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way
5,000+ Views

레딧에서 주운 역사적 사진들 #2

런던에서 열린 제2회 자판기 전시회에서 선보여진 위스키 자판기. (1960)

뉴욕의 빈민가에 있는 Essex Market School의 학생들. (1887)

일본의 레즈비언. (1920s?)

울란바토르에서 공연하는 몽골 광대. (1940s)

시카고 자연사 박물관의 첫 개장. (1921)

프랑스 소녀와 고양이. (1959)

1974년부터 1978년까지 최소 20명의 젊은 여성을 강간 및 살해한 연쇄 살인범 테드 번디의 처형 직후 기뻐하는 사람들. (1989년)

보고타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교황 바오로 6세. (1968)

팔렘방에 상륙한 일본 공수부대. (1942)

독일 경비대원을 공격하는 막 석방된 유대인 수감자. (1945)

예수와 그의 십자가를 씻는 뮌헨의 교회 청소부. (1939)

Tân Phủ Thủ, Hải Dương 시의 시장. (1880)

영국 자동차에 매료된 안동사람. (1957~58)

타이타닉 호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람. (1912)

변장한 일본군. 사진 속 세 사람은 모두 전쟁 중 전사했다. (1943)

미국 전투기와 플로리다의 마지막 남북전쟁 참전용사 빌 런디. (1955)

호주를 방문한 인도 총리이자 자와할랄 네루의 딸인 인디라 간디. (1968)

같은 연대에 소속된 독일인 부자(父子)와 편지. 편지를 보낸 이는 이들의 아내이자 어머니였다. (1915)

달 착륙을 관전하는 마트 직원들. (1969)

조국을 지키기 위해 자원한 대한민국 고등학생들. (1950)


출처 : r/HistoryPorn
(싱벙갤 펌)


