을 가진 나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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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예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날씨와 세계 곳곳의 재난 소식을 뉴스에서 자주 듣게 됨
바나나나 심을까‥🙄
@assgor900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자면 바나나는 멸종 위기종 입니당..
강하게 자라는 민족
이제 간절기는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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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괴수대전의 승리자 ㄷㄷㄷ
70억 인구 중 24억 명이 믿는 종교인 기독교 그 중 14억 명이 믿는 최대 종파인 가톨릭 가톨릭은 다른 종교와 달리 종파의 수장을 뽑는데 바로 로마 총대주교이자 바티칸 시국의 군주이며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이다 보통 콘클라베라고 하는 선거로 교황을 뽑는데 각 나라의 가톨릭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추기경들이 모여서 투표를 하고 총 3분의 2, 대충 77표 이상이 나와야 당선이 된다 그리고 당선이 되면 이렇게 시스티나 성당의 굴뚝으로 흰 연기가 나온다 그리고 당연히 평생 가톨릭 신앙 연구에 매진하여 신학계의 정점 혹은 숱한 악환경, 참혹한 현장에서 헌신한 분들이 교황 후보에 오르는데 가톨릭 역사상 가장 굇수 대전이 있었으니, 바로 2005년 콘클라베다 대충 후보들을 살펴보면 이반 디아스 인도 뭄바이 대교구장 겸 추기경 당시 아시아권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유력한 교황 후보 교황청 외교관으로 36년간 일하면서 쌓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무려 17개 언어 구사 가능 오스카르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마라디아가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대교구장 겸 추기경 당연히(?) 수 개 국어에 능통하고, 피아노 연주와 항공기 운전도 가능한 인물 심지어 이 양반은 지구 상에 가장 막장 도시라고 불리는 테구시갈파(온두라스 수도)에서 평생을 헌신한 인물로, 3세계 빈곤 문제를 현장에서 가장 많이 경험했다 사회적 약자의 열렬한 옹호자이며 탁월한 유머감각과 추기경 치고는 젊은 세대라는 것이 장점 다리오 카스트리욘 오요스  보고타 총대주교 겸 추기경 가톨릭에서 교인만이 받을 수 있는 성사에 대해서는 가장 보수적이지만 사회적 부정에 대해서는 목숨을 걸고 당당하게 맞선 성직자로 평가된다 이 양반 교구는 보다시피 개막장인 콜롬비아 보고타로 사회 기득권층인 커피 농장주와 경찰의 부패에 맞서 부랑인들을 보호했고 심지어 희대의 마약왕인 파블로 에스코바르를 우유배달원인 척하고 찾아가 고해성사를 받아낸 일화가 있다 이 일로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재임하기도 했다 클라우디오 우메스 브라질 상파울로 교구장 겸 추기경 보수적인 정통교리를 고수하면서도 동시에 그동안 카톨릭 내부에서 민감해하던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큰 명성을 쌓았다 바티칸의 지침을 따르면서도 자신의 교구인 상파울로 대교구를 크게 확장시켰고 당시 카톨릭계의 큰 세력인 브라질을 지지를 받은 인물 사실상 남미에서 사상적 + 현장 경험으로 가장 유력했던 인물 참고로 현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로 베르골리오 추기경이 교황이 되었을 때 우메스 추기경은 그에게 "가난한 자를 잊지 마십시오"라고 말했고, 베르골리오 추기경은 자신의 교황명으로 아시시의 '프란치스코'를 선택했다고 한다 프랜시스 아린제 나이지리아 아부자 총대주교 겸 추기경 런던에서 교육받아 완벽한 영어 구사 + 서유럽과 3세계에서 동시에 지지를 받았던 후보 특히 이슬람 전문가로 교황청 종교간 대화평의회 의장을 장기역임 교황청 경신성사성 장관 재임 심지어 교파는 다르지만 남아공의 성공회 대주교인 데즈먼드 투투도 이 사람을 지지했다 최초의 흑인 교황이자 4번째 아프리카 출신 