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색 세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느낌이 좋은 듀오 일기예보의 정말 언제 어디서나 들어도 너무 좋은 "좋아좋아" 입니다.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들으면서 계속 아... 됴타됴타됴타! ㅜㅜㅜ 90년대는 정말 가요계의 황금기였었던 것 같아요. 공감할 수 있는 가사들과 다양한 멜로디들이 그 시절을 더 그립게 하고 추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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