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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디자이너 추천! 2022년 상업적 무료 폰트


이글보고 본문 속 폰트 검색해보다가 어도비 사용자들은 
어도비폰트에서 라이선스 해결된 폰트들을 모아 다운없이 활성화시켜서
어도비 프로그램에서 쓸수있게 해준다는 걸 알게 됨
나처럼 아직 모르는 덬들 있을까봐 댓글남겨두고감
(모든폰트에서 필터 한국어로 적용하면 한글 폰트들 나옴!)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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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갤 레전드 가난그릴스의 생존법.jpg
내가 참을만큼 참았는데 인간적으로 씨팔 너무 추울때가 있다 집안 기구들을 이용해 추위로 부터 생존하기.jpg 보일러도 없고 전기장판도 없을때 생활의 지혜를 이용해 살아남아 보자! 물 끓이기 냄비에 물을 가득채운후 버너를 아주아주약하게 켜놓는다 그럼 방이 조금씩 따뜻해지고 따뜻하게 잘수있다 부탄가스 4개에 3000-3500원이니까 1개에 800원꼴이다 경험상 7시간잘때 부탄가스 1/2개를 소비하니까 하룻밤에 400원꼴, 가성비 ㅆㅅㅌㅊ 한달이면 12000원으로 따뜻하게 꿀잠가능하다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면 천장에 고드름같은게 맺혀있는데 그거 수증기때문에 맺힌거니까 신경쓰지 말자 전기밥솥 껴안기 전기밥솥에 들어있는 솥 뺀다음 보온을 누른다 그다음 밥솥을 껴안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잔다 존나 따뜻하다 진짜... 밥솥은 뒤집어서 놓던 뭐하던 고장안나니까 쫄지말고 껴안고 잔다 입김 생존법 이거는 흙수저라면 다들 알법한 생존법이다. 이불을 2장 뒤집어쓰고 입김을 후하후하! 하면 이불안이 따뜻해서 추위를 버틸수 있다 근데 포즈가 왜 저러냐고? 추위저항 자세 이 포즈는 내가 세계최초로 발견한 영하 17도에서 얼어죽지 않는 포즈다...구라가 아님 그때가 15년전이다.. 한창 철없던 20살시절.. 나는 부모님이랑 싸우고 무작정 원룸하나를 잡고 가출을 했다.. 가져온거라곤 무릎담요1개.. 갖고있던 800원으로 소주를 한병 사먹었는데 술취해서 꼬장부리다 창문도 깨먹었다.. 창문도 없고 보일러도 안되고 진짜 얼어 뒤지겠는데..맨바닥에 등대고 누우니까 도저히 추워서 못자겟는거 잠을 뒤척이다 결국 저포즈를 하니까 잠을 잘수있었다.. 정강이뼈와 팔등부위는 뼈로되있어서 얼음바닥에 대도 덜춥다 살이오른 신체의 뒷부분은 찬바람으로 부터 날 보호함. 저러고 후하후하! 하면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무릎담요위에 눈이 조금 쌓였더라..엠창 나도 깜놀함 창문이 없으니까 거기로 눈이 들어온거 이거 실화다 그정도로 엄청대단한 포즈임 가성비 ㅆㅅㅌㅊ 식재료를 배워보자.jpg 배고파 뒤지겠는데 돈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나 막연할때가 있다 지금부터 만원돈으로 한달을 보낼수 있는 가성비 ㅆㅅㅌㅊ 재료에 대해 알아보자 돼지 뒷다리 오프라인 가격: 2000-2500원 (600g) 온라인 가격: 400원 (100g)(배송비 별도) 흙수저도 고기를 섭취할수 있게 해주는 신이내린 부위! 돼지고기중 가장 저렴하면서 여러가지 요리를 해먹을수 있다 김치찌개,된장찌개,제육볶음,갈비,장조림,돈가스,탕수육,수육국밥,보쌈등 여러가지를 해먹을수 있는 만능 부위이다 뒷다리는 보통 생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아주 훌륭하다 얼려두면 1년 넘게 보관하며 먹을수도 있다. 가격이 저렴한 정육점을 발견하면 만원어치를 사서 두고두고 먹도록 하자 최소 3달을 먹을수 있다. 2000원에 판매하는 대신 이미지처럼 통째로 주기때문에 집에서 직접 썰어야 한다 감자 오프라인 가격: 25000-30000원 온라인 가격: 13300원 감자는 온라인으로 구매했을때 엄청나게 저렴한 식재료다 조리법도 만능이다. 쪄먹기,붙여먹기,튀겨먹기,조려먹기,말려먹기,케찹에찍어먹기 등등..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다 감자의 가장큰 단점은 양이많고,배부르며,보관이 오래 된다는 점이다 (3개월 이상) 감자는 습기진곳,햇볕,따뜻한곳에 있으면 썩거나 싹이트기 때문에 햇볕을 받지않도록 박스위에 신문지를 덮은후 추운곳에 보관하자 그럴리는 없겠지만 감자가 정 썩는다 싶으면 껍질을 전부 벗겨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이거 한상자면 만원돈으로 몇달간 무한탄수화물 보충이 가능하다 미역 오프라인 가격: 온라인의 1.5배 온라인 가격: 9000원 (500g) 마른미역은 무게로 가성비를 생각했다간 오산이다 이것은 물에 불리는 순간 15배로 불어나기 때문이다 500g을 물에 넣어두면 7.5kg가 된다는 뜻.. 고기 1근에 600g이니 엄청난 양이다 미역의 장점은 포만감이 높은데 칼로리가 엄청나게 낮으며 조리가 아주 쉽다 보관이 상당히 장기간 되는데, 햇볕,습기 없는곳에 두면 2년도 보관 가능하다 미역에는 몸에 좋은 필수영양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금수저들이 먹는 비타민제 사먹을돈 없는 흙수저들이 졸도하지 않게 해준다 김 오프라인 가격: 4000원 (100매) 온라인 가격: 거의 동일 김은 값이 아주 저렴하고,양이 많으며,보관이 오래된다 영양성분도 미역이랑 흡사해서 몸에 아주좋다 밥에싸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것을 김치에 싸서 드셔보셔도 맛있다 김을 구매할때는 파래김이 아닌지 꼭 알아보고 사야한다 파래김은 그냥김이 아니라 파래를 넣은건데 몸에는 더 좋지만 냄새가 진하고 질겨서 맛대가리가 없다 대신 가격은 김보다 1000원정도 더 싸니까 참고해라 김은 미역국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김국을 끓여먹을수도 있다. 