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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만 남기를…현실 넘보는 인류멸망 시나리오
판데믹, 기후위기, 핵전쟁 등 2022년 9월 26일 미항공우주국(NASA)이 ‘쌍 소행성 궤도수정 실험’(DART)에 성공했습니다. 2021년 11월 말 지구를 떠난 DART 우주선을 1,000만 km 거리에 떨어져 있는 소행성 ‘다이모르포스’에 정확히 충돌시킨 겁니다. 실제로 궤도가 바뀌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문가들은 소행성 충돌에서 지구를 방어할 잠재력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합니다. 그런데 이 대단한 업적에도 막상 지구가 안전해졌다는 느낌을 받기란 어렵습니다. 먼 우주의 위협은 막아냈는지 모르지만, 정작 지상의 상황이 심상치 않아서입니다. 예전 같으면 자유롭게 즐겼을 온갖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들이 더 이상 가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요즘 자꾸만 현실을 기웃거리는 게임 속 ‘멸망 시나리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판데믹 코로나19 판데믹이 발발하기 2년 전 세계보건기구(WHO)가 미지의 감염병 범유행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WHO는 인류가 이전에 만나보지 못한 신종 전염병인 ‘질병 X’가 얼마든 현실이 될 수 있으며, 각국은 전혀 이에 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빌 게이츠 또한 이 가능성을 미리 예의주시하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일각에서는 이미 예견 중인 일이었기에, 코로나19 이전에도 범유행 상황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매체가 종종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학계 조언을 받아 만들어진 영화 <컨테이전>이 대표적입니다. 개봉 당시에는 ‘지루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코로나19 유행 이후 이 평가는 ‘소름 돋게 리얼하다’로 급반전됐습니다. 유비소프트의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도 ‘달러 플루’ 범유행의 공포를 현실적으로 그려냅니다. 확산 초기 속출한 사망자들이 도심 공원에 임시로 안치되는 장면, 불안을 느낀 시민들이 무차별 폭동과 약탈을 벌이는 등의 모습은 일부 국가에서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디비전>에서와 같은 본격적 시스템 붕괴가 일어나지 않았을 뿐,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안전망은 곳곳에서 무너졌고 전쟁에 버금가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10월 6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652만 명으로 집계됩니다. 집계에 소홀한 국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사망자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톰 클랜시의 디비전> 1편 오프닝 시네마틱 스크린샷 # 기후 위기 이번 여름 연속적인 기후재난이 세계를 덮쳤습니다. 기록적 폭우와 가뭄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중국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가뭄이 지속해 양쯔강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미국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건조하다고 알려진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1,000년 만의 폭우가 발생했고, 미주리, 일리노이, 켄터키 세 개 주가 대홍수를 겪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세계 각지 빙하 손실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스위스 알프스, 캐나다 로키산맥, 독일, 미국, 그린란드, 북극과 남극에서 빙하가 재앙적 수준으로 녹아내린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기 중 수분의 양이 많아지면 전 지구적 물 순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합니다. 게임이 흥행하지 못한 탓에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기후재앙은 <배틀필드 2042>의 주요 테마 중 하나입니다. 기후변화로 기근이 발생하고 전 세계 경제가 붕괴하는 등 문제가 겹치면서 각지에서 군사 분쟁이 발생하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패권 국가인 미국과 러시아는 끝까지 살아남아 대립각을 세우는 한편, 나라를 잃은 비송환자(No-Pats) 용병들이 양국의 대리전을 치른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기후 위기는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국가를 더 먼저 위협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 폭우로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긴 파키스탄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9월 24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뉴욕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 재앙은 우리 잘못이 아니다. 