교황이 될 수 있었던 인물 디오니지 테타만치 이탈리아 밀라노 대교구장 겸 추기경 사실 교황청 내에서 가장 큰 세력은 이탈리아파이고, 교황도 주로 이탈리아인이 선출되었다 디오니지는 이탈리아인이었기에 가장 정통성 있는 후보였고 전임 교황이었던 요한 바오로 2세와 관련이 있던 교황청 단체인 오푸스 데이 출신이었기에 그야말로 정통성으로는 1순위 후보 카를로 마르티니 이탈리아 밀라노 대교구장 출신 겸 추기경 개신교의 브루스 메츠거 박사와 더불어 신약성서학의 먼치킨이며 신약성경 비평 본문 편찬에 지대한 공을 세운 인물 근데 신학적으로는 매우 진보적이며 특히 진보의 끝을 달리는 예수회 출신이다 참고로 예수회 출신의 최초 교황은 현 교황인 프란치스코이다 그야말로 GOAT들의 향연이며, 근 수백년 동안 이 정도 네임벨류의 후보들이 한 번에 나온 일이 전무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 때 콘클라베가 얼마나 굇수 대전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굇수 대전의 최종승리자는... 요제프 라칭거 뮌헨-프라이징 대교구장 겸 추기경 겸 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 20세기 최고의 가톨릭 신학자로 예외없이 첫 손가락에 뽑히는 인물 심지어 이 사람이 신학적 논리는 근현대 신학의 한 과목이 되었고 그야말로 신학적 오류와 싸우고 교회의 부패에 맞써싸우는 정의 그 자체인 대인 걍 교황청에서 이단심문소의 후신인 신앙교리성 장관에 이 사람을 앉혔고 현대사회의 무신론, 프리메이슨과 같은 반교회적 단체, 남미의 해방신학을 조져버리는데 일생을 바쳤다 그냥 당시 가톨릭 내 소수파인 독일인이 950년만에 교황이 되었다는 걸로 이 사람의 위상이 설명가능함 그렇게 요제프 라칭거가 이 굇수 대전에서 최종 승리하고 교황의 자리에 오른다 그런 그를 축하하면서도 씁쓸해 하던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라칭거 추기경과 극단에 있는 인물로 가톨릭 내부의 개혁파이자 진보 그자체인 예수회 출신 학문적 성취보다는 현장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봉사하던 부에노스 아이레스 총대주교인 호르헤 베르골리오 추기경이다 그리고 그로부터 7년 뒤, 베네딕토 16세가 건강 문제로 생전 퇴위하고 2013년 콘클라베에서 먼치킨도 아니었고 유력후보도 아니었던 호르헤 베르골리오 추기경이 첫 남미 출신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으로 선출된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굇수도 유력후보도 아니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종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지구촌갤러리 슨탈린님 펌
구글이 아예 로고를 없애버렸던 기념일
구글은 기념일마다 하루동안 로고가 바뀐다. 공통점은 구글의 로고가 변형되더라도 반드시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올해 지구의 날, 구글은 아예 로고를 없애버리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올해 4월 1일 지구의 날의 구글 홈페이지 모습 총 4가지 이미지가 있음. 호주 대보초(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리저드섬의 한 산호가 백화 현상을 겪는 이미지 백화 현상이란 산호의 표면을 덮으며 공생하고 있는 조류가 서식 환경의 변화로 인해 빠져나가면서 산호의 본래 표면이 드러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최근의 백화 현상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발생하고 있다. 킬리만자로산 만년설이 줄어드는 모습. 그린란드 셍메흐속의 빙하가 줄어드는 모습. 독일 엘렌트의 하르츠 국립공원 내 숲이 가뭄과 기온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딱정벌레 감염으로 파괴되는 모습을 나타낸 그림. 구글은 2021년 지구의 날에는 개개인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자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그림과 애니메이션으로 로고를 꾸몄다.  하지만 올해는 충격과 경고의 의미가 더 강한데,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만큼 환경 문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렇게 기후변화가 지속된다면 전부 파멸되어 처참한 대절멸에 이를거라는 메시지를 준다. 앞으로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출처)
