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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봉작 여배우 러쉬

9월 개봉작 여배우 러쉬... 베이글녀 신세경, 파워액션 스칼렛요한슨, 엄마로 돌아온 송혜교, 로맨스 여신으로 돌아온 다코타 패닝... 어떤걸 볼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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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ㅜㅜ
다코타패닝은 이제 여배우가 되었네요
다 들어봤는데 베리 굿 걸이라는 영화는 첨들어봐요 !
@dnlqor91 헉스.. 기대하던 영환데..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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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우리 진짜 결혼해요♥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만난 송혜교(37)와 송중기(33) 유시진과 강모연으로 만난 두사람은 수 많은 스캔들을 불러 일으키며 팬들을 행복한 망상에 빠지게 했는데요, 그동안 끊임없이 연애설을 부인해오던 두 사람이 드디어 10월에 결혼한다며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최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던 두 사람은 마스크까지 착용하며 신중했지만 뉴욕 여행설, 중국발 열애설 이후 난 스캔들이라 많은 팬들은 거의 눈치를 채고 있었다고 하네요~ 저만 몰랐나봐요ㅠㅠ 궁합도 안본다는 4살 나이차이의 두사람 송중기씨는 영화 <군함도>의 개방도 앞두고 있어서 영화까지 흥행한다면 겹경사로 잊을 수 없는 2017년이 되겠어요! 사진만 봐도 참 잘어울리네요 바람직한 연상 연하 커플의 모습♡ 잇달은 연애설 부인끝에 갑자기 발표된 결혼 소식이라 많은 팬분들이 상처를 입었을텐데 그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며 예쁘게 잘 살았으면 합니다♡ 시상식에서 송혜교 에스코트하며 눈에서 꿀떨어지는 송중기 이 사진 때문에 유아인♡송혜교 연애설도 터졌었는데... 유아인씨에겐 밥한번 사야겠어요ㅋㅋㅋㅋㅋ 송송커플의 결혼 축하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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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난제.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와 신세경
뭐 다 예쁘고 청순하고 연기 잘하는데다 한명을 선택해서 무엇하겠냐만은,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세기의 대결,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갑니다 박신혜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진 여러장) 시선이 아래로 있을 때가 참 좋음. 가지런한 속눈썹이 단아한 인상을 주는듯. 웃는 모습이 예쁘다 (사진 여러장) 이런 강렬한 매력도 있고 이런 아련함 좋다 다음은 박보영 갈게요~ 박보영 팬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귀염상의 얼굴 이 사진 하나로 덕후 마음 평정. (사진 여러장) 기사 사진이 이정도 오나귀 회견장에서. 완전 꿀떨어지는 피부. (사진 여러장) 늑대소년때 보여줬던 아련함과 클래식함을 잊을수 없음. 아마 그날로 박보영의 팬이 된것으로 기억함. 이렇게 귀엽고 다소 허당스러운 것도 박보영만의 매력. 고아라 홍채색이 예쁜 연예인. 화관이 고아라 덕을 본 느낌 (사진 여러장) 니트 입은 고아라+나른한 표정의 고아라는 환상. 몽환적인 분위기 굿 (사진 상당히 여러장) 이런 강렬한 색감도 좋네요. 약간 현아 느낌도 나는듯 (사진 여러장) 아역부터 꾸준히 활동한 고아라지만, 연기 자체로 인정받은건 아마 응답하라 1994가 아닐까 싶음. 그전에는 이연희와 함께 지독히도 안 뜨는 연기자 중 하나였던것 같은데.. 이건 응사 팬싸인회때 사진. 머리가 짧아서 귀여움. 정말이지 실물 영접하고싶은 연예인. 신세경 청순 글래머의 원조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와 마찬가지로 어렸을때부터 연기를 했죠. (사진 여러장) 몸매가 좋다보니 이렇게 몸매를 강조하는 화보가 많음. (사진 여러장) 이런 주얼리 화보들을 보고 현실 탄성을 지름. 너무 고급지고 단아하잖아..! (사진 여러장)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 타짜2 인터뷰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턴을 마무리.