파키스탄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1% 미만을 차지한다”며 부국들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배틀필드 2042> # 핵전쟁 9월 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네츠크, 루한스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우크라이나 4개 주에서 주민 투표를 통한 자국 영토 편입을 확정 지으면서 국제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푸틴이 “영토 수호를 위해 모든 방법을 불사하겠다”고 발언했기 때문입니다. 막강한 핵전력을 가진 러시아가 ‘모든 방법’에서 핵무기를 제외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핵 사용 빌미를 만들기 위해 의심스러운 절차를 통해 합병을 서둘렀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헤르손 주 일부를 수복하고, 루한스크주로 진격하면서 우려는 더욱 커지는 상황입니다. 핵전쟁 이후를 다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창작물은 전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냉전 시기 지속한 미국과 러시아의 경쟁적 핵무기 개발, 그리고 쿠바 미사일 위기 등 실제 상황이 대중과 창작자 모두에 깊은 인상을 남긴 결과로 풀이되고는 합니다. 게임계에서는 <폴아웃> 시리즈가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엄밀히 따졌을 때 <폴아웃>이 핵 위기를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지는 못합니다. 2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핵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대체현실을 다루면서, 실제 역사의 궤적과는 다른 이야기를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폴아웃>의 인류 문명은 핵기술에 열광합니다. 당연히 핵무기는 도처에 즐비합니다. 인류멸망을 초래한 핵전쟁은 그 원인조차 불분명합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작했다’고 전해질 뿐입니다. 그런데, 핵의 내재한 위험은 외면한 채 그 힘에 경도되고 만 <폴아웃> 속 인류의 모습이 우리와 과연 아주 다를까요? 미국과학자연맹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가 보유한 핵무기는 도합 약 11,300여 개로 추산됩니다. 최근 러시아에서 행방이 묘연해져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핵 어뢰’ 포세이돈은 히로시마를 초토화한 원폭의 6,250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 전합니다. <폴아웃 4> 오프닝 시네마틱 스크린샷 # 인공지능 앞선 예시들과 달리 인공지능(AI)은 인류를 당장 위협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오히려 산업/과학 연구의 방법론으로써 획기적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특정 기능을 수행하도록 고안된 AI를 ‘약인공지능’으로 부르며, 약인공지능은 그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게임 등 창작물에서 인류 멸망의 원인이 되는 AI들은 대부분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강인공지능’, 혹은 인간을 뛰어넘은 역량의 ‘초인공지능’입니다. 이런 AI가 등장하는 게임으로는 휴고상을 받은 동명 SF 소설 원작 <난 입이 없지만, 비명을 질러야 한다>(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가 있습니다. 원작자 할란 앨리슨이 직접 게임 스토리 집필과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데, 다소 난해한 게임 디자인으로 인해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작중의 메인 빌런인 인공지능 AM은 이름을 통해 우연히 자아를 발견한 뒤, 인류에 증오를 품고 단 5명만을 남긴 채 멸종시킵니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인 게임은 남은 5명의 시점으로 AM이 마련한 지옥 같은 상황을 마주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무시무시한 설정이지만, 이런 ‘강인공지능’ 이상의 AI 개발은 아직 요원합니다. 따라서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난 입이 없지만, 비명을 질러야 한다> 스크린샷 하지만 최근 미술계에 벌어진 일대 파란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방안을 제도적으로 모색할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AI 그림’은 현재 미술계의 심각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AI의 보조로 그려진 작품이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손쉽게 이용 가능한 각종 AI 그림 툴의 ‘사용례’가 온라인 공간에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AI 툴에 적절한 키워드와 참고가 될 이미지를 입력하면 상업적 퀄리티의 그림이 쏟아집니다. 특정 인물의 외형이나 유명 아티스트의 화풍을 따라 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둘러싼 논란은 다각적입니다. 업계인들의 일자리 위협, 더 나아가서는 산업 구조의 재편 가능성까지 여러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노벨 AI’ 툴의 경우 이미지 무단 게재 사이트 ‘단보루’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AI를 학습시켰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더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동의 없이 수집된 이들 이미지를 AI가 새로운 그림으로 합성해내면서, 원작자들의 저작권이 침해됐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제도 정비에 힘쓰지 않으면 ‘약인공지능’도 충분히 인간에 크고 작은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8년 묵은 신작, 국산 배틀로얄…10월 기대작 몰아보기