친구 거지같이 입히고 모델 데뷔시키기
패션세계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이상한 곳이다 우리는 모델도 아닌 일반인을 아무거나 이상하게 입혀도 과연 패션계에 먹힐지 궁금해서 실험을 진행하기로함 오늘의 모델 선정 조건 - 자신감 있고 - 카메라에 거부감없고 - 패션센스 꽝인 백지같은 사람 딱 한명 떠오른 바로 우리 친구 맥스 바로 내일이 패션위크라 쇼핑에 돌입 눈에보이는 젤 이상한것들만 고름 그렇게 완성된 룩 이제 패션위크 열리는 곳 가서 돌아다녀보기로 함 ㅋㅋㅋ 벌써 사람들이 슬금슬금 쳐다봄 비율이 좋아서 또 나름 어울리는게 함정 가명도 정함 ㅋㅋㅋ 막스무스 부케로스 친구들은 옆에서 바람잡이 처럼 이름 부르고 카메라 들고다님 메인거리 입성 난리남 지금 입으신거 누가 디자이너인가요? 월튼 헨리 스미스. ㅋㅋㅋㅋ 서점 이름임 주변 포토그래퍼들한테 루키 신입 모델인척 정보도 흘림 그날 저녁 인스타그램 포스팅 ㅋㅋ 패션위크 이틀차 오늘의 룩 (목에 두른 저거 물건 포장할때 넣는 완충쟄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난리임 도로도 막고 서서 사진찍어서 도로경찰한테 제지까지당함 갑자기 이상한 아저씨가 벽돌들게하고는 사진찍어감 나중에 확인해보니 본인 도어스토퍼 판매 웹사이트에 사용중 디자이너 지인 도움으로 프라이빗쇼 입성 성공 들어가서도 이어지는 막시무스의 인기 샐럽들이랑도 친목하고 인스타 스토리에도 출연 첫줄에서 패션쇼까지 야무지게 감상하고옴 하루만에 모델된 얘기 끗 영상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특별한 맥주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비록, 맥주 스타일 하나하나 다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재미 없을거 같아 한번 특정 컨셉으로 소개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오늘은 '질소 맥주'에 대해서 소개해볼려고 하는데요. 먼저, 질소 맥주는 말 그대로 질소를 주입하여 만든 맥주이지만, 자연 발효 맥주 혹은 일반 이산화탄소를 넣어 만든 맥주와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편의점에서는 기네스 질소 버전 맥주가 가장 먼저 생각나겠지만, 질소 맥주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이번 기회에 한번 또 다른 시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소 맥주는 1959년 케스크 에일 - 영국식 나무통 에일(cask-conditioned ale·맥주는 나무통에서 2차 발효를 완료한 맥주입니다.)의 크림 같이 실키한 텍스처를 재현하고자 대부분의 맥주보다 낮은 탄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질소 맥주(nitrogenated beeer)가 탄생했어요. 그러나 질소 맥주는 우리가 아는 생맥주 시스템 즉 드래프트 시스템의 디스펜서(추출기)를 통해 추출되는 반면, 케스크 에일은 나무통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중력에 의해 맥주를 압출하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케스크 에일은 상대적으로 짧은 보존기간으로 가지지만, 질소 맥주는 일반적으로 보다 긴 보존기간과 유지력을 가지고 있죠. 이에 더해서 질소 맥주의 장점은 맥주를 보관하는 케그가 나무로 만든 배럴보다 운송 및 공급이 더 편리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맥주에서 질소의 역할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기포가 작으며 '크림' 또는 '부드러운' 맛이 나는 동시에 이 작은 기포로 맥주의 거품을 더 안정적이고 오래 지속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공기 중의 존재하는 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무게가 더 많아 맥주에서는 빨리 사라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는 맥주의 향을 더 오래 가둬 향과 맛을 더 오래 보존하고 맥주의 쓴맛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양조 과정 양조 과정이라기 보다는 양조 마지막 단계와 포장 단계에서 많이 사용되는데요. 