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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4일(수)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검사와 장관

▲[경인만평 이공명] 신난다~

▲김용민의 그림마당...노란봉투법

▲국민만평...무대명

▲[서상균 그림창] 평온과 압박

▲[기호일보 만평] 체포

▲조기영 세상터치...속마음

▲[만평] 바닥에 떨어진 76년의 권위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남원 공공의대 尹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할 것" 설립 문제 해결 되나?...

▲8월 24일 한겨레 그림판...감사원

▲한국만평...흥행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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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8/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은 당 지도부와 만나 "대선에서 대통령을 선출한 집권여당이 집권 초반에 비대위가 구성됐다는 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쓴소리를 했습니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죄송하다"며 허리를 굽혔습니다. 참 부끄러운 일? 부끄러운 건 국민의힘의 뿌리 당신들부터 아니고? 2.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안에 새 당대표를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 1~2월에 전당대회를 열자는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제안에 반대 의견을 밝힌 것으로 이견차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준석의 ‘내부 총질’로 입은 상처에 주호영이 소금 뿌릴까 걱정인 모양이네… 3. 민주당은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답변 대표를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나는 소통령이다. 한 마디도 지지 않겠다'고 외치는 듯한 한 장관의 태도는 마치 미운 7살 같았다"고 비꼬았습니다. 하도 언론이 포장하고 띄워주니까 대단한 줄 아는 왕자병 얼치기 같던데… 4.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김건희 여사를 향해 “우리가 여러 유형의 대통령 부인들을 봤지만, 이 분은 굉장히 특이한 스타일 같다”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남편인 윤석열 대통령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자기 남편보고 “말이라도 잘 들으니 데리고 산다”는 분인데 많이 봐주는 중이지~ 5. 이준석 전 대표가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절대자가 사태를 주도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했다. 이 전 대표는 법원에 제출한 자필 탄원서에 윤 대통령을 신군부에 비교해 향후 이를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윤석열이 전두환을 칭찬한 이유가 있지~ 윤석열+전두환=윤두환? 6. 윤석열 대통령의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건물의 헬기 착륙장에는 '대통령 전용 헬기'가 이·착륙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지난 폭우에 주민 불편을 우려해 헬기 이동 방안을 포기했다는 것은 거짓으로 판명됐습니다.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이렇게 대놓고 하는 거 보면 진짜 무식하게 용감하지? 7.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구역이 넓어지고 경호가 강화되자 경호구역 바깥에서 극우 보수단체가 집회를 신고했습니다. 경남 양산 평산마을이 경호 강화로 평온함을 찾은 지 얼마 안 돼 또다시 소음 공해 위기에 놓였습니다. 집회 장사하는 양아치 집단이라 권리금이라도 줘야 나갈 모양이네… 8. 청와대가 화보 촬영지로 허용되며, 본관과 영빈관을 배경으로 찍은 화보가 논란입니다. 보그가 공식 홈페이지에 '청와대 그리고 패션!'이라는 화보를 통해 공개한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드레스 화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 안에 디스코핑팡, 바이킹, 회전목마만 들여놓으면 완성이겠건희… 9. 아파트 경비원에게 폭언과 갑질로 재판 중인 20대 입주민이 자신에 관해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무더기 고소했습니다. 경비원에게 “개처럼 짖으라” 등의 폭언과 자신의 커피숍의 에어컨 수리, 주변 청소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 나이에 이 정도 개싸가지는 찾아보기 쉽진 않겠어~ 10.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백신 도입 지연’에 대한 특감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말 당시 청와대가 대량의 백신을 확보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감사로 전 정권 핵심 관련자들이 대거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윤석열 정부 ‘과학 방역’은 과연 과학인지나 감사해라 이것아~ 11. 