‘슈퍼 피플’, ‘로스트 아이돌론스’ 등 출시 예정 2022년이 벌써 마지막 분기로 접어들었다. 올해 말 출시 예정이던 크고 작은 타이틀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당장 우리를 기다리는 기대작도 절대 적지는 않다. 10월에는 인기 시리즈의 신작, 스위치/PC로 이식되는 메가 히트작, 수년 동안 팬들을 기다리게 만든 해묵은 프로젝트 등이 우리를 찾아올 예정이다.  눈에 띄는 타이틀을 살펴봤다. # <오버워치 2> - 10월 5일 많은 팬을 애끓게 한 블리자드의 팀파이트 FPS <오버워치>의 후속작이 10월 5일 오늘 드디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6대6 대전 시스템을 5대5로 개편한 <오버워치 2>는 군중제어 기술과 방벽 중심 게임플레이를 대폭 축소, 기존보다 전투 템포를 빠르게 하고 팀원 개개인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등 주요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더 나아가 프리투플레이를 도입해 접근성을 향상하고, 8주마다 갱신되는 시즌 업데이트로 코스메틱, 신규 영웅·맵 등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2편’으로 명명하기에는 변화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한다. 오픈 첫날인 오늘 유저가 몰리고 서버가 DDoS 공격에 노출되면서 아시아 지역 기준 2만 명의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이용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 <슈퍼 피플> - 10월 11일 (얼리 액세스) 국산 배틀로얄 <슈퍼 피플>이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 <슈퍼 피플>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를 연상시키는 그래픽·UI·총기 시스템에 캐릭터별 특수 능력과 제작 시스템을 더해 차별화를 노리는 타이틀이다. 여러 차례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해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들어왔다. 일각에서는 <배틀그라운드>, <에이펙스 레전드> 등 기존 배틀로얄의 장점을 적절히 차용해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었다는 평가이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독창성 부족과 스킬 밸런싱 실패, BM 구조 등을 문제 삼고 있다. # <로스트 아이돌론스> - 10월 13일 카카오게임즈의 투자를 받은 인디 개발사 오션 드라이브 스튜디오의 판타지 턴제 SRPG <로스트 아이돌론스>가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대륙을 지배한 신생 제국의 폭정에 맞서는 반란군의 이야기를 다룬다. 용병이었던 주인공 이든은 고향 마을이 전쟁의 참화에 휘말린 뒤 원치 않게 반란군을 이끌게 된다. 레트로 아트가 자주 사용되는 SRPG 장르지만 실사풍의 비주얼을 선택한 점이 눈에 띈다. 인디 스튜디오로 게임으로서는 드물게도 성우 연기까지 구현되는 등 스토리텔링에 신경 쓴 모습이다. 플레이어는 20명 이상의 아군 캐릭터, 10개의 직업을 조합해 부대를 편성할 수 있다. 여러 장비와 훈련으로 기술, 마법, 능력을 습득하는 부대 육성 요소가 마련되어 있다. # <스콘> - 10월 14일 세르비아 개발사 엡 소프트웨어(Ebb Software)의 8년 묵은 신작이다. <에일리언>의 시각 효과를 담당했던 H. R.기거(H. R. Giger)와 디스토피안 테마의 초현실주의 화가 지스와프 벡신스키(Zdzisław Beksiński) 등 저명 아티스트의 미술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호러 퍼즐 FPS다. 기계와 생물의 비주얼적 요소가 뒤섞인 공간·무기·캐릭터 디자인 콘셉트가 돋보여 프로젝트 단계에서부터 주목받았다. 다른 한편으로 2014년 최초 킥스타터 모금 이후 지금까지 매우 느린 개발 속도를 보여주며 일각의 원성을 산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9월 말 공개된 게임플레이 영상에는 이질적인 외계 기술이 독특하게 묘사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 - 10월 18일 아소보 스튜디오가 제작한 2019년 작 <플레이그 테일: 이노센스>는 중세 유럽의 흑사병 창궐 시기를 소재로 한 판타지 배경의 잠입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남매의 우애, 절망스러운 시대상 연출, 뛰어난 그래픽 등으로 좋은 평가와 판매고를 올렸다.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은 전편에서 곧장 이어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주인공 남매가 이단 심문관과 흑사병의 위협을 피해 생존하는 기본 콘셉트는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에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던 쥐떼의 모습 등 그래픽이 더욱 리얼해지면서 몰입감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 <언차티드: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 - 10월 19일 <갓 오브 워>, <마블 스파이더맨>에 이은 또 다른 PS 게임의 PC 이식 작품이다. 