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5 years ago10,000+ Views
한화 약 1천억이 좀 넘는 금액에, 영화배우 조니 뎁이 <캐리비안의 해적> 후속편 출연 계약을 완료했다고 하네요. 본인의 아이들이 보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영화에 나오고 싶어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출연을 결정했다는 조니뎁. 캡틴 잭 스패로우 캐릭터가 워낙 매력적이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물이기도 한데요! 어마어마한 출연료지만 그게 캡틴 잭 스패로우기에 납득이 가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빨리 스패로우 선장을 다시 스크린에서 볼 수 있길! 아래는 기사 원문이에요~ 출처는 한국경제! 조니뎁 1천억 출연료? 할리우드 영화배우 조니 뎁(49)이 출연료 1000억원에 '캐리비안의 해적' 다섯번째 시리즈에 출연한다. 8월2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후속편에 출연하기로 확정했으며 출연료로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068억원)를 받는다. 이는 조니 뎁의 역대 최고 출연료다. 이에 대해 한 측근은 "조니 뎁이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대작에 재차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그가 다른 역할을 맡는데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방증이다"라면서 "(조니 뎁이) 너무 많은 작품에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를 망치고 싶어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또한 측근에 따르면 그는 출연료보다 각본을 중요시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거액 출연료를 받을 경우 아내 바네사 파라디에게 두 명의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양육비를 지급하는 일이 보다 수월해질 것이라고. 조니뎁 1천억 출연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캐리비안의 해적하면 조니뎁", "잭 스패로우 또 볼 수 있다니", "이번 작품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를 시작으로 2006년 '망자의 함', 2007년 '세상의 끝에서', 2011년 '낯선 조류' 등 4편까지 나왔으며 시리즈 전체가 전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해적 잭 스패로우 역을 맡아 개성 넘치고 엉뚱한 유머 감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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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개봉하라곳.... ㅋㅋㅋㅋ
와...... 저런돈은 죽을때까지 숨만쉬고 일해도 못벌겠다
대박 ㅋ
처...천억!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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