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이라면 빙글러들의 선택은?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핑크 립스틱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던 TV에서 본 여배우들의 핑크 립스틱! 포털과 웹사이트를 뒤져가며 얻은 꿀 정보, 공개합니다 :)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코랄 립스틱] [찾았다! TV 속 바로 그 립스틱 여배우의 레드 립스틱] 시리즈에 이어서, 이번에는 그 최종으로 핑크 립스틱을 골라 보았습니다. 1. 유혹, 최지우 = 비디비치 루즈 엑셀랑스 인텐스 193 쇼퍼홀릭 (35,000) 전형적인 쿨톤 핑크지요! 최지우처럼 비비드한 핑크 립을 연출하려면 먼저 립 펜슬을 이용해 입술 윤곽을 잡아주고 그 위에 컬러를 덧발라야 번짐 없이 깔끔하게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575 원더랜드 (41,000)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코랄 섞인 핑크. 디올의 플루이드 스틱은 정말 엄청나게 다양한 컬러를 갖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원더랜드와 팡도르 컬러는 한창 매장에서 품절 연속일 정도로 인기가 엄청났었죠 :) 끈적하다기보다는 탱글탱글하고 글로시한 질감에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세련된 핑크 컬러여서 쌩얼도 청순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핑크입니다. 3. 가면, 유인영 = 엘리자베스아덴 뷰티풀 컬러 모이스춰라이징 립스틱 핑크 펀치 (31,000) 엘리자베스 아덴에서도 립스틱이 나오다니? 저는 향수와 바디 브랜드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0 배우 유인영은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들이 잘 어울려서, 다른 드라마에서도 주로 고발색의 쨍한 컬러 립스틱으로 크고 작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곤 했었지요 :) 핑크 펀치 립스틱도 마찬가지로 화사하고 또렷한 컬러. 입술 중간에는 충분히 그라데이션 작업을 해서 데일리로도 부담없이 메이크업 할 수 있는 정도로 표현했어요. 4. 여자를 울려, 이태란 =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4 푸시아 핑크 (40,000) 배우 이태란씨는 '여자를 울려'에서 여배우 역할을 맡았었어요. 때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화려한 스타일링을 했었고, 마찬가지로 메이크업도 어마무시하게 화려했습니다. 아르마니의 립 마에스트로 504호는 공효진, 걸스데이 혜리, 한지혜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메이크업에 사용하면서 유명해진 컬러.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또 표현은 촉촉한데, 여러 번 덧바르게 되면 정말 립 래커처럼 선명해진다고 해요. 5. 미녀의 탄생, 한예슬 = 입생로랑 루쥬 볼륍떼 33 핑크 네일리아 (40,000) 입생로랑의 루쥬 볼륍떼 33호는 하이컷 화보에서 박수진씨가 사용하면서 유명해지기도 했죠 :) MAC의 총알 립스틱 풀 스피드와도 비슷한 컬러인데, 여기엔 미세한 금펄들이 들어가서 좀 더 탱탱하고 윤기있어 보이는 립처럼 보인다는게 차이점. 발림성도, 향도, 발색도 좋고 코랄이 많이 섞여서인지 컬러 자체가 참 부드럽고 아름다워요. 정말 촉촉한 제형이어서 가을 겨울에도 잘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연예인 소속사에도 스타일이 있다? : 소속사별 평균 얼굴 분석!
필자는 이상형이 꽤 한결같은 소나무 스타일이다. ‘만약 내가 소속사 대표가 된다면 내 스타일 배우들로 꽉꽉 채우리라’는 상상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알고 보니 같은 소속사 식구들끼리 꽤나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던 것. 소나무같은 취향은 나 뿐만 아니라 소속사 대표님들도 갖고 있던 것이었다. 고전미가 풍기는 훈내 풀풀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김주혁, 유지태, 박건형, 유준상, 지성, 이준기, 김혜성 등 특징│무쌍커풀에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남성스러우면서 약간 긴 얼굴형이다. 예쁜 꽃미남형은 아니면서 흔한 듯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훈남이랄까.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 광화문에서 대취타 하는 알바생 중에 제일 잘생겼을 것 같은 사람. 