일반 맥주와는 다르게 질소를 주입할 수 있는 특수한 장비를 사용하며 비록 이산화탄소는 발효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고 낮은 압력 조건에서 맥주에 채워질 수 있지만 용해도가 낮은 질소는 맥주에 용해되기 위해 더 높은 압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저장온도 생맥주 품질 매뉴얼에 따르면 모든 맥주는 질소 맥주와 마찬가지로 34-38°F(1.1-3.3°C) 사이에 보관하고 38-44°F(3.3-6.7°C) 사이에서 공급합니다. 만약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아무리 안정적인 질소도 파이프에서 터져버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합 가스 '혼합 가스'는 질소 맥주 중에서 핵심 키워드인데요. 질소 맥주 중에 이산화탄소와 질소의 균형을 유지하고 혼합 가스 병을 사용하여 맥주를 분배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비율은 25%의 이산화탄소와 75%의 질소(혹은 30%의 이산화탄소와 70%의 질소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사용할 수 없다면, 100% 질소를 사용할 수 있냐라고 물어보면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우유를 마신다는 기분이 드실 겁니다. (듣고 보니 나쁘지 않을지도…?) 오늘은 간단하게 질소 맥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물론 한때는 정말 너도나도 질소 맥주를 만들 정도로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맥주였는데요. 지금은 특별한 이벤트 용 맥주로 많이 서빙 되고 있어 이 점 참고하시고 만약 나중에 접하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가정상비약 제대로 쓰는법.jpg
후시딘 마데카솔은 같은 상처연고지만 어떤 상처냐에 따라 써야하는 연고가 달라진다. 후시딘은 세균감염방지를 위한 항생제 연고 마데카솔은 상처치유촉진&흉터방지연고 - 세균감염이 걱정되면 후시딘 - 흉터가 걱정이면 마데카솔 두 가지 다 용법은하루에 1번에서 2번. ※특이사항※ 항생제 연고인 후시딘을 너무 남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꼭 필요할 때 권장량만 바르는 것을 추천. 가벼운 찰과상이나 상처에는 습윤밴드 추천 (ex. 이지덤, 듀오덤, 메디폼 등등) 화상 입었을 때 쓰는 바세린 거즈인 리도가아제 이외에도 화상 전용 습윤밴드가 있으니 참고 붙이는 게 싫으면 같은 효과의 리퀴드 제품 추천 (ex. 메디폼 리퀴드) 후시딘 마데카솔 이외에도 박트로반 (처방/일반 양쪽 다 가능, ※ 박트로반은 현재 단종) (이름만 다른 같은 성분 :박테로신, 에스로반 역시 처방/일반 다 가능) 바스포 등 다른 계열의 항생제 연고도 있음. 필요에 따라 약국에 가서 약사에게 상담 가능 그리고 상처치료의 기본은 소독 소독은생리식염수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없다면 흐르는 수돗물도 괜찮아. 과산화수소나알콜은 좋은 성분/나쁜 성분 다 죽여 버린다. 타이레놀 계열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임산부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위장장애는 없지만 간 독성이 있으므로술 마신 다음 날에는 절대 복용 금지. 술 자주 먹는 사람은 피해야 할 성분. 술 먹은 다음 날은 이부프로펜 & 덱시부프로펜 제재의 진통제 추천. 부루펜 계열 = 이부프로펜 성분 위장장애가 일어나기 쉬우니 복용은 꼭 식사 후에. 평소에 위장장애가 있거나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이부프로펜을 피하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복용하는게 좋음. +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다른 종류.