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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 x 릭 로스(Rick Ross) - Don't (Rick Ross Remix)

헐.. ★에드시런과 릭로스★의 콜라보레이션?!?!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 그가 힙합씬의 "보스" 릭 로스(Rick Ross)와 함께한 "Don't 리믹스"를 공개하였습니다! 갑자기 에드시런이 힙합으로 보이고 상남자로 보인다는... [Don't EP] 1. Don't (Rick Ross Remix) 2. Be My Husband (Live from Glastonbury) 3. Everything You Are 4. Friends **워너 뮤직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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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나나연 헌정) 솔로라서 행복한 노래들.song
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1집 마지막 곡인 8번 트랙 '사랑에 어떤 말로도' (사말로도)입니다. 근데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로 '그'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 곡은 장범준의 곡이고 장범준의 딸 장조아를 위한 곡입니타. 제목 쓸때 '사랑에'인지 '사랑의'인지 맞춤법을 굉장히 고민했답니다. 다행히도 맞는걸 썼네요ㅋㅋㅋㅋ 슬픈 노래는 아닌데 목소리가 떨려서 슬프게 들릴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다. 영화 '두근 두근 내 인생'의 장면들이 뮤비로 쓰였습니다. 노래방 가서 장범준 1집 틀면 나오죠 가사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겠지만 나 이제 대체 어떤 맘으로 이 맘 전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네게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이제 맘 애태우는 건 밤새우며 지켜보던 맘 사랑이란 건가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겠지만 나 이제 대체 어떤 맘으로 이 맘 전해야 할까요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네게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이제 맘 애태우는 건 밤새우며 지켜보던 맘 사랑이란 건가 작은 마음 한 켠 그 저기에 어딘가 이제 내 맘을 안아 누우니 작은 마음 한 켠에 그녀 작은 마음 한 켠에 그녈 이제 이 내 맘에 안아 보내네 그녀에게 이 맘을 전해 봅니다 나 이 맘을 전해 보내네 세상에 어떤 맘보다 하얗고 나 이 맘 애태오르고 사랑이란 건가 사랑에 그 어떤 말로도 https://youtu.be/MOwEmvE-gIg https://youtu.be/vMK16b5vjmQ
가을의 시작, 빌보드 차트로 보는 인기 팝송들
9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든 지금 빌보드도 가을느낌으로 접어들고 있어요. 현재 1위부터 10위까지의 곡들 함께 살펴보시죠^^ 10위 Ed Sheeran - Photograph 에드시런 본인의 어릴 때 부터의 영상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이 노래의 가사가 더욱 잘 와닿죠. 우리는 이 사랑을 사진에 붙들어 메요 We keep this love in a photograph 우리 자신을 위한 기억을 만들죠 We made these memories for ourselves 우리의 눈이 감기지 않고 Where our eyes are never closing 우리의 마음이 아프지 않은 Hearts are never broken 시간이 얼어붙어 영원한 곳에 And times are forever frozen still 9위 R. City - Locked Away ft. Adam Levine 내가 감옥에 가도 오늘 우리가 가진 것을 모두 잃어도 나를 계속 사랑할 수 있니?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사의 곡입니다.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8위 Fetty Wap - "679" feat. Remy Boyz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핫 한 신예 래퍼 중 한명이죠. Fetty Wap의 679가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My Way도 15위를 차지하였고 Trap Queen도 아직 좋은 순위(18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해 봅니다. 7위 Selena Gomez Featuring A$AP Rocky - Good For You 셀레나 고메즈의 독특한 음색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틴팝에 머물지 않고 장르적으로 계속하여 확장해나가려는 시도도 좋은 듯 합니다. 6위 Major Lazer & DJ Snake - Lean On (feat. MØ) Lean On도 정말 오랫동안 차트에 머물러 있는군요. 베스트 썸머 송 중 하나였던 이 노래가 가을에도 저력을 발휘할 지 궁금합니다. 5위 OMI - Cheerleader 한 때 빌보드 1위까지 찍었던 이 노래를 두고 혹자는 미국인들의 취향은 이해할 수 없다고도 하였지만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춤추고 싶어 지는걸요^^ 라이브 버전으로 영상을 준비 해 봤습니다. 4위 Silentó - Watch Me (Whip/Nae Nae) 한 때의 유행같이 느껴지던 이 노래가 생각보다 정말 오랫동안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참고로 4위부터 9위까지는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합니다. 꽤 인기가 탄탄한 듯 하네요. 3위 Justin Bieber - What Do You Mean? 저스틴 비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번 노래가 꽤나 잘빠졌다는 데는 부정하기 힘들 것같아요. 릴리즈 전부터 수많은 셀렙들의 서포트를 받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던 what do you mean?이 3위입니다. 지난 주에는 1위였는데 두 계단 내려왔네요. 2위 The Weeknd - The Hills I only fuck you when it's half past five The only time I'd ever call you mine 그리 좋은 내용의 가사는 아니지만 노래는 정말 좋잖아요? 위켄드의 The Hills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라섰어요. 1위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2위에 이어 1위도 The Weeknd가 차지하였습니다. 여름부터 The Weeknd의 이름은 계속하여 차트에서 볼 수 있었는데 올 해 차트에서 꾸준한 것 같군요. I can't feel my face when I'm with you But I love it, but I love it 을 반복하는 이 노래 꽤 중독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