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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은 없는데 찰진 북한말로 욕하기

동무 뚝감자처럼 생겼구만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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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바닥모양 파리채 출시해야겠네 ㅋㅋ
경사지닠ㅋㅋㅋㅋ
찰지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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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욕이다!!! 근데 낯설고 화가나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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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패악질 중국, ‘민주주의 점수’도 세계 최하위권…우리나라는? [친절한 랭킹씨]
국가 중대사를 국민이 결정하는 정치 제도를 우리는 민주주의라 일컫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가장 공정하고 안정적인 정치 형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전 세계에서 이 민주주의를 제일 잘 구현 중인 나라는 어디일까요? 2월 9일 영국의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는 보고서 ‘민주주의 지수* 2021(Democracy Index 2021)’를 발간했는데요. 세계의 민주적 혹은 반민주적인 나라들, 그 면면을 들여다봤습니다. * 167개 국가를 대상으로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정부의 기능’, ‘정치 참여도’, ‘정치 문화’, ‘국민의 자유’ 등 5개 항목별 점수를 매기고 종합 우선 종합점수로 본, 민주주의를 잘 실천 중인 국가들입니다. 북유럽 대표국 노르웨이가 9.75점으로 1위. 전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인 나라로 꼽혔습니다. 노르웨이는 각 항목별로 모두 9점을 넘긴 유일한 곳이었는데요. 특히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정치 참여도’, ‘정치 문화’에서는 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했습니다. 노르웨이의 항목별 점수 =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10.00점 △정부의 기능 9.64점 △정치 참여도 10.00점 △정치 문화 10.00점 △국민의 자유 9.12점 이어 뉴질랜드와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덴마크, 아일랜드가 종합점수 9점 이상을 기록하며 2~7위에 자리했습니다. 주로 유럽 국가들이 10위 안에 놓였지요. 우리나라는 2006년 조사 이래 최고점인 8.16점으로 16위에 올랐습니다. 일본은 우리 바로 아래인 17위. 종합점수 8점 이상인 이들 21개국은 ‘완전한 민주주의(Full democracy)’로 분류됐습니다. 미국은 7.85로 26위. ‘결함 있는 민주주의(Flawed democracy)’에 속했지요. 우리나라의 항목별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면 세계에는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나라도 아직 많습니다. 몇몇 떠오르는데요. 민주주의 지수가 낮은 나라들도 살펴봤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다양성 존중입니다. 구성원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 없이 단 하나의 목소리만 낸다면, 그게 국가 주도적으로 권장된다면 민주주의는 요원한 일일 것입니다. 최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자행된 조작에 가까운 판정들과 이를 광적으로 옹호해대는 중국인들을 보면, 민주주의는커녕 위험천만 전체주의만 떠오를 뿐인데요. 보고서에서도 중국의 종합점수는 2.21. 최하위권인 148위에 놓였습니다. EIU는 이번 보고서의 부제를 ‘중국의 도전(The China challenge)’으로 붙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21세기 들어 민주적 자본주의 모델은 (부유하지만 민주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중국의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분석했지요. 아울러 3대째 독재를 세습 중인 북한이 1.08점으로 165위. 군부 독재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압에 시달리는 미얀마,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이 민주주의와 거리가 가장 먼 나라들로 나타났습니다. ---------- 이상 세계 각국의 민주주의 지수를 살펴봤습니다. 조사국 전체의 평균 종합점수는 5.37점. 어떤가요? 각국의 점수와 순위에 공감하시나요?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안 결정에 내 목소리를 내는 건, 21세기의 지구를 살아가는 사람의 기본 권리입니다. 다음 조사에서는 모든 나라의 민주주의 지수가 상향 평준화돼있기를 바라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북미 종전선언 아베가 반대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 1953년 정전선언이 남북기본합의서를 맻으며 휴전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별 기대가 없었다. 그러나 6.15선언을 통해 평화무드에 힘이 실리며 통일의 기대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기대는 오래가지 못하고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정국이 반복되었다. 트럼프 등장 이후 북한과 미국간 말폭탄이 쏟아지던 때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대통령의 결정이 이 회담을 이끌어냈고 볼턴에 의하면 트럼프가 문대통령의 페이스에 말려들 정도였다는 볼맨 소리까지 나온다. 이때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고 실재 그런 협의를 진행한 것도 드러났다. 얼마나 좋은 찬스인가. 그런데 이 좋은 찬스를 엎어버린 세력이 등장하는데 미국의 매파와 일본 아베의 등장이다. 사실일리가 없다고? 이 모든 사실이 존 볼튼의 회고록에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라고 본다. 볼턴의 회고록에 의하면 미국이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사실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아베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못하게 한 것은 순전이 자국의 이익 때문이다. 통일을 반대하는 건 굳이 미 일 만이 아니지만 대놓고 반대하며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건 일본이 밉상짓이다. 한국의 분단 상태를 통해 자국의 여론을 통제하고 전쟁을 통해 경제이익을 취하는 수준 나쁜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아베는 그래서 나쁜 놈이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한국은 불행하다 고 했던 토지의 작가 박경리 님의 훈계는 참 지당하다. 지금도 한국외교의 뒤에 반드시 따라 붙는 일본이 한국을 믿지마라 며 훼방을 놓는 일이 계속 벌어진다고 하니 상종 못 할 종족이다. 종전선언을 꼭 북미간에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남북이 하면 안됨?) 왜 제 삼자가 저렇게 나서서 훼방하는지 모르겠다. 트럼프는 볼턴이 나간 지금 폼페이오를 제치고 종전선언을 추진해야 한다. 결론, 북핵을 용인하더라도,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이 일본의 본심.(볼턴 회고록) ======================== *실제로 미국은 남북 분단 고착화와 군기지화가 목적. 일본 역시 그렇다. 단,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 역대정권부터 지금까지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의 전부인양... 그렇게 국민에 각인시켰다... ♣ 남북 정상은 남북 대화에 나서라// 내 앞으로의 생애 일본은 가지 않을 것이다. 제품도 대체가능한 것으로 하여 불매를 할 것이다.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