시리즈 주요 인물 네이선 드레이크, 그리고 클로에 프레이저로 플레이할 수 있는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포함하고 있다. PC 버전에서는 UI 개선, 메뉴 크기 조절 기능, GPU 및 VRAM 감지 및 관리 등 전용 그래픽 옵션이 추가되었고, AMD의 업스케일링 기술 FSR2 기능이 적용된다. 최적화 및 키보드/마우스 조작 편의성 등은 아직 확인할 수 없지만 앞서 언급한 PC 포팅 PS 게임들이 좋은 선례를 남긴 바 있어 해당 영역에서도 기대가 모인다. # <뉴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 10월 21일 <보더랜드> IP에 기반한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토리 게임 명가 텔테일이 만들었던 전작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와 달리 이번에는 원작 IP 홀더인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직접 제작했다. 전쟁으로 파괴된 프로메테아 시를 배경으로 새로운 주인공 아누, 옥타비오, 프란의 이야기가 5부작에 걸쳐 펼쳐진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세 인물의 성공과 실패, 이야기의 결말이 좌우되는 내러티브 게임이다. # <고담 나이츠> - 10월 21일 2021년 출시하려다 완성도 문제로 연기된 <고담 나이츠>가 드디어 유저들을 찾아온다. 배트맨의 사망 후 슈퍼빌런들에 맞서 고담시를 지켜야 하는 네 명의 히어로 배트걸, 로빈, 레드후드, 나이트윙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액션 게임이다. 락스테디의 <배트맨: 아캄>시리즈가 연상되지만, 별도의 세계관이다. 그러나 시리즈와 완전히 무관한 것도 아니다. 외전격 작품 <배트맨: 아캄 오리진>을 만든 WB 게임즈 몬트리올이 제작을 맡았다. 그동안 공개된 게임플레이 영상에서도 전반적 아트 스타일과 액션 시스템에서 몇몇 공통점이 엿보인다. # <베요네타 3> - 10월 28일 <베요네타> 시리즈 최신작도 10월에 출시한다. <베요네타>는 탄탄한 액션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소 수위 높은 연출로도 유명한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일종의 ‘노출 제한 모드’가 도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초로 한국어를 지원하며 더 나아가 1, 2편의 한국어 발매도 약속되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가 크다. 3편에서 마녀 베요네타는 세계 각지에 나타나 인류를 침공하는 생체병기 ‘호문클루스’에 맞서게 된다. 루카, 잔느, 비올라 등 협력자들과 함께 시리즈를 집대성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새로운 변신 능력 ‘데몬 마스커레이드’ 등 기존에 없던 액션 시스템도 더해진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 10월 28일 2009년 발매되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모던 워페어 2>의 리부트 작품이다. 익숙한 아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모던 워페어> 리부트와 마찬가지로 현실의 군사작전에 모티브를 얻어 싱글 캠페인을 구성했다. 한편 9월 셋째 주에는 멀티플레이어 오픈베타를 진행한 바 있다. 기존 대비 전술과 현실성을 강조한 게임플레이, 세밀해진 애니메이션, 새롭게 도입된 보조 총기 시스템, 신규 모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스위치 이식작: <니어: 오토마타>, <노 맨즈 스카이> 한편 스위치 이식이 확정되면서 기대를 모으는 작품들도 있다. 먼저 여타 콘솔과 PC에서 이미 메가 히트를 기록한 액션 어드벤처 <니어: 오토마타>가 스위치로 이식된다. 게임을 먼저 체험한 일부 외신들은 스위치의 하드웨어 잠재력을 끌어낸 뛰어난 포팅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출시일은 10월 6일이다. 마찬가지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주 생존 게임 <노 맨즈 스카이>도 스위치로 이식된다. 스위치 유저들은 6년 동안 누적되어 온 <노 맨즈 스카이>의 풍부한 콘텐츠를 똑같이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다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기존 버전들과 달리 스위치 버전은 싱글 플레이만을 지원한다. 출시일은 10월 7일이다.
'롤파크 벽화 그렸던' 김정기 작가 별세, 게임계도 추도 물결
밑그림 없이 그림을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로 알려진 김정기 작가가 향년 47세로 별세했다. 김정기 작가는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을 마친 후 미국 뉴욕으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에서 이동하던 중 심장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고 소식은 10월 5일, 김정기 작가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슈퍼애니'로 활동하던 김현진 작가를 통해 알려졌다. 김정기 작가 (출처: 라이엇 게임즈) 김현진 작가는 부고를 알리는 글을 통해 "김정기 작가는 우리를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려 줬다.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아도 된다. 