중간에 안겨있는 고양이 자세가 너무 뻣뻣해서 웃음이 나네요 :)
한복을 입고 영국차 옆에 서있는 어르신도 뭔가 묘한 사진이고.
Comment
Suggested
Recent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레딧에서 주운 역사적 사진들 #1
미국 나치당 지도자인 George Lincoln Rockwell이 연단에서 베트남 전쟁을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후일 그의 암살 용의자인 John Patler가 그의 옆에 서 있다. (1966) 바르샤바 게토 봉기 당시 나치에게 붙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뛰어내리는 유대인 저항군. (1943) 이오지마로 향하는 배를 타고 있는 미 해병대원들. (1945)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아내와 아들들이 아폴로 11호의 이륙을 지켜보고 있다. (1969) 동독 봉기 당시 독일에서 소련군 T-34/85 탱크에 돌을 던지고 있는 동베를린 시민들. (1953) 판문점에서 미국 기자와 북한군 장교. (1988) 벨기에 참호에서 표적을 찾는 30보병사단의 미국 저격수. (1918) 피라미드 위에서의 두 명의 유럽 관광객 여성과 일몰을 바라보는 현지 남성. (1925) 국군 병사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중공군. (1951) 스위스 취리히의 Platzspitz 공원에서 총을 쏘는 헤로인 중독자들. Platzspitz 공원은 헤로인 중독자들이 모이고 공개적으로 마약을 하는 등 '바늘 공원'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었다. (1990)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안 근처의 '보호구역'에 들어가는 것이 법으로 금지된 후 밴쿠버 지역을 떠나는 추방된 일본계 캐나다인들. (1942) 스탈린과 모스크바에서 열린 스탈린의 71번째 생일 행사에 참석한 마오쩌둥, 울브리히트, 체뎅발, 불가닌. (1949) 마라도나와 마테우스. (1990) 공산당 중앙위원회 본부 앞에서 시위하는 키이우의 우크라이나인들. (1991) 손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톨스토이 (190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대인 지구. (1925) 원산해수욕장. (1994) 스톡홀름 크레디트반켄 은행 인질 사건 당시 기자와 경찰 저격수. 이 사건은 이후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용어를 낳았다. (1973) 이오지마 인근에서 일본의 급강하 폭격기 공격으로 USS 사라토가의 비행갑판에 구멍이 뚫린 모습. (1945)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노인에게 물을 제공하는 세르비아 경찰. (1998) 출처 : r/HistoryPorn (싱벙갤 펌) 저도 톨스토이 이야기 껴서 듣고 싶은데요 :)
용의 새끼를 궁궐에 취직시킨 조상님들
1. 비석 아래에 취직한 첫째 용이 못되는 것도 서러운데 맨날 거북이로 오해받는 첫째..ㅠㅠ 2. 지붕에 취직한 둘째 그나마 하늘 가까운데 계속 있는 둘째 (하지만 승천은 못한다는 거..ㅠㅠ) 3. 종에 취직한 셋째 용네 가족 셋째가 고래 무서워서 운다는 거 알고 종 위에 얹어서 고래로 침...ㄷㄷㄷㄷㄷ ㅠ ㅠ 이 아 거 닌 학 가 대 요 4. 감옥에 취직한 넷째 도깨비 아닙니다... 치우천왕 아닙니다..... 5. 솥뚜껑에 취직한 다섯째 음?? 이건 뚜껑이 아닌데....??? 6. 다리(leg X. bridge)에 취직한 여섯째 오.... 친하게 지내야겠다... 아무튼 얘랑은 친하게 지내는 걸로... 7. 칼에 취직한 일곱째 정확히 궁궐에 취직한 건 아니고 궁궐 드나드는 사람한테 취직시킨 일곱째.... 천성이 죽이기 좋아한다는데 어쨌거나 지키는 게 먼저라니 괜찮다는 건 너무 긍정회로 돌리시는 거 아닌가 싶지만... 살고 싶으면 멀리 하는 걸로... 천성이 죽이기 좋아한다는데  지킨다는 말을 어찌 믿어요...ㅠㅠ 용은 뿜는 건 불이 아니라 칼날이었던 걸로. 8. 다리에 취직한 여덟째 해태랑은 다르단 말에 뜨끔... 미안해.. 아는 동물 이름이 그거밖에 없었어....ㅠㅠ 근데 앉아있기를 좋아하고 입에서 불을 뿜는 짐승... 어디서 많이 봤는데... 아 사무실.. ㅡ_ㅡ 9. 문가에 취직한 아홉째 물기 좋아하고 닫는 거 좋아하면 완전 댕댕이 아니냐 ... 근데 소라 닮았다네 아.... 니가 용네 자식 었구나 미안.. 그냥 장식인 줄 알았어.... 아무튼 용의 새끼들은 오늘도 열일하는 중. 문제 시 아홉마리 용의 새끼 데리고 승천함
