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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 게이밍 헤드셋 크라켄 USB 헤드셋

RAZER 게임이 헤드셋 크라켄 7.1 의 하위 모델인 Razer 크라켄 USB 헤드셋입니다. 크라켄 7.1의 하위 모델로 스펙이 다소 다운그레이드 된 제품인데요. 40mm 드라이버가 32mm로 바뀌었고 디지털 마이크가 아날로그 붐 마이크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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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준 교수, '4년간 게이머 추적 연구 논문' SSCI학술지에 논문 게재
"WHO 게임이용장애 근거 연구에 대한 반박으로 활용될 것" 정의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청소년 게임과몰입(pathological gaming) 추적 연구가 전 세계 학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정 교수의 논문은 아동 · 청소년 학술지 '저널 오브 유스 앤 어돌레슨스(Journal of Youth and Adolescence)' 홈페이지에 게재됐고, 다음 달 출판을 앞두고 있다. 또 심리학 전문 매체 '싸이포스트(PsyPost)'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되며 전 세계 학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 교수는 남학생 477명, 여학생 491명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연구를 진행했다. 매년 해당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부모와의 관계, 사회적 지지, 학업 스트레스, 자제력 그리고 게임 이용 실태 등에 대해 조사를 했고, 이들 사이의 관계성을 추적했다. 연구 결과는 사회적 인식과 달랐다. 게임과몰입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자제력과 더 관련이 있고, 연구에 참여한 청소년 중 부모와 커뮤니케이션이 적거나 부모에게 과잉보호를 받는다고 느낀 청소년이 더 큰 학업 스트레스를 가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또 이런 점은 자제력 부족과 게임 이용 시간 증가로 이어졌다. 다시 말해, 게임과몰입의 원인은 게임 자체보다는 사회 · 환경적 요인이 큰 것이다. 정의준 교수는 "의학계보다 (게임이용장애와) 관련된 논문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번 논문 게재를 시작으로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향후 WHO가 게임이용장애를 국제질병분류에 포함하기 위해 근거로 삼았던 연구에 대한 반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청소년의 게임과몰입: 대한민국에서 학업 스트레스와 자제력에 관한 종단연구(Pathological gaming in young adolescents : a longitudinal study focused on Academic stress and self-control in South Korea)'이며, 정의준 교수와 함께 스테트슨 대학의 크리스토퍼 퍼거슨(Christopher J. Ferguson) 교수, 이성제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한편, 저널 오브 유스 앤 어돌레슨스는 임팩트팩터(IF)가 3이 넘는 저명한 아동 · 청소년기에 대한 SSCI 학술지다. 학계에서는 IF가 3이 넘으면 최고 수준의 학술지로 여긴다.  ※ 정의준 교수는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대신 '게임과몰입(Pathological Gaming)'을 사용했다. 이는 게임이용장애에는 의학계가 해당 증상을 '병'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또 '병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Pathological' 역시 비슷한 뜻을 가졌지만 의학 용어인 'Pathologic'을 피한 것이다.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기자수첩] 마지막 퍼즐 '보는 맛' 잡은 배그 e스포츠, 이제 시작이다
배그만의 e스포츠 재미 뽐낸 펍지네이션스컵 2017년 말 정식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는 열광적인 인기와 함께, 이듬해 '배그' e스포츠를 시작했다. 하지만 게임과 달리 e스포츠는 흥행에 실패했다. 실패의 원인으로 여러 문제점이 거론됐지만, 특히 '보는 재미'가 부족하다는 점을 가장 많이 지적받았다. 백 명에 가까운 인원이 펼치는 배틀로얄이라는 <배틀그라운드>만의 게임 특성이 e스포츠에서는 오히려 독이 됐다. 총기류를 사용해 교전 양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동시다발적 전투가 보는 입장에서 매력적이긴 어려웠다. 여기에 낮은 완성도의 게임 관전 UI도 한몫했다. 자연스럽게 <배틀그라운드>는 '게임성은 최고일지 몰라도, e스포츠에는 적합하지 않다'라는 딱지가 붙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주말 장충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펍지네이션스컵(PUBG Nations Cup)'은 <배틀그라운드>만의 재미를 뽐내며 e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잡힐 듯 안 잡히던 가시성을 잡으며, 시청자와 현장 관람객 모두에게 '배그만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데 성공했다. ▲ 펍지네이션스컵의 각 중계방에서는 십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경기를 지켜봤다. 결승전이 없는 대회임에도 날이 갈수록 시청자가 늘었다는 것은 '재미'에 대한 입소문이 탔다는 이야기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펍지네이션스컵에서 뚜렷한 '보는 재미'가 생긴 비밀은 바로 '국가'를 통한 선택과 집중이었다.  펍지네이션스컵은 전 세계 16개국이 참가한 국가대항전 성격을 가진 대회로, 한 팀당 4명씩 64명이 혈전을 펼쳤다. 그리고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에서는 각 나라 중계진들은 자국 대표팀 화면 위주로 중계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한국 중계진은 한국 대표팀이나, 한국 대표팀과 관계가 깊은 대표팀만을 중계했다.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하고 있던 한국과 러시아만을 집중 중계하기도 했다. 