돈+보일러 없이 방온도 10도 올리기.jpg 자취+흙수저인데 돈도없고.. 보일러도 안들어오고.. 전기장판도 없고.. 너무너무 슬플때가 있다 그럴때는 신문지를 이용해서 방의 온도를 10도 가량 올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신문지를 이용하는 거다 신문지를 쭉쭉 찢어서 꾸긴다음 방에 햄스터 마냥 깔아두면 방의 온도가 대폭 상승한다 외부로 부터 열손실을 상당히 방지하기 때문이다 비주얼이 거지같지만 어차피 집에 누가 놀러올것도 아니고 신경쓰지 말자 집상태가 안좋아서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면 신문지를 붙여두자 창문을 닫아도 찬기운이 상당히 들어옴으로 창가쪽에도 붙여두면 좋다 찰싹 붙여두면 나갈때 집주인이 지랄하니까 커텐처럼 윗부분만 살짝 붙여두면 된다 이렇게 하면 10원한푼 안들이고 방의 온도를 10도 올릴수 있다 보리차없이 집에서 물 끓여먹기 쌀차 수돗물 먹어도 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한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그렇다.. 그럴땐 쌀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볶는다. 거의 갈색수준으로 태우듯이 그걸 물에 넣고 끓여먹으면 쌀차가 된다. 맛은 누룽지탕이랑 똑같음 그래도 수돗물이 찝찝하다 싶으면 3시간 있다가 윗부분만 떠먹으면 됨 그럼 침전물은 가라앉아서 깨끗한 물을 먹을수 있음. <발명하게된 계기> 집에 진짜 쌀밖에 없어가지고 나도 뭔가 맛이란걸 느끼고 싶다... 하고 고민하다가 밥을 태우면 누룽지 맛이 나겠구나! 하다가 좀더 간편하게 쌀을 태워서 끓여먹다가 발명함 먹을꺼 없을때 들판에서 캐먹을수 있는 풀들.jpg 내가 직접 캐서 먹어본거만 적어본다.. 안그러면 너네가 잘못먹어서 죽을수 있으니까.. 모양새도 구별하기 쉬워서 너네들도 할수있음 이거 물에 삶아서 고추장+참기름+간장조금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고된장찌개에 넣고 끓여먹어도 맛있음아니면 밀가루에 부침개해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막상 먹어보면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역한맛 안난다..진달래는 독있어서 소금물에 1시간정도 절여놨다가 먹어야함 이거 차로 끓여먹어도 괜찬은데 아카시아말고는 안끓여먹어봤다. 맛은 자스민차랑 비슷함 치커리 류 이렇게 생긴거 다 치커리족이라 먹을수 있음한국에선 씀바귀등등 이름이 많은데 다 같은종류다. 독업으니까 이렇게 생긴건 다 먹어도됨 그냥 먹으면 씁쓸하니까 삶아서 무쳐먹거나아니면 고추장+참기름+밥해서 비벼먹어도 맛있다풀냄새가 좀 독한거 같으면 물에 소금조금 풀어서 몇시간정도 담궈놨다가 풀내빼고 먹으면 먹을만함 개인적으로 향이 강해서 무쳐먹었을때 가장 맛있음된장에 무쳐서 절여두면 진짜 꿀맛 솔잎 얘는 그냥 날로 먹어도 되고 육류에 넣어도 되고 차로 끓여먹어도 됨나는 보통 차로 끓여먹는데 아주 맛있음. 향 개좋다..보리차 살돈없을때 얘 넣고 끓여먹으면 진짜좋다얘는 위장,간에 좋고 신경안정 성분도 있고 피부도 좋아짐따두고 하루이틀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는데 먹어도 아무이상 없음나는 왠만하면 갓 돋은 새끼순을 따먹는걸 추천함영양성분이 성숙한거에 비해 훨씬 좋데 쑥 이거 진짜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겨울에도 산에가면 캘수있는 유일한 식물이 아닌가 싶다얘는 뿌리채 먹어도 되.. 몸에 좋음.. 포만감도 있고된장국 끓여먹거나 삶아서 된장+다진마늘 조물조물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다 고추 고추를 먹으라는게 아니고 고추나무를 먹는거임보통 사람들이 고추만 따먹고 나무는 방치해서 버려두거든?그니까 이거 나뭇잎 따다가 집에서 볶아먹어봐라 향 진짜좋음 고추나무는 뿌리까지 다 먹을수 있음몸통쪽은 껍질 벗겨서 삶는다음 3cm로 썰어서 볶으면 되잎은 참기름+간장에 볶아서 먹거나 아니면 물에 삶아서 무쳐먹으면 맛있다아줌마들은 잎을 비빔밥으로 많이 해먹어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면 예전에 할머니네 시골에서 살때 배웠다..이거 웃겨보일수 있지만.. 사람이 남한테 신세지고 사느니 구질구질해도 이렇게 살아남는게 나음... 진짜 돈 개털됬을때 고기맛내는 식재료.jpg 돼지비계 이거 돼지껍데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비계다 얘는 정육점에서 1kg당 500원에 팔아. (공짜로 주는곳도 있음) 보통 이거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사장들이 어디다 쓸꺼냐고 물어보는데 "먹을꺼 없어서요" 라고 말하면 불쌍해서 고기조금 썰어서 주는 사장님들도 있다... 식용유 없을때 얘로 팬에 기름을 내도 좋고 이 비계를 익혀서 김치볶음밥 해도 꾀 맛있어 개인적으로 내가 얘를 사먹는 용도는 엄청나게 싼값에 고기맛이 나거든 얘를 바싹 익히면 기름이 빠져나가고 작아지면서 되게 고소해지는데 이걸 소금+후추에 찍어먹어도 맛있어 김치찌개에 넣을꺼 없을때 얘 넣으면 놀랍게도 고기넣은거랑 똑같은 고기맛이나 진짜 너무 굶어서 살쪽쪽빠지고 죽고싶으면... 돼지비계 구입해서 먹는것도 괜찬다 팁하나 주자면 얘 기름 엄청나게 나오니까 국같은데 넣고싶으면 그냥 넣지말고 팬에다가 한번 태워서 기름 쭉빼고서 넣는게 좋다 아 그리고 얘는 꼭 냉동실 보관해라 금방상함 출처 흙수저갤러리