기록할 만한, 흥미로운 사진들.jpg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귀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왕실 : 내 이니셜에도 보석을 박아 넣으면 예쁘겠지?
모노그램을 이용한 쥬얼리들이야💎💎💎 보통 이름의 이니셜을 따서 만드는데 아래사진은 스웨덴 왕실 가족들의 모노그램이야 첫째줄 맨 왼쪽부터 칼 구스타프왕-실비이왕비-커플 두번째줄 빅토리아왕세녀-다니엘왕자-커플 세번째줄 에스텔공주-칼필립왕자-마들렌공주 마지막은 릴리안왕자비까지 어떤식으로 만드는지 느낌이 오지? 금,다이아몬드,사파이어로 제작된 이 브로치는 독일의 빌헬름 2세의 첫번째 아내 아우구스테 빅토리아의 소유였음 이것 역시 금,다이아몬드,사파이어로 제작됬고 빌헬름 2세가 팬던트로 사용함 러시아 예카테리나 2세의 다이아몬드 브로치 러시아 니콜라이1세의 아내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의 다이아몬드 브로치 러시아 니콜라이 1세의 다이아몬드,에나멜 팔찌 영국 에드워드 7세의 다이아몬드,에나멜로 만든 옷핀 에드워드 7세의 루비,다이아몬드로 만든 브로치 이건 많이 봤을거 같아 ㅋㅋ 그 유명한 에드워드 8세가 윌리스 심슨부인한테 준 브로치로 W+E를 조합했대 다이아몬드,루비,에메랄드로 제작함 러시아 예카테리나 2세의 금,다이아몬드로 만든 반지 프랑스 나폴레옹의 다이아몬드 반지 여기 쓴 다이아가 총 10캐럿이 넘는대! 이건 나폴레옹이 선물용으로 만든 시계인데 디테일이 장난아냐 진주덕분에 완전 우아해보여 이탈리아의 엘레나왕비의 다이아몬드 브로치 러시아 폴 1세의 아내 마리아 표도로브나의 반지 러시아 니콜라이1세의 아들 콘스탄틴 대공의 코담배갑 이거를 스너프박스라고 하던데 처음에 몰라서 이건 뭔데 이렇게까지 장식했나 싶었음 영국 빅토리아 여왕 이거 진짜 다이아몬드가 몇캐럿이야 왕관 디테일봐ㅋㅋ 내 기준 코담배갑이 모노그램 쥬얼리중에 제일 화려한거 같음 오스트리아 프란츠 요셉1세 프랑스 나폴레옹1세 아내 유제니 마지막은 상관없지만 개구리로 끄읕 출처 나폴래옹 시계는 갖고싶다는 생각든다 ㅋㅋㅋㅋ
세종의 귀염둥이 막내아들의 다사다난한 연애사
영응대군은 세종이 거의 40살쯤 됐을때 태어난 왕자로 대군들 중에서는 막내였다. 이런 막둥이 자식을 세종은 겁나 아꼈는데, 조선왕조실록에 영응대군을 치면 알겠지만 세종이 영응대군에게 뭘 해줬다는 내용으로 꽉차있다. 세종 : 우리 귀여운 막둥이^^ 뭐 갖고싶은거 없어? 말만해봐! 내가 다 줄게 ㅎㅎ 다른 자식들에 비해 너무 많이 퍼줘서 일일이 기록할 수가 없다는 기록이 실록에 적혀있을 정도니 세종의 막둥이 사랑을 가히 짐작할만하다 간단한거 몇개만 말하자면 다른 형제들은 세종을 "주상전하"라고 불렀지만 유일하게 영응대군만은 "아버지"라 부를 수있었고 세종은 영응대군이랑 같이 밥먹기위해 영응대군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고 하며, 잠시도 영응대군과 떨어지고 싶지 않아 했다고 한다. 이렇게 막내만 노골적으로 편애하면 다른 형제들은 짜증날 법도 한데, 형들 : 아유 우리 귀여운 막둥이♡♡ 형들이 봐도 영응대군은 너무 귀여웠나보다. 문종이나 세조도 영응대군을 특히 더 잘 챙겨줬다는 기록이 있다. 그런 영응대군은 송씨랑 혼인을 하게되는데 이 둘은 꽤나 금슬이 좋았던 것같다. 그러나 송씨는 병에 걸리고 마는데, 송씨가 영응대군보다 몇십년은 더 오래 살았던걸 보면 (그녀는 무려 중종 대에 죽었다) 진짜 병약했던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녀는 성격이 너무 사나워서 영응대군마저도 무서워했다는 기록이 있는걸보면 혹시 그 병이 정신병이었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심증일 뿐 딱히 근거는 없다. 세종 : 우리 막둥이한테 그런 여자를 줄순없지!! 너희 이혼해 아무튼 세종은 우리 귀염둥이가 그런 여자 곁에 있는게 꼴보기 싫었던 모양이다. 세종은 송씨가 병걸렸다는 이유로 영응대군을 재혼시키기로 결심하는데 영응대군 : 아니... 아빠 전 괜찮은데... 세종 : 안돼! 