올가을 대다수 국민의 코로나19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대규모 유행의 파도가 올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정기석 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10~11월 모든 사람의 면역이 일시에 떨어지는 시기가 오게 돼 있다”고 했습니다. 일기 예보가 맨날 틀린다고 욕먹으니 감염 예보라도 맞혀 볼 모양이네~ 12. 갓난아이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일명 ‘만세 자세’는 아기의 호흡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만세 자세를 하면 횡격막이 올라가 숨쉬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인이 경우는 근골격계 질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주인마님이나 아이 모두에게 항복을 의미하는 자세로 잠드는 경우라… 루비콘강 건넌 이준석, 윤 대통령 맞서 '독자노선' 간다. "문재인 간첩" 양산 사저 커터칼 시위자, 구속적부심 청구. 권은희, 윤리위 징계 착수에 반발 “정당 정치 희화화". '오만방자' 한동훈에 야당 격앙, 해임 건의 카드 만지작. 한동훈의 이중잣대, 불리하면 '악법' 유리하면 '법대로' 영빈관에서 드러누운 한혜진, 청와대에서 잡지 촬영 논란. 홍준표, 이준석·윤핵관 "한쪽은 탐욕, 한쪽은 응석”.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낙점자, '박근혜=선덕여왕' 찬양. "술 안 마셔"→"맥주 조금" 10분 만에 말 바꾼 비서실장.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자만하면 이지러진다. - 명심보감 - ‘일국의 장관’ 한동훈의 기고만장이 하늘을 찌를 듯합니다. 교만하기가 이를 때 없고 교활하기가 뱀 같은 자의 요설이 소름 끼치게 합니다. “누군가는 통쾌하게 생각해 주겠지?”라는 어리석은 생각이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하고 말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란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유효합니다. 류효상 올림.
8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8/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연찬회 특강 시간에 이지성 작가가 "젊음과 여성의 이미지가 부족하다"며 “배현진, 나경원, 김건희에 자신의 부인 차유림을 더 하면 끝장이다”고 말해 논란입니다. 나경원 등 당사자는 발끈했고 이 작가는 일단 사과했습니다. 사과는 했지만 “앞으로도 하고 싶은 말은 하겠다”는 인간… 절대 변하지 않아~ 2. 대통령실은 대통령 일정 유출 사고에 사과하는 한편 유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다만 지역 방문 행사라 지역 정치인들 사이에 이미 일정이 추정이 된 상황이었고, 이 과정에서 팬클럽까지 유출된 것 아니냐는 게 대통령실 판단입니다. 대통령 일정 유출이 그냥 대수롭지 않은 일처럼… 그래야 김건희가 사는 건희? 3. 민주당 내 친이재명(친명)·비이재명(비명) 진영 간 쟁점으로 떠오른 당헌 개정 수정안이 당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기소 시 당직 정지' 관련 규정 등이 포함된 당헌 제80조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용사보다 낫다’고 했는데 지혜로운 자도 용사도 안 보이는도다~ 4. 정청래 의원이 ‘권리당원 투표 신설' 등이 포함된 당헌 개정안이 부결된 것에 대해 "상당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당원들의 마음인 '당심'과 국회의원들의 마음인 '의심'이 너무 차이 난다"고 말했습니다. 당심과 의심이 다르면 당심은 의심을 의심할 수밖에 없고 표를 안 주게 됨~ 5. 이준석 전 대표는 이번 사태에 대해 “분기점은 내부총질 문자와 체리따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말하는데 어떤 윤핵관이 든든한 뒷배로 여기지 않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비단주머니가 다 떨어졌다고 생각한 모양인데 폭탄주머니가 될 줄이야~ 6.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지자로부터 꽃바구니 세례를 받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지지자로부터 화환 세례를 받은 것과 '묘한 평행이론'을 이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그놈이 그놈이란 말이 틀리지 않다는 거지 뭐겠어~ 7. 경찰이 김건희 씨의 각종 의혹에 잇달아 '무혐의' 결론을 내며 손 털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특검' 도입에 당론화를 검토 중인 야당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고, 경찰의 '정권 눈치 보기' '봐주기 수사' 논란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본인 입으로 시인하고 사과까지 해도 문제없다는 건희? 김건희의 나라 맞네~ 8. 김건희 씨가 지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다 세상을 등진 ‘수원 세 모녀’의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경호처의 경호 속에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추모 종교행사를 진행한 원불교 성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남편은 부자 감세에 재벌 편들기나 하고 있으니 이게 무슨 감흥이 있겠냐고~ 9.