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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9일(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지금이 비상상황

▲[경인만평 이공명] 무를 수도 없고...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2년 8월 29일...가을이네

▲국민만평...본격적 비상상황 돌입!

▲[서상균 그림창] 화답가

▲[기호일보 만평] 체리따봉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2년 8월 29일...만들겠습니다!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비상상황 국민의힘 비대위 제동..당내 '권성동 사퇴론' 분출...

▲8월 29일 한겨레 그림판...막장 드라마

▲한국만평...오도 가도..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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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할것없이 세상이 다 욕한다. 두화니새끼처럼 드럽게 오래살게 생겼네. 통풍.간질.통증증후군.알콜홀릭‥ 다 달고 살아라 디질때까지‥
@assgor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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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새 원내대표를 오는 19일 선출하기로 했지만, 권성동 원내대표의 후임 윤곽은 오리무중입니다. ‘주호용 추대론’에 동력이 제대로 붙지 않고 출마 의지를 가진 10명 가까운 의원들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양 머리 걸어 놓고 개 팔은 인사들이 눈치 보는 건 당연지사 아니겠어? 2. 윤석열 대통령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위법 대출과 보조금 부당 집행 등이 벌어진 데 대해 “복지에 쓰여야 할 돈이 이권 카르텔 비리에 사용돼 개탄스럽다"고 했습니다. 또 “사법 시스템에 의해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명박과 윤석열의 공통점은 ‘삽질’ 4대강 파고, 전 정부 파고 또 파고~ 3. 대통령실이 87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영빈관 신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집무실 이전 비용에 예비비 496억 원이 든다고 밝혔는데, 영빈관 신축에만 8백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진짜 얼마나 더 해먹으려고 이러는 지 참으로 개탄스럽다는 생각뿐이고~ 4. 이준석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이 XX, 저 XX'보다 더 심한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비상대책위원회의 배후에 '기관총을 들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고 비판한 누군가는 "개일 수도 있다"며 독설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출신들의 공통점은 지들이 한 짓은 기억 못하면서 악을 쓴다는 거지~ 5.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에 대한 민주당의 반발에 대해 맞받았습니다. 한 장관은 "없는 죄를 덮어씌우는 것은 절대 안 된다"며 "있는 죄를 덮어달라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절대 동감하는바… 우리 여사님 가족들 혐의 좀 덮으려고 하지 말라고~ 6. 이재명 성남FC 의혹'의 핵심인 대가성 여부와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의 경남도지사 시절 경남FC 후원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홍 시장은 "대가성이 없었고 당시 문재인 정권이 샅샅이 조사했어도 문제가 안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뻑하면 ‘문재인’… 대체 댁들은 문재인 없이 어떻게 살래? 7. 영국 런던에서 엄수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가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대통령실은 뉴욕, 캐나다에서 김건희 씨의 별도 일정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가 추가 일정을 공지했습니다. 천공 스님께서 뉴욕에 계신다던데, 이런 우연의 일치가… 하늘의 뜻이로다~ 8. 박근혜 정부 시절 '계엄령 문건'으로 내란 음모혐의로 받았던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자진 귀국해 검찰 수사에 협조할 뜻을 밝혔습니다. 조 전 사령관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올 수 없었지만, 이제 귀국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굥정한 윤석열 정부의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한 믿음이 아주 크신 모양이야~ 9. 숙명여대 교수협의회가 대학 집행부에 김건희 석사 학위 논문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김건희 박사학위 논문 검증에 참여했던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김 여사 침묵 때문에 많은 대학이 무너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학교는 딱 두 가지입니다. 국민대스러운 대학과 아닌 대학~ 10. 신규 생활폐기물 소각장 부지 결정에 항의하는 마포구 주민들을 향해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삿대질을 하며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질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 주민이 “너나 시끄러워” “백지화”를 외치며 항의했습니다. 이정도야 뭐…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잦아 들일은 없을 걸~ 11. 베이징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유물 전시회’에서 중국이 고구려와 발해를 한국사 연표에서 일부러 빼버렸습니다. 우리 정부가 ‘전시 철수’ 등을 들고 강력하게 항의하자 중국 측이 한국사 연표를 아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역사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건 힘 있는 놈들의 공통점 아닐까? 12.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14호 태풍 난마돌이 한반도 남쪽 해상을 지나 일본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난마돌이 일본 본토로 향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한반도 대부분 지역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힌남노가 할퀴고 간 상처가 덧나지 않게 대비하고 또 대비해야죠~ 조정훈 "영부인 특검은 핵폭탄, 터지면 죽는 건 국민". 조응천 “이재명, 두산 55억 광고 후원받은 건 불법”. 경찰, 대장동 특혜 이재명 측근 정진상·김현지 무혐의. 진중권 "김건희 여사는 대한민국 영부인 혐오는 말아야". 이준석, 윤핵관 겨냥 "윤 대통령이 어디 가면 일 벌여“. 윤상현 "원내대표 선출, 가처분 판단 이후로 미뤄야". 김건희 논문 자료제출 명령 무시한 국민대, 판사는 '헛웃음'. 그 모든 자연의 재앙과 그 많은 인류의 비극적인 실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인류를 지탱해 준 것은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그 가능성을 옹호하는 용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제인 애덤스 - 역사는 항상 고난과 극복의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일제의 수탈과 전쟁의 아픔도 이겨낸 대한민국이 이 정도 난관에 휘청대지 않는 이유입니다. 