2016 웹 디자인 트렌드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물체에 대해서 텍스트로 전달 하는 것 보다 눈으로 직접 보면 뇌는 그 물체에 대해서 몇만배나 빠르게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그런 디자인에 있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날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기들만큼이나 디자인에 대한 트렌드도 점점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웹 디자이너분들을 위한 '2016년 웹디자인 트렌드' 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중에 하나는 평가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평가받아도 어떤사람에게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것이 디자인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그런 디자인에도 시대에 따라서 흐름은 존재합니다. 흐름을 따르는 것과,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 어느것도 옳고 그르다고 할 순 없는데요. 옳고 그름을 떠나 웹디자이너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만한 디자인 트렌드 자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Material Design(마테리얼 디자인) 마테리얼(Material)은 재료 즉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를 말합니다. 기존의 노트북과 컴퓨터에서 이용되던 웹 디자인은 보다 화려하고, 보다 예쁜 UI와 애니메이션 플래쉬등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웹을 출력 할 수 잇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방식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복잡하고 예쁜 디자인 보다는 간결하고 단순하게 컨텐츠의 본래 목적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이 급부상 하게 되었습니다. 마테리얼 디자인은 평면디자인이지만 2차원이 아닌 3차원의 개념을 갖고있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접하시는 포토샵의 레이어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간단 할 것 같습니다. 사물(Material)을 여러 겹 겹쳐놓은 듯한 모습이며, 모든 앱들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통일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간단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맞게 컨텐츠에 맞는 아이콘등을 사용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2. 고화질 이미지와 시네마 그래프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사람의 감각으로 하여금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 풀 스크린 배경은 사용자의 시선을 끄는 좋은 방법입니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메인 화면에 가득 채워 보여주는 것이 바로 풀 스크린 배경인데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자들은 더욱 선명하고 높은 화질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들을 구하기도 쉬워졌는데요. 고화질의 이미지는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습니다. 또, 최근에는 시네마와 그래픽의 합성어인 시네마 그래프라고 불리는 이미지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적인 이미지에서 일부분만이 움직이는 독특한 형식의 이미지인데요. 풀 스크린 배경에 고화질의 이미지 혹은 시네마 그래프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2016년에 더욱 유행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3.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두번째로 언급했던 고화질 이미지에 상반되는 트렌드도 있습니다. 디자인쪽에서는 꾸준히 그 강세를 이어오던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가 바로 그것인데요. 