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미국 출장경비 내용을 밝히라'는 시민단체의 정보공개 청구를 법무부가 “국익을 해친다”며 거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대표(변호사)는 "한 마디로 황당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일정도 ‘건희 사랑’에 올라오는 마당에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면… 10. 김무성 전 의원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취임 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이 의장인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임명을 놓고 대통령실이 막판 고심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일으킨 건 대통령인데 엄한 무성이형한테 불똥이 튀었네 튀었어~ 11.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자택 경호가 강화되면서 주변을 뒤덮었던 유튜버들도 잠시 자취를 감췄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인 방송이 쉽지 않아진 이들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고 반발하며 변형된 형태의 집회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저 짓거리 해서 돈벌이하는 놈이나 그걸 방조하는 놈이나 제정신이 아닌 게지~ 12. 지난해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국세청은 291만 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귀속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총 2조 8천604억 원을 법정기한(9월 말)보다 한 달여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구당 평균 110만 원이랍니다. 잊지 말고 꼭 챙겨 받으세요~~ 13. 교통사고를 낸 후 차량만 남겨둔 채 현장을 이탈한 40대 남성에게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람보르기니’ 차량을 두고 사라졌지만, 사고 직후 직접 119에 전화로 신고해 구호를 요청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음주운전 사고 내면 119에 신고하고 잠수타라고 가르쳐 주는 재판부~ 14.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수면 시간이 한 시간이라도 부족하면 사회적 유대감과 이타적 본능이 약화된다는 연구 결과를 전했습니다. 가디언은 “수면 손실은 반사회적이고 도움을 거부하는 행동을 촉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갑갑해서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놈의 정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하나? 김건희, '7시간 녹취' 속 횡령·정치자금법 혐의도 불송치. 강신업 “대통령 일정 유출 건희사랑과 아무런 관계없다”. 정우택 "'건희사랑' 해산해야 또 터지면 정부에 치명타". 하태경 "윤 대통령, 침묵하면 이준석 쫓아낸 것 주도 시인". 이준석, 윤 대통령 대구 방문은 “굉장히 다급하다는 것”. 황교익, 건희사랑 윤 대통령 일정 공개에 “김건희의 나라". 경찰, 김건희 허위경력 무혐의 종결 하는 데 9개월 걸려. 윤 대통령 "더는 문 정권 잘못 물려받았다는 핑계 안 통해". 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너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과 서로 사랑하는 일이다. 인간은 모든 사람과 서로 사랑하기 위해 세상에 왔기 때문이다.” - 톨스토이 - 8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는 연말 같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아무쪼록 더 뜨겁게 더 달아오르도록 이 나라도 이 사회도 각자의 가족과 그리고 우리도 서로 사랑하도록 합시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9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상범 윤리위원의 대화가 노출되면서 국민의힘이 재차 ‘이준석 문자 파동’에 휩싸였습니다. 결국 유 위원은 윤리위를 사퇴했고, 정 비대위원장은 확인 없이 보도한 언론에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고 그러더니 딱 그꼴 아니냐고… 하여간 대단한 양반이야~ 2. 민주당이 영빈관 신축 예산을 신문 보고 알았다고 답한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식물 총리'를 넘어 '신문 총리·변명 총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책임 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다면 스스로 물러나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이만한 총리도 없을 듯… 바지사장 대통령에 핫바지 총리~ 3.