고마워 정기"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정기 작가는 2011년 부천만화축제에서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촬영한 '라이브 드로잉'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에 다양한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 요청이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게임과도 인연이 깊다. 2018년에는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나 <오버워치>와 협업해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였으며,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해 '롤파크'에 벽화를 그리거나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벽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2020년에는 넥슨과 함께 <던전 앤 파이터> 15년의 역사를 담은 드로잉 쇼를 선보였다. 이에 게임 업계에서도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6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멋진 일러스트레이트로 우리를 여행에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다.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당신의 공헌은 기억될 것이다. 편히 쉬시길"이라고 전했다. <오버워치>와 김정기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출처: 블리자드)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기념 벽화 (출처: 라이엇 게임즈)
[덕후론 _17] 잘 만들어진 세계관은 덕후를 끌어들여요
비덕이 쉽게 이야기해 주는 덕후 이야기 <원신>과 <우마무스메>가 세계적 인기입니다. 우리는 이미 서브컬처 시대에 살고 있어요. 덕후와 덕질을 주제로 보다 많은 이야기가 소통되고, 덕후가 능력자로 인정받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지금 저희는 '덕후의 역사'를 쫓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스카알렛 오하라&디스이즈게임  앞서 덕후들은 새로운 세계관과 특정한 '장르물'스러운 콘텐츠에 대해 열광하는 덕후가 많다고 했어요. 이런 세계관과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거예요.  우선 세계관 속 스토리를 글로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죠. 만화로 표현된 스토리를 보며 세계관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만화로 표현된 세계관 속 아트와 캐릭터는 덕후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하고, 숨겨진 '기호'를 찾아내며 지적인 만족을 얻을 수도 있어요. 영상으로 표현된 스토리를 보며 좀 더 짧은 시간동안 실재하는 세계인 것처럼 체험할 수도 있어요. 영상으로 표현된 세계는 마치 실재하는 세계처럼 보이는 효과 덕에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가 되기도 해요. 그리고, 세계관과 스토리 속에 자신의 의지가 투사되는 '게임'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세계에 개입할 수도 있어요. <드래곤퀘스트>는 게임으로 자기 의지를 투영해 세계관을 즐길 수 있었죠. 이 '게임' 부분은 후일(아마도 2023년경) 이 연재의 마지막 장을 통해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할 거예요. 인류가 만들어 낸 많은 스토리 들은 이러한 여러가지 형식들로 제작되어 왔어요. 그런데, 하나의 스토리를 하나의 형식만으로 제작한 것은 아니죠. 하나의 스토리를 여러가지 형식으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을 우리는 예전엔 OSMU(one source multi-use) 라고도 했었고, 지금은 흔히들 IP사업 (Intellectual Property Business) 이라고 하고 있어요. 이런, 단어의 사용 변화만 보더라도 사업의 중심 혹은 권력이 '제작자' 쪽에서 '권리소유자' 쪽으로 옮겨간 것을 느낄 수 있군요. OSMU는 사실 새로운 개념은 아닐 거예요. 희곡은 서구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 장르였어요. 스토리를 읽기 위한 글이 아닌, 연극을 위한 각본이었죠. 당연한 것이 종교개혁 이전까지 유럽인은 대부분 문맹이었어요. 스토리를 즐기는 유일한 방법이 연극을 보는 것이었어요. 지금은 기독교에서 당연히 여기는 "일요일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본다"는 것도 성직자가 아닌 일반 사람들은 글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생긴 문화였을 정도이니까요. 하지만, 종교개혁 이후 유럽인들은 글을 읽게 되었고,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극장에서 보아도 재밌고, "읽을 때도 감탄하게 되는" 작품이 되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대문호'가 종교개혁 이후에 나타나게 되는 것도 이 때문예요.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로미오와 줄리엣> 등 제목은 들어봤을 명작의 저자가 셰익스피어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무대와 책으로 사람들에게 읽혔고, 또다른 희곡인 그리스 비극은 역시 무대와 책, 그리고 오페라로도 사람들에게 전해졌어요. 그리고 현대에 들어와서는 영화와 뮤지컬로도 각색되고 있어요. 동양권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삼국지와 초한지 등 중국의 많은 이야기들은 책과 더불어 원명시대의 연극과 청나라 때의 경극 등을 통해 각색되어 주로 사람들에게 전해져요. 이 지역 역시 문맹률이 낮아지고 책이 민간에도 보급되면서 극이 아닌 책을 통한 전파가 강해지게 되었어요. 