고화질 이미지의 웅장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과 다르게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떠오르는 트렌드중에 하나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려 내용을 전달하기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풍부한 표현 방식을 통해서 사진보다 다양한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입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시네마 그래프 방식도 일러스트에 포함 할 수 있으니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텍스트를 디자인하며 보다 높은 가독성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점점 증가하고, 그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보다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웹 폰트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보다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가 가능해졌고, 이런 웹 폰트들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신선하고 생기있는 디자인을 하는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UI에 따른 변화 기기가 다양해지며 가장 많은 변화를 거쳐온 것은 UI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4:3 비율의 모니터에서 와이드로 변화하며 웹 페이지는 보다 넓은 전체적인 관점을 보게 바뀌었고, 스마트 기기들이 나오게 되며 그 다양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많아졌습니다. UI는 이러한 다양한 기기들에 맞춰 진화했고, 다양한 기기에 적응 할 수 있는 반응형 UI 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반응형 UI들이 많아지며 사용자들에게는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보여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2016년에는 이런 비슷하게 보일 수 있는 레이아웃을 보다 색다르게 보조해줄 디자인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디자인들이 반응형 디자인을 보조해 줄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긴 스크롤 데스크탑에서 출력되는 내용을 모바일로 옮기게 되면 자연스레 스크롤이 길어지게 됩니다.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이러한 이유때문에 긴 스크롤이 익숙합니다. 긴 스크롤의 UI디자인은 스토리 텔링과도 잘어울리며, 네비게이션과 접목하면 멀티페이지 사이트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카드 레이아웃 핀터레스트가 사용한 이후 많은 웹디자이너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여러 정보를 가볍게 훑어보아도 내용을 어느정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는 저마다 다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콘텐츠 컨테이너' 로써 그 배치가 자유롭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배치는 디바이스마다 다른 해상도를 출력해야하는 반응형 웹사이트에 맞춰 쉽게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3. 메뉴와 네비게이터 웹페이지의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메뉴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UX UI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넣을 것인지는 디자인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햄버거 메뉴, 탭바 등의 여러 방식이 등장햇으나, 그에 따른 단점과 장점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YouTube 는 이러한 논쟁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상단 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뉴만을 Swipe하게 만들어 놓았는데요. 주목할점은 이 방식은 YouTube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이란 점입니다. 웹디자인의 가장 중요한점은 바로 사용자라는 점이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보다 편하게, 보다 빠르게 목적에 다다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년에는 다양한 기기에 출력되는 디스플레이 자체의 난전이었다면, 2016년에는 이렇게 태어난 반응형 웹 페이지를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편하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승부수가 될 것 같습니다.