선택과 집중 덕분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시청자들은 게임 이해도와 관계없이 전장을 차분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또 선수 이름 앞에 국기를 달고 있어, 직관적으로 상대 선수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한국 대표팀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관객들은 일장기가 화면에 등장하면 좀 더 집중하는 듯했고, 대회 내내 한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잡아내면 큰 박수를 보냈다. 또 한국 대표팀이 캐나다 대표팀에게 계속 교전에서 패배하자, 캐나다 국기가 시야에만 보여도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대회 기간 줄곧 1위를 유지하던 한국의 턱밑까지 쫓아온 러시아의 불행에 관중들은 손뼉치기도 했으며, 러시아를 잡은 독일에 큰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펍지네이션스컵이 아니라면 얼굴도 못 봤을 선수임에도 말이다. 게다가 국가 간 역사와 상황이 얽히면서 <배틀그라운드>의 '보는 재미'가 배로 늘기도 했다. 첫날 두 번째 경기에선 러시아와 미국이 마지막으로 남자, 중계를 보던 사람들은 '냉전(COLD WAR)'이라고 환호했다. 미국 시청자와 러시아 시청자 사이에서는 "그때 못 쏜 핵 지금 쏜다"라는 등 무시무시한(?) 우스갯소리가 오가곤 했다. ▲ 양 끝의 화면으로는 다양한 실시간 순위를, 가운데 화면에선 항상 지도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는 재미'까지도 어느 정도 잡은 모양새다.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에서는 현장에 다양한 스크린을 많이 배치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중계로는 알 수 없는 '현장직관'만의 재미까지도 느낄 수 있었다. 실제 이번 대회에서는 자기장 위치에 따라 모든 관중이 소리 지르며 아쉬워하거나 위치가 괜찮다며 좋아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었다. 여기에 거대한 전광판으로 맵, 사망, 스코어 등 실시간 상황을 계속해서 알려주는 화면과 실제 전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음향 효과는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었고,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펍지네이션스컵 흥행에는 한국 대표팀들의 선전도 한몫했다. '이노닉스' 나희주, '아쿠아5' 유상호, '피오' 차승훈, '루키' 박정영로 구성된 대표팀은 PKL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스타 중의 올스타였다. 신기할 정도로 대회 내내 자기장이 한국 반대편으로 자주 형성되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지만, 선수들의 운영과 교전 능력은 관중들의 큰 환호를 끌어내기 충분했다. 특히, 이노닉스와 피오, 소위 '피닉스' 조합은 15경기 동안 돌아가며 최전방에서 팀을 이끌었고, 수많은 킬을 만들어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성공적으로 펍지네이션스컵을 마친 펍지주식회사의 다음 단계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PKL 페이즈3과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팀을 뽑는 대회인 '펍지글로벌챔피언십(PGC)'이다. 지난 펍지네이션스컵 미디어데이에 밝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5개년 계획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처럼 지혜롭게 '보는 맛'을 살린다면 확실한 e스포츠 종목으로 굳히지 않을까.
10만원 이하 기계식 키보드 5가지
“기계식 키보드는 최소 10만원 아닌가요?” 최근 들은 말이다. 기계식 키보드는 비싸다는 막연한 인식에서 비롯된 얘기다. 많은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는 너무 비싸!'와 같은 생각을 한다. 실제론 가격대가 제법 다양하다. 그래서 모아봤다. 10만원 이하 매력 넘치는 기계식 키보드 5가지를. 새 키보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한판?! #제닉스 스톰엑스 타이탄 마크(STORMX TITAN MARK) VII 7만4200원(이하 다나와 최저가 기준). 토종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 제품이다. 게임을 하고 싶게 만드는 자태다. 레인보우 LED 백라이트를 내뿜는다. 청축 오테뮤 스위치를 장착했다. 금속 하우징을 채용해 튼튼하다. 퀵 스왑 시스템을 채용해 스위치 교채에 채 1분이 안 걸린다. 청축을 사용하다가 적축이나 갈축 등으로 갈아타기 쉽다는 얘기다. #로지텍 G413 9만2860원. 무광처리된 5052 알루미늄 소재가 멋스럽다. 카본과 실버 컬러 모두 매력 넘친다. 로지텍이 자체 개발한 로머G 스위치를 탑재했다. 비키 타입이라 키캡을 교체하기 용이하다. 백라이트는 모노톤이다. 조명 효과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로지텍 게이밍 키보드 중에 가격 메리트가 가장 출중하다. #앱코 해커(ABKO HACKER) K830 알루미늄 레트로 8만9000원. 옛 타자기 감성의 둥큰 키캡이 매력인 레트로 키보드다. 키캡 테두리가 실버 도금 처리된 모습이다. 백축 카일 스위치를 탑재했다. LED 백라이트도 화이트 컬러다. 9가지 화려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 가능하다. 풀사이즈 모델도 있다. #다얼유 EK820 7만9000원. 다얼유의 여름 신상으로, 민트색 LED가 산뜻함을 준다. 블루투스 겸용 기계식 키보드다. 무선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얘기다. 두께 22.5mm에 불과한 슬림 디자인이다. 무게가 다른 기계식 키보드 절반인 520g이다. 텐키리스 타입이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조명효과는 5가지를 지원한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메이트 2016 KR 웨이코스 7만9000원. 게이밍 기어 명가 레이저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다. 레이저는 제품을 만들 때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로부터 검증을 받는다. 더욱 신뢰가 가는 이유다. 레이저를 상징하는 녹색 LED 조명이 매력적이다. 개별 키마다 LED 조명 효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탑재된 레이저 녹축 스위치는 반응 속도가 빠르며 경쾌한 소리를 낸다. 조재성 기자  |  jojae@econovill.com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에디터 코멘트: 혼자만 알고싶은 디테일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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