넌 더 괜찮은 여자를 만나야해!! 영응대군 : 가지마ㅠ 그렇게 세종에 의해 영응대군과 송씨는 이혼하게된다. (사람에따라 세종의 이런 행위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기도하던데 난 잘 모르겠다.) 정씨 : (나한테도 관심 좀...) 영응대군의 두번째 부인은 정씨인데 정씨와는 자식도 없었던 것을 보면 딱히 금슬이 좋았던 것같지는 않다. 영응대군 : (ㅠㅠ송씨...보고싶어..) 이혼한 후에도 영응대군은 송씨를 잊지 못했는데 수양대군 : (어휴 저 새끼 요즘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은데 괜찮나) 수양대군 : 막둥아 나 송현수(송씨 오빠) 집에 갈건데 너도 같이 갈래? 수양대군은 그런 영응대군이 안쓰러워보였는지 응영군이 송씨를 만날 수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기도했다. 그렇게 이 두사람은 이혼을 했는데 안한(?) 애매한 관계를 지속했다. 걍 별거 중인 부부.... 이 시기에만 애를 둘이나 낳았으니..... 그리고 단종 대에 와서는 아예 재결합하게 된다. 그렇게 해피엔딩인가 싶었...지만 영응대군이 32세라는 젊은 나이에 죽게되면서 송씨는 과부가 되고 만다 사실 이 뒷이야기가 더 있는데 영응대군이 죽은 후 송씨는 절에 자주갔는데 여종 : (어휴 목탁소리 듣는거 지겨워 죽겠네...) 여종이 지루해하다가 잠들면 송씨 : 쟤 깨면 어떡해? 학조 : 에이 설마ㅋㅋ 학조라는 스님과 몰래 간통을 했다고한다 차라리 만남을 따로 가지던가 정말 대담한 한쌍이다. 자는 애 옆에서 그러고 싶냐.... 참고로 학조스님은 세조의 지원을 받아서 그런지 세속에 아주 물든 땡중이었다. 대체 이 스님의 매력이 무엇인지 이 스님이랑 엮인 여자만 한 10명정도 됐다. 여종 : 님들아 내가 재밌는거 알고있는데ㅋ 그러나 이 둘의 간통사실은 여종에 의해 알려지게 된다. 그러길래 왜 자는 애 옆에서 그 지랄하냐 한편 이 사실을 알게된 김종직. 김종직 : (저 땡중새끼 내가 언젠가 꼭 조지고싶었는데 잘됐군) 안그래도 불교에 호의적인 왕실이 맘에 안들었던 그는 왕실의 비호를 받는 학조스님을 조지기로 작정한다. 그는 학조스님의 각종 비리와 스캔들에 대한 글을 썼다 김종직의 제자들 : 어? 스승님이 이런글도 쓰셨네? 실록에 다 넣어야겠다ㅎ 이후에 김종직의 제자들이 그 사실을 실록에 넣으려고 시도하게되고 연산군 : 이 새끼들이 우리 왕실사람들을 욕해??? 연산군 : 다 뒤져 이 개새끼들아!!! 이는 이후에 피바다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무오사화) 어쩌다보니 영응대군이 아니라 송씨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뭐 이런 스캔들이 있긴했지만 송씨와 그 후손들은 왕실에서 대우 받으며 아주 잘 살았던 것같다. 뭔가 하도 자극적인 이야기를 자주 다뤘더니 이제 이정도는 굉장히 평범하게 느껴지는 느낌.. 출처 역사썰은 언제봐도 재미써.... 흥미진진!!
좋은 다이아몬드 구분하는 방법
다이아 등급의 필수 등급은 바로... 4C 라고 하는 것이다. 1. 중량 (캐럿) 2. 컬러 3. 내포물 (클래리티) 4. 컷. 다 C로 시작해서 4C라고 함 1. 중량 다이아 가격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요소임 보통 캐럿이 다이아 사이즈라고 생각함 그래서 2캐럿이 1캐럿의 2배 사이즈라고 생각함. 정답은 전혀 아님 다이아는 금처럼 시세가 매겨져 있고 금처럼 주기적으로 변동됨 가격은 rapaport에서 확인가능함 https://www.diamonds.net/Prices/RapaportPriceLists.aspx?__hstc=83053065.d72991f25eb3d307f5c808a232418664.1640454312062.1640454312062.1640454312062.1&__hssc=83053065.1.1640454312062&__hsfp=1994817451&_ga=2.144445557.1171926821.1640454308-1968999364.1640454308 구글에는 시간이 좀 지난 라파포트가 올라와있어서 어느정도 참고만 가능 * 부는 뭐임?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다이아 단위임. 1캐럿의 10분의 1이 1부. 0.5캐럿은 5부, 0.1은 1부다이아임 2. 컬러 컬러는 D등급부터 Z등급까지 있음. D로 갈수록 투명&무색, 반대일수록 노랗다.