[부산IN신문] 고객의 가치를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현한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업체 ‘모아그라픽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③]
디자인은 감성, 느낌,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저마다 다른데요. 모아그라픽스는 고객들과의 깊은 소통으로 눈빛과 표정을 보며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텔링을 파악합니다. 만족도 높은 작업물을 뽑아내는 디자이너 창업가 ‘손모아’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모아그라픽스는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모아그라픽스는 그래픽디자인 전반에 걸친 디자인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룹니다. 시각 디자인과 더불어 전반적인 디자인 분야에서 여러 형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이름이 예쁜데, 어떻게 짓게 됐나요?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여러 명이 한 방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도리토미 형식의 게스트하우스에 살았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냉장고, 세면대, 선반 등을 다 함께 사용해야 해서, 각자의 물건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친구들이 제 물건에 쓰인 ‘moa’ 라는 이름 형태가 디자인 로고처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때 언젠가 브랜드를 만들면 MOA 이름을 넣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창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moa를 떠올렸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으로 창업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디자인 필드에서 일을 하면서 언제가 숙련된 아트 디렉터가 된다면, 나도 나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아그라픽스가 구체적인 디자인 회사 형태로 가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을 쓰면서 제 작품들을 실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으로부터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같이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디자인 일을 맡다 보니 프로젝트의 규모도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물 흐르듯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열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모아그라픽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요? 의뢰받은 디자인을 두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셉트를 조율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저희 모아그라픽스의 차별점입니다. 사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모아그라픽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대상의 ‘스토리텔링’을 생각하고 이를 잘 표현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행한 모아그라픽스 작업물들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디자인물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아그라픽스의 디자인들은 단지 보기에 그럴 듯 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서, 설득력과 논리력을 지닌 작품들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표면적으로 무언가를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우리 주변에 산재한 과제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고객의 정서나 주관이 많이 들어갈 텐데 성과물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디자인 작업물은 즉각적인 정서적 반응으로 피드백이 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 고객의 눈앞에 갔을 때, 고객들의 표정과 눈을 통해 이미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디자인해서 만족스럽다면, 그것을 보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취향이 존재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의 잣대인 셈입니다. 그래서 기획에 따른 논리를 세우고, 이것을 스토리텔링한 후에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핵심은 디자이너인 저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저의 역량을 120% 할애하여 매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이 고객의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저희의 영업 비밀입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객들이 디자인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생길 때 연락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업무의 특성상, 의뢰 주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목표에 대해 많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면서 클라이언트분들과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모색점들을 같이 찾으면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갑니다. 때문에 디자인 작업 시작 전에 대화를 통해 당사가 지닌 문제점이나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도출되거나 프로젝트가 가진 한계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저희들은 디자인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드리는 프로세스로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이 끝난 후에도 클라이언트분들께 업무에 있어 어떤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적인 사고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어려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현재 의뢰받는 업무 외에 모아그라픽스 자체에서 준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앞으로 고객들이 모아그라픽스 홈페이지 안에서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스마트하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의 잠재적인 디자인 수요에 노출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모아그라픽스와 함께 일하는 시간들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쁨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아그라픽스의 고객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모아그라픽스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입니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리플렛 #포트폴리오 #그래픽디자인 #카탈로그 #브로슈어 #패키지디자인 #프로젝트
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 무작정 읽으세요. 내 주변의 보이는 것은 닥치는대로 읽으세요. 만화책은 안되냐고요? 됩니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통로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특히나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2. 악기연주를 배우세요. 신경과학자들은 수년간 음악교육이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악기연주는 지적인 용량을 확장시키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줍니다. 이런 작용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3.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혈류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혈액을 순환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킵니다. 실제로 운동을 한 집단, 하지 않은 집단을 두고 사진을 통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운동을 한 집단이 훨신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 새로운 언어를 배우세요. 뇌는 주로 소리를 듣고, 의미를 부여하고 반응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나 2개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회백질이 더 많이 발달합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뇌를 강력하게 단련시켜줍니다. 5. 누적학습을 하세요. 누적학습이란 이미 알고있는 사실 위에 새로운 유형의 정보를 쌓는 학습과정을 말합니다. 누적학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수학입니다. 수학은 기억력, 순차적 배열, 문제해결능력,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줍니다. 6. 퍼즐이나 게임을 즐기세요. 우리의 뇌는 많이 사용한다고 지치거나 퇴화되지 않고 더욱 발전합니다. 때문에 쉬지않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워드 퍼즐, 체크, 비디오게임 등의 모든 두뇌활동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짓는 작업을 수원하게 만들어줍니다. 7. 명상 또는 요가를 하세요. 명상을 떠올리면 흥히 수도승이 하는 행위정도로 파악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실제로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명상은 두뇌의 학습능력, 기억력을 활성화시키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캘그사의 팁 모음집!
