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poll
5,000+ Views

입대 동기끼리만 하는 군생활. 어떻게 생각하세요?

육군이 최근 문제가 된 군대문화 개선책으로 입대 동기로만 구성된 분대,소대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무생활은 물론 훈련, 작전까지 동기들끼리 수행함으로써 수평적인 군생활을 만들겠다는 취지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투표하러 가기 ▶ http://ypoll.co.kr/wp_main?pid=6130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군생활할때부터 느낀건데 부대내에서 왕따같은문제로 지휘관인사에 스크래치 간다는게 참 이해가 안된다. 적발하거나 사건터진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오히려 플러스요인이 되어야하는게 아닌가싶다
인사에 문제가 생기니까 맨날 은폐할려고만하고 그로 인해 군문제는 제자리걸음이다...
이건아니다싶네요
동기생 소대에서 군생활을 한 사람으로서 동기생 소대..분대...흠 그것 보다는 간부들의 의식부터 바껴야 할것 같은데요
같은 나이별로 있는 학교에서도 왕따와같은 학교폭력이일어나는데 과연 동기끼리 군생활을한다고 나아질련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Like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