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컬러는 무조건 D E F 차트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D E F만이 무색임. 간혹 D와 F가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 하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육안구별이 쉽지 않음. 그렇기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F등급이 최고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음. 다만, 보석을 좀 많이 본 사람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조명에 갖다대보고 어? 좀 누런 느낌인데??? 라고 할 수 있음 ㅇㅇ 3. 내포물 다이아는 기나긴 시간동안 탄소가 압축되면서 생기는 광물이잖음? 당연히 안에 불순물이 있을 확률이 있음 ㅇㅇ 클래리티란? 그 내부의 불순물정도를 나타내는 등급임 그렇기에 다이아의 반짝거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실제로 접근하기 쉬운 1부 쥬얼리를 사서 쨍한 조명에 갖다대면 뭔가 보임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걸 넘어서 내포물의 종류에 따라 다이아가 뿌얘보이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반짝이지 않을수가 있다는 이야기임 1) FL & IF FL : Flawless의 줄임말. 한마디로 내포물 없다는 얘기임 가장 완벽하게 클린한 등급 IF : Internally Flawless의 줄임말. "내부의 내포물은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바깥에 뭐가 있나? ㅇㅇ FL이랑 비교하면 있음 하지만 이 두 등급은 거의 큰 차이가 없고 육안으로는 식별이 정말 불가능함 가격도 미친 가격임 2캐럿이 1억이 넘음ㅋㅋㅋ 2) VVS Very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한마디로 엄청엄청조금 포함됨 이라는 뜻임 FL나 IF는 사실상 자연계에서 얻기 어려운 다이아고 미친가격을 자랑함.. 사실상 VVS가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다이아 중에서 최고등급이라고 생각하면 됨 숫자는 1이 2보다 좋은 등급이고 기타 아래등급 모두 동일 3) VS 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얘는 그럼 엄청 조금 포함 이라는 뜻임 사실 VS등급까지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지켜주는 등급임 그렇기에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들에서 사용하는 다이아 등급의 마지노선 4) SI 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조금 포함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부터가 문재인 도대체가 조금이 어느정도인데ㅋㅋㅋ 위의 두 가지 모두 SI2등급의 다이아임ㅋㅋㅋㅋㅋㅋ 오른쪽 다이아 그림에 빨간 점등이 내포물을 표시한 것인데 이게 도대체 조금이라는 뜻? 점들이 작은데 저정도면 깨끗한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을 위해 VS2등급도 함께 비교하기 ㅋㅋㅋ 빨간 포인트들이 눈에 안띄고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참 깨끗해 보임 이렇듯 큰 차이가 난다. 그러면 문제가 뭐길래? 간혹 가다가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임 /// (Si등급이지만) 열라 깨끗합니다!!! 어떤 것은 VS등급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 분명한 건 Si가 Si등급을 받은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음 더군다나 Si2등급을 권하며 아주 좋은 스톤이라고 하는 곳은 눈탱이를 필히 의심해야함 물론 Si등급이라고 실제로 반짝임이 1도 없고 이런 건 아님 반짝임ㅇㅇ 다이아가 괜히 다이아일까? 