국내 최대 캘리그라피 커뮤니티인 캘리그라피 : 글씨를 그리는 사람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 캘그사에서만 볼 수 있는 그룹 분들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꿀팁들을 빙글러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_____A.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_____] . A-1. 전예주 님이 올려주신 "글씨를 써온 과정과 독학시작을 위한 약간의 팁"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16636971753235 A-2. 라승희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독학하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550930381 A-3. 김순 님이 올려주신 "붓펜 글씨 시작하기"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54818384756564 A-4. 한정욱 님이 올려주신 "영문 캘리의 종류와 기본 개념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904645146256931 A-5. 박솔빛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입문 강좌'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17367038501698 [_____B. 도구 선택 및 손질 팁!!______________] . B-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어떤 펜을 써야할까요?"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024263767 B-2. 김노을 님이 올려주신 "How to use 딥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17141838340596/ B-3. 주영근 님이 올려주신 "딥펜 처음 코팅제거시 유의할 점"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0289507706 B-4.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1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38347959736939 B-5.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2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2876174114 B-6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때 좋은 종이 추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49069398481173/?__mref=message_bubble B-7.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떄 좋은 종이 추천 2탄"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oa.884599341594845 [_____C. 캘리 작품 노하우!!________________] . C-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엽서/카드 제작을 위한 스케치북!"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797604253627688/ C-2. 강보형 님이 올려주신 "그라데이션 글씨 쓰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video.php?v=1555561528023492=o.697275216993926=2 그럼 모두들 다 함께 그려봐요... 글씨를 :)
서울 시민 1만명이 죽을뻔한 사건
서울 교통의 중추인 2호선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의 순환 노선이자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의 수도에 밀) 지금까지도 총 승하차량과 평균 승하차량 모두 한국 1등을 기록하며 무간지옥 9호선, 총연장 200km의 1호선 따위는 가볍게 넘는 본좌 노선이다. 2호선은 서울 순환선 답게 한강도 두번이나 건너는 몇 안되는 노선이다. 지금이야 새로 짓는 노선은 한강따윈 지하로 뚫어버리지만 건설당시인 80년대에는 기술력 부족으로 다리를 새로 놓는게 유일한 도하 방법이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다리가 바로 당산철교(위) 와 잠실철교 (아래)가 되시겠다. 하지만 사진만봐도 아래보단 위가 훨씬 부실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철근 콘크리트를 때려박아 튼튼하게 지은 잠실철교와는 다르게 당산철교는 미적 감각을 살리겠다며 철제 트러스로 지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잠실철교는 당산철교보다도 4년 일찍 준공된 시설이었다.(79년-83년) 아니나다를까 건설한지 10년도 안된 90년대부터 기관사들 사이에서는 진동이 심하다며 말이 나오던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 서울에서는 백화점과 다리가 무너지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직후 서울시는 부랴부랴 대형 건축물 안전진단을 시작했고, 여기서 당산철교가 딱 걸린다. 