잠시 멈칫해도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건강한 주말 만드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8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8/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중진 의원 사이에서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라톤 의원총회 끝에 권 원내대표 거취를 사태 수습 이후 재논의하기로 결의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입니다. 윤핵관이 힘들다는데 ‘체리 따봉’ 하나 보내주는 센스가 안 보이네~ 2. 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77.77%라는 민주당 역대 최고 득표율로 신임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국민 속에서 혁신하는 민주당, 통합된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렸다. 그 약속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투력만 최강인 사람보다는 제대로 잘 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 3. 윤석열 대통령이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핵심은 규제 혁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현실에 맞지 않는 법령 한 줄, 규제 하나가 기업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며 기업을 옥죄는 32개 형벌 조항 개선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다 기업의 이윤이 우선인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4. 김태년 의원은 “대한민국의 남은 5년이야말로 비상상황이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국힘 연찬회에 참석하고, 뒤풀이에 숟가락 꽂은 소주병이 등장하고, 여성 비하에 박장대소하는 의원에게 무얼 기대하겠냐”고 밝혔습니다. 문제는 이 문제를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집단이니 답이 안 보일 수밖에~ 5.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선거 유세 당시 기자단 식사 접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경찰이 무혐의 종결했습니다. 강원경찰청은 최근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기자들 앞에서 숟가락 마이크 들고 노래는 불러도 증거는 안 남겼어야… 6. 성차별 발언을 한 이지성 작가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번 대선은 부정선거, 박정희 독재는 반드시 필요했던 것" 등 극우 발언을 해왔습니다. 특히 교육개혁과 관련해 “주사파가 학교를 점령해 세뇌시켜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너는 어디서 그런 극우적인 세뇌를 받아왔니? 아니다. 안 궁금하니 됐다~ 7.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해군 경항공모함 건조 사업이 전면 재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북한 핵·미사일에 대비한 킬체인·미사일 방어 등 3측 체계에 중점을 두는 만큼, 경항모 사업은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에 위협이 되는 항모 사업은 후순위로 미루는 것은 아니고? 아니겠지? 8.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00일에 즈음해 외신의 비판기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기본부터 배우라”고 혹평한 데 이어 독일의 쥐트도이체차이퉁, 스위스의 데어분트 등도 지도력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에 부끄러워해야 하는 국민은 대체 무슨 죄냐고~ 9. 윤석열 대통령의 대외비 일정이 ‘김건희 팬클럽’을 통해 유출되면서 논란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 언론조차 해당 팬클럽의 존재 가치를 되묻고 국정에 도움 되지 않다고 비판하며 팬클럽의 자진 해산을 주장했습니다. 서방님 말씀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 사모님이 조중동 얘기라고 들을까, 말까? 10. 외부 인사와의 부적절한 접촉과 인사 개입 등의 이유로 대통령실의 비서관급 인사가 최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비서관은 “더 이상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사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기 한번 잡아 보겠다고 애쓰는 모양인데… 건희 사랑은 무탈한 모양이야~ 11. 보수정당은 외부 시선을 의식해 '광장 유튜버'와 거리를 뒀지만, 최근엔 제도권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일부 극우 유튜버가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뒤, 대통령실까지 진출한 게 대표적입니다. 돈이 되면 뭔 짓이든 하는 말종과 표가 되면 뭔 일이든 하는 국힘의 콜라보~ 12. '심화국어' 수업시간에 전쟁소설을 가르치다가, 윤석열 대통령의 북한 선제타격론을 비판했던 경기도의 고교 교사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교사의 수업 활동에 수사기관이 개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감히 각하의 말씀에 토를 달아” 이거 박정희 전두환 시절 얘기 맞지? 13.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무료 콘서트 개최를 발표한 뒤 현지 숙박 비용이 급등하는 등 바가지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룻밤 몇백만 원에, 이미 예약된 것을 강제 취소한 경우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뭔 짓을 해도 국가 경제를 위해선 사면 시켜 주는 판국에 이 정도는 애교지~ 14. 일본이 아프리카에 앞으로 3년간 총 300억 달러 (약 40조 원)을 투입합니다. 중국이 아프리카 각국에 막대한 대출을 내주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일본 역시 ‘돈’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니들은 돈질로 세상을 가지려 하지만, 우리는 문화 한류로 이웃이 된단다~ 15. 약을 어떤 자세로 복용하느냐에 따라 약물이 체내에 흡수하는 시간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약을 복용 후에 오른쪽으로 누웠을 때의 약물 흡수 속도가 똑바로 눕거나 상체를 똑바로 세웠을 보다 2.3배 빨랐다고 합니다. 진통제 먹고 오른쪽으로 눕는 것보다 머리 좀 안 아프게 하면 안 되겠니? 조경태,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촉구 “대승적 결단해야". 홍준표, 분노 폭발 “법원조차 ‘정치재판’으로 농락당해”. 신평, 이준석 대표 겨냥 “이준석 필두로 한 일베 세력”. 진중권, 비대위 다시 꾸린다는 국힘 “조폭인가, 수준 하곤”. 윤 대통령 직격한 유승민 “당도 대통령도 망하는 길로". '이재명의 민주당' 열려, 윤 대통령과 '대선 3R' 현실화. 대한민국 4번째 추기경 탄생, 유흥식 추기경 공식 서임. 기준금리 인상 여파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또 올린다. CNN 선정 길거리 음식은 쌀국수, 타코야키, 떡볶이. 먼저 자신이 평화로워야 다른 사람에게도 평화를 줄 수 있다. - 토마스 아 캠피스 - 평화와 사랑은 사람과 사람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반면 한 사람의 혼란이 전체를 뒤흔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어쩌면 선택한 국민의 잘못이 가장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백 년을 좌우합니다’라고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