다만,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무척 저렴하게 살수 있다고 꼬드기는 걸 주의해야한다는거임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4) I Included의 줄임말로 얘부터는 뭐 숨기지도 않고 이물질 들어있소 ㅇㅇ 의 등급이라 이 등급을 실제로 파는지도 모르겠음. 4. 컷 다이아 컷은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지만 다이아 등급에서의 컷은 얼마나 이상적인 비율로 잘 컷팅되었냐. 이 말임 컷이 좋아야 빛의 굴절률이 좋아 반짝거린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운거 다 때려치우고 무조건 3EX만 기억하면 된다. 사실 3excellent에는 cut, polish, symmetry가 포함되어서 3ex지만 그냥 3ex를 기억하면 됨 위에서 말한 의미 말고 다른 의미는 다이아의 모양을 나타내기도 함 가장 많이 하는 컷이 바로 라운드컷(브릴리언트컷) 가격도 컷중에서 가장 비쌈 비싼 이유는 라운드 컷으로 컷팅하기 위해 들어가는 원석의 사이즈가 가장 커서 반짝임도 라운드 컷이 가장 반짝거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컷팅된 면수가 가장 많아 그런거임 그외의 컷들은 팬시컷이라고 하며 보통 라운드컷의 70~80%의 가격 기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Fluorescence(형광성) 간단히 말해서 형광성이 있을수록 뿌옇게 보일 가능성이 높아 형광성은 무조건 none을 선택하는 게 좋음 4줄요약 1. 컬러는 D E F 지만 F가 최고 가성비 2. 클래리티는 VS2 이상 3. 컷은 아묻따 3EX 4. 중량은 돈 되는만큼 메이저 감정원은 VGI, 현대, 우신, GIA 임 국내는 우신이 최고, 국외는 GIA가 최고 다이아는 거거익선이라고 듣보잡 감정원의 SI2등급을 선택하는 건 비추 ENTP갤러리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 펌
예술가를 매혹시킨 악마의 술 ‘압생트’(absonthe)
스위스에서 유래된 술. 증류한 알코올에 아니스(annis), 회향(fennel), 쓴쑥(wormwood)이라는 세 가지 허브계 약초를 빻아 넣은 후 그 혼합물을 다시 증류, 이 상태에서는 무색투명한 색을 내나 여기에 여러 허브를 넣어 침출시켜 만들어진다. 압생트는 다른 말로 ‘초록요정의 술’이라고 불렸는데 , 초록요정은 압생트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또 다른 별명도 있다. ‘에메랄드 지옥’ 이것은 압생트에 의지한 많은 예술가의 삶을 비극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도수가 높아 금방 취할수있지만 가격대가 저렴해 19세기 가난한 예술가들에게 많이 사랑받았다. 세기 전환기 파리에서 활동하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들은 압생트를 마시면서 보헤미안 문화를 공유했는데, 보수적 사회분위기에 반기를 드는 일종의 제스처이기도 했다. 압생트를 즐겨 마신 예술가들로는 어니스트 헤밍웨이, 제임스 조이스, 폴 발레리, 아르튀르 랭보,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 오스카 와일드, 마르셀 프루스트, 에릭 사티, 에드가 앨런 등이 꼽힌다 . 압생트를 즐기던 대표적인 예술가는 고흐였는데 , ‘고흐가 귀를 자르게 만든 술’ 이라고도 유명하다 . 압생트의 환각에 너무 취한 나머지 귀가 여러개로 보였고 귀를 자르게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고흐는 압생트와 열렬한 사랑을 나누었고, 얼마 가지 못해 알콜에 중독되게 된것은 사실이지만 귀를 자른 정확한 이유는 고흐만이 알고있을것이다 고흐의 그림에는 유독 노란색이 많이 사용되는데 , 이것 역시 ‘압생트’의 부작용이다 . 