다리를 든든하게 지탱해야할 교각에는 크게 금이 가있었고 그 균열을 막기 위해 뚫은 구멍(스톱홀)조차 소용이 없었다. 심지어 교각 사이 이음매를 지탱할 볼트와 너트는 저절로 빠져있거나 손으로도 풀릴 정도였는데 과거 운전당시 승객과 기관사가 철교에서 듣던 "텅텅" 소리는 다름이 아니라 볼트와 너트가 빠지는 소름끼치는 소리였다 그럼에도 실제 재시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지은지 10년 정도된 다리를 부수는건 돈낭비라는 의견과 당시에도 교통 중추인 2호선을 끊어놓으면 교통혼잡이 가중된다는 이유였다. 물론 당시에 서울에는 5개 노선이 전부였고, 5호선은 도심 구간이 여전히 공사중이었다. 이때 재시공 여론에 큰 기여를 한 기자가 바로 이 사람이다. 지금이야 그냥 웃기게 말하는 앵커 이미지로 남아있지만 정작 그를 스타덤에 올린 사건은 바로 이 탐사보도이다. 여러 갑론을박 끝에 서울시는 결국 재시공 결정을 내리고, 97년 1월 1일부터 철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얼마 안가 철거 작업 중 저절로 붕괴하고 말았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무너진것인데 원래 있던 기둥과 임시 지지대 모두 부실해 상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이다. 당시 서울 지하철은 심심하면 혼잡도 300%정도는 가볍게 넘는 지옥이었다. 현재 가축수송의 대명사로 여기는 9호선은 가뿐히 뛰어넘는 수준이다. 혼잡도 300%가 넘는 출근시간 2호선은 최소 4,800명 이상을 한 열차에 태우고 한강을 넘어다닌것이다. (현재 당산철교의 모습) 재시공은 원래 97년 3월 이후로 예정되어 있었다. 만일 재시공이 또 연기 되었고 추운 겨울 두꺼운 옷을 걸친 5,000여명의 사람들로 꽉꽉 들어찬 전철 2대가 양방향에서 동시에 당산철교를 통과하다 다리가 주저 앉았다면? 아마 인류 역사에 남을 최대규모의 참사가 서울 강가 위에서 벌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까지도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규모인 502명이 사망한 삼풍백화점 사건 오히려 이 사건이 앞서 터지지 않았다면 1위 기록은 당산철교가 차지했을것이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30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2 이번 시간에는 챗봇 앱을 블록코딩으로 완성해보겠습니다. 오른쪽 상단 [블록]을 클릭합니다. 블록 에디터 창이 나오면 [학습등록]을 클릭 후 [언제 학습등록.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DB1]을 클릭 후 [호출 클라우드DB1.갑저장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학습등록.클릭했을때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질문입력]을 클릭 후 [질문입력.텍스트] 블록을 뷰어 창 '호출 클라우드DB1.갑저장하기' 블록의 '태그'에 연결합니다. [답변입력]을 클릭 후 [답변입력.텍스트] 블록을 뷰어 창 '호출 클라우드DB1.갑저장하기' 블록의 '저장할값'에 연결합니다. [알림1]을 클릭 후 [호출 알림1.경고창보이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학습등록.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호출 알림2.경고창보이기' 블록의 '알림'에 연결합니다. 연결한 블록을 더블클릭 해 [학습 정보가 저장되었습니다]를 입력합니다. [결과버튼]을 클릭 후 [언제 결과버튼.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DB1]을 클릭 후 [호출 클라우드DB1.값가져오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결과버튼.클릭했을때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챗봇질문]을 클릭 후 [챗봇질문.텍스트] 블록을 뷰어 창 '호출 클라우드DB1.값가져오기' 블록의 '태그' 항목에 연결합니다.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호출 클라우드DB1.값가져오기' 블록의 '찾는태그가없을경우'에 연결합니다. 연결한 블록을 더블클릭 해 [제가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이에요~]를 입력합니다. [클라우드DB1]을 클릭 후 [언제 클라우드DB1.값을받았을때]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챗봇답변]을 클릭 후 [지정하기 챗봇답변.텍스트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클라우드DB1.값을받았을때'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의 '언제 클라우드DB1.값을받았을때' 블록의 [값]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가져오기 값] 블록을 '지정하기 챗봇답변.텍스트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것으로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챗봇앱을 설치하고 실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 #챗봇 #챗봇앱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