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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의 정치인으로 민족의 화해 협력과 평화 증진을 위해 헌신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을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민을 하늘같이 존경하고, 국민을 범같이 무서워해야 한다. 국민의 뜻에 따라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하신 말씀을 되새기며 당원들이 원하는 정치,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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