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러블랑
오늘 아점은 동해바다를 보면서 먹어보려구요. 숙소 체크아웃하고 열심히 달려서 왔는데 일욜이라 사람 대박. 조용하게 아점 먹긴 힘들것 같아요. 자리 탐색하다 룹탑까지 올라가봤어요. 핫뜨거 핫뜨거 핫핫^^ 구수한맛은 6천원, 산미가 있는건 7천원… 뷰값이려니 합니다. 우리의 아점^^ 일요일 오션뷰 카페에서 조용하게 아점 먹는다는게 애시당초 미션임파서블이었겠죠 ㅋ 자기는 안찍는다면서 아빠는 찍어주겠다는 초3… 러블랑 바로 옆에 오딘이라는 카페가 있던데 건축하셨던 분이 왠지 동일인인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동해안에서 몽돌보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아, 파도에 쓸려내려가는 몽돌소리 넘 좋네요. 갑자기 박상규 형님의 조약돌이 생각나네요… 초3은 물수제비를 떠보는데 잘 안되네요 ㅋ 여기 제빵하는 직원분만 10명 정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그랬지만 빵 드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여기 작년에 생방송투데이에 나왔는데 방송 내용을 보니 하루 방문객이 2만명이라고… 한달? 1년이 아니고? 헐… 많이 오긴 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2만명은 ㅡ..ㅡ 머 방송에 나왔으니… 차들이 계속 들어오네요… 밥먹고 커피 마시는 값보다 더 나온것 같아요 ㅋ. 그래도 동해안 오션뷰 맛집에서 아점 잘 해결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