고흐 그림의 찬란한 노란색도 압생트에 들어있는 산토닌(santonin)이란 성분이 시신경을 손상시켜 모든 사물이 노랗게 보이는 시각장애 , 환시증을 일으켰다한다. ‘토탈 이클립스’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기를 해 유명한 서양의 소설가 ‘랭보’는 ‘압생트가 가져다주는 취기야말로 가장 우아하고 하늘하늘한 하늘이다’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그 역시 알콜중독으로 많은 고생을 했고 랭보의 옆에있는 시인 ‘폴 베를린’은 압생트에 취해 아내의 머리에 불을 붙힌 사건도 있었다. 압생트 중독으로 인한 환각 때문에 삶을 비극적으로 마친 사람은 이들뿐이 아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압생트는 많은 사람을 중독의 늪에 빠트렸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에메랄드 지옥’이다. 1905년 스위스의 ‘장 랑프레’라는 노동자가 압생트에 취해 부인과 두 딸을 총으로 쏴 죽였다. 그는 술이 깨어난 뒤에 범죄를 기억하지 못했다. 어째서 이런 환각이 일어나느냐 하면 , 압생트의 재료인 ‘쓴숙’에 들어있는 ‘투존’이라는 성분이 환각을 일으킨다고 밝혀졌다. 그래서 한동안 압생트는 판매 금지를 당하다가 현재는 투존 성분을 제외하여 다시 판매중이다. 이렇게 많은 예술가의 사랑을 받았던 압생트는 마시는 방법도 꽤나 특이하다 . 1. 컵 위에 구멍 뚫린 압생트 스푼을 올린다. 2. 스푼 위에 각설탕을 올린다. 3. 각설탕 위로 압생트를 붓는다. 4. 각설탕에 불을 붙여 녹인다. 5. 물을 살짝 탄 후 마신다. 압생트 스푼 역시 다양한 종류가있다 . 이상 19세기 유럽 ,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지만 누군가에겐 삶을 앗아간 ‘압생트’라는 술이였다 . 출처
서울근교 경기도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해랑길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서울근교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1월 마지막 토요일, 혹시나하고 일기 예보를 보니 아직 첫눈 소식은 없는 것 같아요. 주말 여행 늦가을 풍경을 배웅하기 위한 늦가을 여행 떠나기에 좋습니다. 다음주부터는 겨울 다운 겨울 날씨로 영하권으로 접어드네요. 목감기로 일주일 간 고생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 근교 경기도 걷기 좋은 길로 서해랑91코스에 위치한 대부도 관광명소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를 소개합니다. 겨울 여행지로도 추천합니다. 경기도 가볼만한곳 대부도 겨울 여행지 1. 서해랑길 91코스 2. 시화나래공원. 달 전망대. 시화나래휴게소. 조력발전소(92코스) 3.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테마파크 경기도 가볼만한곳 대부도 서해랑길 서해랑길 91코스 대부북동바다낚시터~대부도관광안내소 총거리 15.1km 서해랑길 91코스 대표적인 관광명소 종현어촌체험마을- 갯벌열차를 타고 조개체험, 그물 체험, 가족 여행지 구봉도낙조전망대- 바다 전망과 원형 조형물, 낙조가 절경인 서해 일몰명소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튤립, 갈대, 풍차 호수 등이 어우러진 생태공원 방아머리해수욕장- 대부도 해수욕장 서울근교 해수욕장 경기도 걷기 좋은길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4.3 Km 의 산책로와 관찰데크가 있습니다. 수변공원의 특징인 수로와 연못이 있고 중앙광장 등 3곳에 조성된 화훼단지에는 계절별 꽃과 장승군락까지 있어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규모가 넓으니 대부도 전동바이크 대여해서 이용하세요. * 댓글 링크를 눌러 겨울 가볼만한곳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상세보기하세요. * 경기도 걷기좋은길 서울근교 대부도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겨울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서해랑길 #서해랑길91코스 #대부도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테마파크 #서해랑길가볼만한곳 #대부도여행 #경기도여행 #겨울여행지 #경기도걷기좋은길 #경기도산책로 #대부도서해랑길 #대부향기테마파크 #겨울여행 #겨울데이트 #대부도여행지 #겨울여행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여행 #서울근교 #겨울여행지추천 #경기도겨울여행지 #대부도바이크 #대부도전동바이크 #대부도바이크대여