이렇게 같은 스토리가 여러 매체를 통해 제작되고 유행하는 것은 늘 있어왔던 일이었는데, 현대에 와서는 정말 다양한 매체와 형식으로 이러한 스토리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다양하게 제작되어 비즈니스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스토리 혹은 세계관을 만들어낸 사람 혹은 회사는 IP의 소유자가 되어 큰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죠. 디즈니, 해즈브로, 닌텐도, 액티비전 블리자드, 넥슨 등은 강력한 IP를 소유한 채로 스스로 혹은 타 회사에서 자신들의 IP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하고 그 댓가로 큰 수익을 얻고 있는 회사예요. 유명 IP 회사와 보유 IP들 이전편에 언급되었듯이, 덕후들에게 잘 선호되는 류의 소재들이 있어요. 판타지, 기계, 그리고 두가지가 결합된 SF, 로봇물 등이 그러한 소재들이예요. 이러한 소재를 기반으로 개연성있게 잘 구성된 세계관은 스토리 내용들이 분석과 예측이 가능해지고 상상의 영역을 만들어 내요. 그리고 이 세계관 내에서 탄생한 등장인물들이 각기 핍진성을 유지하며 개성을 확보하게 되면 실재하는 인물과 같은 몰입감이 생겨요. 이렇게 잘 짜인 스토리가 분석과 예측이 가능해지면 덕후의 활동영역이 생기게 되죠. 이 세계관을 더 많이 아는 사람은 권위를 가지게 되고, 그의 해석을 인정하고 학습하는 추종자도 생기게 되죠. 특정 스토리의 덕후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예요. 덕후들이 사랑하게 된 이런 IP는 시대에 따라서 늘 변해왔어요. 20세기 초중반 북미에서 DC와 마블의 여러 스토리가 흥행한 이후 메카시즘 시대를 지나 서브컬쳐화 되면서 이후 오랜기간 덕후들의 사랑을 받죠. 아폴로계획 이후에는 스페이스 오페라 류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이후 오랜 기간 덕후들의 사랑을 받게 되어요.  일본의 SF 덕후였던 테즈카 오사무로부터 시작된 일본 만화는 요코야마 미쯔테루(横山光照)의 시대를 지나 열혈물, 리얼로봇물, 그리고 배틀물이 차례대로 나타나며 한 세대를 풍미하게 되고 게임기의 탄생과 함께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오리지널 IP들이 대거 등장하게 돼요. 요코야마 미쯔테루의 대표작 '삼국지'는 짤방 요소로 많이 봤을 겁니다. 1980년대까지 여가생활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는 IT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게임 산업이 비어 있는 취미산업을 장악하고 크게 발달하며 온라인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오리지날 IP들이 주류를 이루게 돼요. 이 역사는 양덕과 일본, 중국 등의 덕후 세계에서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어요. 오랫동안 2D 아트 기반의 IP가 덕후들에게 지지받은 이유로 덕후는 2D를 좋아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요. 이는 어떤 면에서 크게 오해라고 생각해요. 2D에서의 서사는 일반인과 덕후에게 어떻게 다른 반응을 이끌어 내는지 살펴보도록 하지요.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jpg
일반적인 공포게임에서의 괴물 AI는 크게 정해진 곳 없이 추적 수색을 하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유저를 추격하는 추격자 형태이거나(ex화이트데이) 일정 구역을 계속해서 순찰 탐색하는 순찰자 형태로 나눌 수 있다(ex아웃라스트) 이러한 형태의 AI들은 결국 유저가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면 추적자를 농락하거나 정해진 순찰 구역만 알게되면 괴물과 마주치지 않고 피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는데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이러한 공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의 AI를 사용하였다 하나는 일반적인 추적자 AI이고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관찰자 AI이다 추적자 AI는 관찰자 AI에게 정보를 받아 추적을 시작하는데 관찰자 AI는 추격자 AI에게 추상적인 정보만 알려주게끔 설계가 되어있다 그러면 추적자 AI는 대략적인 플레이어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변 일대를 수색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에일리언에게 항상 추격당하지만 에일리언은 내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망쳐야 하는 세밀한 추격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게임내에서 에일리언에게 저항하는 수단들은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AI가 그에 대응하게끔 설계하거나 (ex초반 에일리언 조우시에는 화염방사기로 대응하면 물러나게 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나리 스탭 밟으면서 피해서 달려들음) 인게임에서 마이크에 들리는 숨소리만 듣고도 플레이어를 추적하는등 플레이어가 인간을 학습하는 미지의 괴물을 상대하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만들어졌다 이러한 뛰어난 AI설계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에일리언이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다는 혹평을 함께 받았다 출처 와씨 개무섭다ㅠㅠㅠㅠ 근데 혹시나 드는 생각인데 양자역학적으로 이 세상이 게임속세상과도 같다면 언젠가 저런 삽소름돋는 외계인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ㄷㄷㄷ 무섭다고요
[국정감사] 국감에 출석한 유튜버 김성회... 어떤 말 했을까?