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부프로펜 2개 효능 = 덱시부프로펜 1개 효능. + 나프록센은 이부 계열은 아니지만 효능/부작용이 이부프로펜과 동일. 위장장애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고 먹을 거면 식후에. + 게보린 / 사리돈은 어지간하면 그냥 먹지마. 진통제 다른 제재 많아. IPA(이소프로필안티피린) 안정성 논란으로 말이 많은 약임. 이 IPA 제재는 캐나다/미국에서는 어떤 약에도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이야. 습관처럼 먹던 여시들은 얼른 끊길 바라 장기간 여행 시 챙겨야 하는 비상약 해열진통제 / 소화제 / 감기약 / 지사제 / 멀미약 / 피임약 / 상처소독&연고&밴드 해열진통제는 위에서 설명했으니 생략 소화제는 소화효소제 or 소화효소+위장관조절기능제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걸로 준비하면 됨. 감기약은 종합감기약도 좋지만 코감기 / 목감기약을 따로 챙겨가는 게 좋음. 여행가서 물 바뀌면 설사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사제는 필수야. 멀미약은 액상, 산제, 알약, 패취 종류가 있는데 키미테는 부작용 우려가 커서 비추 (어린이 키미테는 처방 필요함) 아이들은 짜먹는 시럽제재 추천. 어른은 원하는 걸로. 피임약은 여행날짜와 예정일 날짜가 겹쳤을 때 준비해야하는데 적어도 생리 예정일 7일 전부터는 매일 먹어야하고, 호르몬 제재이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 여행이 끝나고 약 끊으면 돼. 상처소독&연고&밴드는 취향에 맞게 준비하면 됨. 더운 나라에 갈 땐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 벌레 기피제 필수
오늘 북동부 요충지까지 뚫어버린 우크라이나군
이번에 뚫린 '리만'은 늪지로 둘러쌓여 있고 여러 둔덕이 포진되어 있는 형태라 우크라이나 북동부에서 몇없는 요새 지형임 리만 이후엔 약 120km 정도 되는 거리의 루한스크까지 뻥 뚫린 평지고 때문에 이곳이 뚫리면 북동부 지역엔 마땅한 방어거점이 없어 러시아군은 평지에서 우크라이나군을 막아야 함 뿐만 아니라 우크라군은 리만을 거점으로 보급선을 강화할 수 있어 이후 남부,동부를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타격할 수 있게 됨 이걸 알고있는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이 리만을 포위하기 전 미리 지원군까지 보내 리만을 사수하려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크라군이 리만을 포위하게 됨 위에서 말했다시피 리만 주변은 늪지와 둔덕으로 둘러쌓여있어 천혜의 요새나 다름 없는 지형이기 때문에 뚫기 힘들었는데 우크라군은 리만 남동쪽 얌필을 점령하며 리만 남부 길목을 끊어버리는 식으로 리만내 러시아군을 고립시켜버림 그렇게 성공적으로 포위 작전을 실행한 후 전방위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었는데 어제(30일) 러시아군이 반격에 나서면서 리만 북쪽 포위망 일부가 깨져 전황을 쉽게 예상하기 힘들게 됨.. ..인줄 알았으나 오늘(1일) 뜬금없이 하루만에 리만이 뚫렸다는 정보가 들어옴 뚫린지 얼마되지 않아 여러 정보가 필터링 없이 쏟아지고 있어 확실하진 않지만 대충 정리되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리만내 러시아군은 만성적인 장비,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고 이 때문에 각 방어라인을 촘촘하게 구성하지 못한채 리만 곳곳에 소수로 퍼져 지키고 있었고 그나마 있던 병사들도 사기저하로 상당수 도망친것으로 보임 이런 상황에 우크라이나군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제대로 된 반격을 못하고 뚫리게 된 모양 대충 5000여명의 러시아군이 리만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중요한 건 이 5000명이 현재 러시아군엔 정말 얼마 안남은 숙련병들이었음 그 와중에 우크라 최전선 부대들이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것 보다 훨씬 멀리 진격했다 이야기 하는 정보통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