삶이라는 아이러니.jpg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두 사람은 시위대와 경찰로 다시 만나게 된다 괴벨스의 결혼식과 해방 후 부셴발트 수용소에서 발견된 수천개의 반지들 베트남전쟁에서 네이팜탄 투하를 지켜보는 군인과 네이팜탄을 피해 도망가는 어린아이들 1945년, 패전 소식을 듣는 독일군과 수용소행 열차에서 해방된 유태인들 911테러의 사상자는 삼천명에 달하고, 그 중 이백명 가량은 건물에서 추락하여 사망한다. 참사 10주년 기념관을 맞아 개관한 기념관에서 오열하는 로버트 페라사. 이 사람의 아들은 사건 당시 북측 타워 104층에 머물고 있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장례식장, 8살의 크리스찬 골츠니스키. 이라크에 파병되었던 군의관 테리 구롤라와 딸의 재회. 1942년, 네덜란드의 은신처에서 밖을 내다보는 안네 프랑크 종전 후 은신처였던 네덜란드의 다락방으로 돌아온 오토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쓴 딸 아넬리스를 비롯한 은신처 식구들은 모두 죽었고, 오토 프랑크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브룩클린의 레스토랑에서 암살된 마피아 보스 조 마세리아. 죽는 순간 그가 쥐고 있었던 스페이드 에이스의 의미는 힘, 그리고 죽음. 출항을 기다리는 타이타닉 호, 그리고... 순서대로 고베 폭격/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그리고 일왕의 패전선언이 있었고 이 사진은 일본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맥아더 장군 1985년 스웨덴, 집회중인 네오나치의 머리를 핸드백으로 가격하는 다누타 다니엘손. 폴란드계 유태인이고 이 사람의 어머니가 아우슈비츠 생존자라고. 다니엘손은 지병이었던 정신적 문제로 결국 자살하고 말았고, 다니엘손이 때린 네오나치남 Seppo Seluska는.. 같은해 유태인 동성애자를 고문하고 살해해서 수감됨..... 1996년, KKK 반대 시위 도중 백인우월주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시위대가 폭행하기 시작했고, 시위 참여자인 케샤 토마스가 그를 온 몸으로 감싸 보호했다. 이 사진으로 케샤 토마스 역시 인종운동의 아이콘이 되었음. 출처
안면도 펜션 태안 풀빌라 지중해아침 펜션
#안면도펜션 #태안펜션 #안면도숙소 #태안숙소 #안면도풀빌라 #온수풀빌라 #태안풀빌라 #지중해아침펜션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태안 펜션 안면도 펜션으로 일전에 아들과 서해안 1박2일로 다녀오면서 하룻밤 숙박했던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을 소개해요. 이번엔 핑크뮬리 사진 찍기 위해 일부러 갔습니다. 태안 안면도 펜션 지중해아침 펜션특징 1. 국내휴양지 리조트형 펜션-전용 바닷가 및 서해일몰명소 2. 온수풀빌라-온수수영장- 바다뷰 (바람아래 해수욕장 인근) 3. 5,000평 수목원 정원-현재 핑크뮬리 (봄-수선화, 여름-수국, 겨울-황금뮬리) 4. 단돈 500원 아침 조식 샌드위치와 커피 5. 무료 카페와 무료 와인 파티-열대 식물원 참고 현재 핑크뮬리는 색이 바랬지만 햇살의 위치에 따라 여전히 보랏빛 핑크뮬리를 찍을 수 있고 한겨울 추울 때는 빛바랜 핑크뮬리가 해돋이때 찍으면 황금뮬리로 가능해요. * 댓글 링크를 눌러 태안 펜션 지중해아침펜션 상세보기하세요. * 안면도 펜션 온수 풀빌라 영상도 감상해요. https://youtu.be/6_Utx7tF8xU #안면도펜션 #온수펜션 #온수풀빌라 #안면도온수펜션 #안면도온수풀빌라 #안면도풀빌라 #안면도숙소 #오션뷰펜션 #국내휴양지 #안면도펜션추천 #안면도숙소추천 #안면도감성숙소 #온수풀펜션 #온수풀빌라펜션 #안면도여행 #태안펜션 #태안펜션추천 #태안핑크뮬리 #핑크뮬리명소 #태안해변길 #지중해아침펜션 #태안숙소 #태안풀빌라 #태안여행 #안면도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