G식백과 김성회 유튜버 "기업이 소비자 대하는 마인드 발전해야" 10월 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에 'G식백과' 채널의 유투버 김성회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의 참고인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상헌 의원은 작년부터 게임 이용자 권익 보장에 대한 시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원인은 무엇인지에 관해 질문했다. 김성회 참고인은 "산업 규모 측면에서 살펴봐야 한다. 한국 게임 산업 규모가 20조 원이 넘어가는 크기로 알고 있다. 기업과 게임이 성장하고 고도화되고 전문화될수록 소비자들의 애착과 취미에 쓰는 비용도 늘어났지만, 그에 비례해 기업이 소비자를 대하는 마인드는 따라오지 못한 것 같다"라고 발언했다. (출처: 국회방송) 이어 참고인은 "어느 업계에서 고객을 이렇게 대하는가라는 이야기가 게이머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런 발언이 실체화된 것이 트럭이나 마차 시위"라며 "소비자들의 목소리는 명확하다. 게임 운영을 잘해 달라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김성회 참고인은 게임 운영에 관해서는 "이전에는 (게임 업체가) 판매상이었다면 최근에는 서비스업으로 볼 수 있다. 한번 (게임을)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게임 운영이라는 지속적인 서비스를 해야 한다. 이에 맞춰 소비자들도 계속해서 대금을 지불하고 있어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헌 의원은 "이용자로서 생각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회 참고인은 "게임사 입장에서는 목소리를 크게 내는 소비자가 애물단지로 보일 수도 있으나, 게임이라는 콘텐츠의 특수성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게임은 마스터하기 위해 타 콘텐츠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에 소비자가 제작자보다 더욱 전문가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성회 참고인은 실제로 소비자의 의견을 잘 받아들여 생겨난 긍정적인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게임사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커피 트럭을 받았다고 말했다. 추가 발언 시간에는 "한 가지 전제가 있다. 소비자들의 시위는 반드시 그 게임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해야지, 파멸과 조롱을 목적으로 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확률형 아이템에 대해서는 "9,500명 정도의 인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결과 확률형 아이템을 완전히 부정하는 인원은 8.2%였다. 확률을 이용한 어느 정도의 과금은 소비자가 인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상위권 게임사의 행태는 사회 상규를 넘어서 너무 과도한 과금을 유도하고 있고, 유저를 부추기는 정황까지 발견되고 있다. 사회 상규를 어기는 과금 유도는 옳지 않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해외에도 확률형 아이템은 있으나, 한국은 타국에 비해 상품성을 강조한 게임의 비율이 높다"라며 "이제는 조금 더 작품성 있는 게임들의 개발에 열중했다면 좋겠다"라고 발언했다.  (출처: 류호정의원실) 이후 김성회 참고인은 류호정 의원의 추가 질의에 대해서도 답변했다.  류호정 의원은 박보균 문체부 장관에게 게임업계 노동 환경 개선을 주문하며, 김성회 참고인에게 전(前) 업계 종사자로서 게임업계 노동권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김성회 참고인은 "최근 대형 게임사는 개선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게임사도 많다"라며 중, 소규모 게임사 직원들의 근무 여건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류호정 의원은 박보균 문체부 장관에게 지난 7월 게임 업계 고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던 것처럼, 국정감사 이후 연말에 개발자들을 만나 의견 청취를 하는 자리를 만들 것을 요청했다. 박보균 장관은 이에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마리오 무비’ 트레일러 공개…팬 반응 엇갈리는 이유
2023년 5월 개봉 예정 <슈퍼 마리오>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2분 20여 초 길이의 영상에는 메인 빌런 쿠파(바우저), 주인공 마리오·루이지 형제와 동료 키노피오, 그리고 <마리오 64>에 잠시 모습을 비춰 밈이 됐던 파란 펭귄 등이 등장한다. 인물들의 외형은 원작 게임들에서 묘사된 모습과 비교했을 때 이질감이 없고 자연스러워 팬들의 만족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화사하게 표현된 버섯왕국의 정경도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가볍고 유머러스 한 영화의 전반적 톤도 짐작할 수 있다. 영어 버전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들의 화려한 라인업도 팬들이 주목하는 지점이다. 쿠파 역에는 코믹 연기와 가수 활동으로 유명한 잭 블랙, 마리오 역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여러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온 크리스 프랫, 키노피오 역에는 코미디언 겸 배우 키건-마이클 키, 그 외 안야 테일러조이, 세스 로건, 찰리 데이 등이 캐스팅됐다. 쿠파는 목소리를 맡은 잭 블랙을 묘하게 닮았다는 평가 한편 가장 중요한 크리스 프랫의 연기 스타일에서는 확연히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새다. 크리스 프랫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부터 ‘미스 캐스팅’ 논란은 끊이지 않아 왔다. 크리스 프랫이 이전에 맡은 건장하고 젊은 미국인 청년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 ‘중년 이탈리아인 배관공’이라는 마리오의 정체성이 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인식 때문이다. 크리스 프랫의 마리오 목소리 연기에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중이다. 특히 마리오의 ‘이탈리아 억양’은 서양 팬덤의 컬트적 사랑을 받는다. 이 억양을 크리스 프랫이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실제로 영상에서 프랫은 원작 마리오의 목소리나 말투를 흉내 내기보다는 자신의 원래 목소리 톤에 가깝게 마리오를 연기한다. 이에 일부 팬은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는 국내 기준 2023년 5월 3일 개봉한다. 제작에는 닌텐도와 원작자 미야모토 시게루가 직접 참여했다.