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 영국·미국·캐나다 방문에 나섰지만, 조문 일정 취소 등 초반부터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한 한·일 정상회담 날짜가 임박했지만, 성사 여부를 두고 양국 온도 차는 여전히 뚜렷하기만 합니다. 보수층도 윤석열 부부가 해외에 나간다면 불안해한다 그러더만… 이해가 가지? 4. 권성동 의원은 대정부질문 첫날 벌어진 군 장병 의복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며 전날에 이어 민주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권 의원은 “이재명·서영교 의원이 여론을 선동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체리 따봉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원내대표에서 내려온 양반이 할 얘기는 아닌 듯~ 5. 영빈관 신축 논란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국기문란"이라는 비판의 소리가 나왔습니다.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영빈관 신축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면서도 이번 논란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댁이 이해가 안 갈 정도이니 일반 국민은 얼마나 깝깝하겠냐? 돌지 돌아~ 6. 윤석열 정부가 민방위복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행정안전부 내부 회의 과정에 대한 기록(회의록)이 전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민방위복을 최초로 제작한 업체와는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것도 총리님은 또 신문 보고 알았다고 하실지도… 그냥 그 푸른 옷 벗으셔~ 7. ‘김건희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그 정도 표절은 흔하다”며 옹호한 신평 변호사가 비리 사학의 정상화를 돕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김건희 논문 표절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자리 꿰차고 싶어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 그래~ 축하해 신평~ 8. 가뜩이나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수사 인력 이탈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수처 출범 이후 줄곧 누적된 무력감과 지휘부에 대한 불만이 '탈 공수처'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공수처인지 굥수처인지 모르겠는 공수처… 대체 공수처가 있기는 한 건지~ 9.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세기의 장례식'은 각국 왕실과 정부 수장 등 약 500명의 해외 귀빈을 비롯해 2000명이 참석하면서 그 뒷얘기도 무성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각, 마크롱 대통령의 명품 스니커즈 등이 구설에 올랐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문상은 안 하고 육개장만 먹었다’는 그분만 할까~ 10. 김건희 씨의 고가 장신구 재산신고 누락 문제에 대해 공직자윤리위가 “11월 말까지 재산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윤리위는 “필요할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심사 기간을 3개월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애초에 서민 코스프레나 하질 말든지… 그거 보고 좋다고 하는 놈들이나~ 11. 육아휴직 후 강등돼 복귀한 데 대해 부당하다며 노동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낸 여성 근로자가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은 “종전 수준의 급여를 받았고 업무도 무관하지 않아 감내할 수 없는 정도의 불이익은 아니다"고 했습니다. 그나마 주는 걸 고맙게 여겨라 이거네~ 윤석열 시대에 딱 어울리는 판결… 12. ‘꿈의 암 치료’라고 불리는 중입자 치료를 이르면 내년 봄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간 억대 치료비를 부담하며 일본·독일 등으로 원정 치료를 다니던 암 환자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란 기대가 나옵니다. 언젠가 암은 극복되겠다마는 그러면 더 지독한 뭔가가 생겨나진 않을까? 박지원 "대통령 일정이냐, 이장님 장에 가는 일정이냐". 탁현민, 영빈관 신축 '몰랐다'는 한덕수 “끔찍한 발언". '다른 정상들도 참배 못했다'던 한덕수, 사진 나오자 당황. 불발·불투명 안갯속 걷는 윤 대통령 순방외교에 우려 속출. 노골화한 '친윤'의 분화, 차기 당권 놓고 정면충돌하나. 경찰, 이준석 전 대표 성접대 의혹 공소시효 만료 불송치. 윤석열, 유엔 연설 세계 정상들 앞에서도 "자유" "자유".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다. 땅이 작고 인구가 적어도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다. - 이준 열사 - 영국 갔다 미국 간 양반이 나라 위신을 깎아 먹어서 그렇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작지만 위대한 나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위대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