내 폰이 뭔가 느려진 것 같음을 느끼는 갤럭시 유저 필독
👏간단 요약 (노트9 이상)👏 하단 링크 두 번 다운 후 굿 가디언즈 - 앱 부스터 실행하면 됨 1.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android.samsung.utilityapp&cId=000004665763 2.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samsung.android.appbooster&cId=000005986382 끝 --------------------------------- 휴대폰 업데이트 할 때마다 뭔가 느려지는 것 같고 ... 폰 쓴지 오래 되어서 느려졌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누를 때마다 묘하게 느리고 어플 켤 때마다 뜨는 속도가 줄어들었고 어플 돌릴 때 버벅...! 버벅...!!! 하는 것 같고!!!!!! 알약이든 안랩이든 어플 청소기 돌리고 파일 지워서 용량 늘리고 램 청소 매일 하는 데도 느린 것 같고!!!!!!! 등등을 느낄 때는 갤럭시에서 나온 앱 부스터를 돌려주면 된다! 성능 개짱 좋아서 엘지 유저들도 우회해서 다운받아가지고 실행할 정도ㅇㅇ(검색하면 엘지 유저들도 나옴ㅇㅇ...ㅠ) 💥본인 기기 참고💥 One ui 1.5 이상만 지원됨 노트8 덬들은 아예 안뜨는듯함..ㅠㅠ 🙌노트9 이후부터는 거진 됨🙌 1. 우선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가디언즈를 깐다 여러번 핫게 갔다시피 삼성에서 직접 만든 거라 믿을만함 이상한 링크 아님 2. 굿 가디언즈를 열면 앱 부스터가 보인다 이걸 다운로드한다 (저기 있는 다른 어플들도 다 좋음) 3. 앱 부스터를 실행한다 성능 향상 정도 / 소요 시간이 나온다 캡처에 보이다시피 원덬은 2시간 전에 돌렸음 그땐 35%/15분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돌린 후 5%/5분으로 줄어든 것 ㅇㅇ 돌린 후 체감 - 2년 된 폰인데 오바 보태서 거의 처음 받았을 때의 기분임 (갤럭시 노트10임) 4. 돌릴 때 주의 사항💥💥💥undefinedundefinedundefined - 휴대폰이 뜨거워질 수 있으니까 돌릴 때는 좀 차가운 곳에 두거나 케이스를 빼고 하는 게 좋음 - 충전과 동시에 돌릴 경우 발열 오지니까 충전 좀 시켜두고 돌리는 걸 추천 5. 참고 사항 정직한 평가 매주 돌리는 게 좋다고 함 이상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엄청난 버벅거림을 참지 못한 원덬이 돌리고 나서 작성함 게임 하는 덬이면 체감상 더 좋아짐을 느낀다고 함 ㅇㅇ 출처: 더쿠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자막과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유튜브(Yotube) 자막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었지요~ 영상과 자막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4K Video Downloader 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설치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로 [4kdownload.com]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 접속되면 [Get 4K Video Download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되면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클릭하거나 실행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Setup 창이 나오면 [I agree to the license terms and conditions]를 체크 후 [Install]을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Launch]를 클릭합니다. 설치된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로 유튜브(youtube.com) 사이트에 접속한 후 다운로드 받을 영상을 재생합니다. 재생되는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실행해놓은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의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영상 분석이 진행된 후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영상의 해상도를 선택 후 하단 자막 다운로드 항목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다운로드] 클릭합니다. 영상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될때까지 잠시기다립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폴더에서 보기]를 ㅋ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SRT인 파일이 자막파일이고, mp4 파일이 영상 파일입니다. 두 파일이 같은 폴더에 있어야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여집니다.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이게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과 자막까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가능해 가장 쉽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