깔끔하고 젠틀하지만, 어딘가 고전적인 미남 스타일. 분명 목소리도 좋을 거다. 성대구조가 오보에처럼 생겼을 것 같다. 저음을 구사하는 듬직하고 성숙한 오빠의 향기가 풀풀 난다. 씨익 웃으며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면 졸도해 버릴 듯. 뽀얗고 촉촉한 미형 두부 상 _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임주환, 한상진, 채상우 등 특징│소속사 대표의 취향이 확실히 한결같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 되겠다. 하나같이 만지면 볼이 메모리폼처럼 폭 하고 들어갈 것처럼 생긴, 이것은 바로 ‘두부상’ 되시겠다. 뽀얗고 촉촉하고 순둥순둥한, 살짝 쳐진 눈의 강아지 상. 바르고 맑게 자라고 있는 소년소년한 느낌이라 앞에서 욕설이라도 했다간 눈물콧물 흘리며 울 것 같다. 해맑게 ‘누나~’라고 부르면 그야말로 심장폭행, 아니 심장 살인미수 건으로 불구속 입건될 듯. 하지만 함부로 손잡고 다녔다간 동네에 철컹철컹 소리가 울려퍼질 거다. 스포오쓰 좋아하는 훈남 아재 상 _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김강우, 박성웅, 곽도원, 송일국, 송새벽, 정석원, 류준열 등 특징│씨제스는 연기로 무쌍난무가 가능한 배우들의 집합소다. 꽃미남들은 아니지만, 색깔이 뚜렷한 배우들이 모인 개성공단 스타일. 그래서 송새벽, 박성웅, 류준열 등 ‘씬 스틸러’로 불리는 배우들이 많다. 생긴 것만 보자면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반에 조기축구 갔다 와서 세살배기 딸에게 토스트를 해 줄 것 같다. 그만큼 다정하지만 넓고 각진 얼굴에서 남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며, 옆에 있으면 괜히 든든할 것 같은 ‘가장 스타일’이다. 주당 느낌도 폴폴 풍김. 반전 매력이 있는 반듯한 청년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엄태웅, 김수현, 주지훈, 박서준, 이현우, 이지훈 등 특징│내로라 하는 미남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당연히 합쳐 놓은 얼굴도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 왠지 성격은 별로일 것 같은데, 의외로 길 가던 할머니 짐 들고 집까지 모셔드릴 반듯한 청년일지도. 웃을 땐 얼굴을 뒤로 젖히며 목젖을 내놓고 하!하!하! 하며 호탕하게 웃을 상이다. 화내는 모습을 거의 못 볼 정도로 늘 웃는 스마일맨. 만약 학교에 있었다면 선후배들에게 두루 사랑받을 스타일이다. 그렇다고 고리타분하지만은 않은 성격일 것 같기도 하다. 유머러스한 장난꾸러기 상 _ 킹콩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김범, 박민우 등 특징│환상 속에서나 존재한다는 ‘소꿉친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서글서글한 인상에, 나한테는 늘 장난을 치지만 우리 부모님께는 깍듯이 할 것 같은 이미지. 입꼬리가 올라가 있으니, 웃음이 많고 말도 좀 많을 상이다. 같이 술 마시면 즐거울 것이고, 어디에서나 흥을 돋구는 분위기메이커, 그러면서도 나만 조용히 챙겨주는 자상남(이었음 좋겠다) 명불허전 트리플 한여신 상 _ BH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 특징│여자 배우 리스트 첫 항목부터 끝판왕이 등장했다. 국내 한씨 미녀배우 트로이카의 집합체 되시겠다. 누가봐도 눈에 띄게 뛰어난 미녀.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조선왕조실록에 ‘높을 존(尊), 아리따울 나(娜)’를 써서 ‘존나미녀(尊娜美女)’라고 기록되어 있을 듯. 연예인이 아니면 재능낭비요, 널리 조선의 눈을 이롭게 할 상이다. 달걀형 얼굴형에 큰 눈, 오똑한 코, 적당한 입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실제로 존재한다면 국내 내로라 하는 여배우를 뛰어넘어 이미 세계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었을 거다. 이런 여우 같은 고양이를 봤나 상 _ 키이스트 소속배우│한예슬, 한지혜, 박수진, 소이현, 홍수현, 정려원, 안소희, 배누리, 김선아 등 특징│키이스트는 사내 공문서로 고양이상 여성 표본을 만들 작정인가보다. 홑꺼풀 혹은 속쌍꺼풀 배우들을 합쳐 놨더니 눈꼬리가 아주 살짝 올라간 매력적인 얼굴이 되었다. 동양적인 미가 넘친다.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안소희, 김선아가 다소 인상이 강렬한 한예슬, 소이현을 중화시킨 결과다. 통통 튀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졌을 듯.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매까지 좋아 트레이닝복을 잘 소화할 것 같다. ‘오빠’ 하면서 활짝 웃으면 남자들이 360도 백덤블링을 하며 고꾸라질 거다. 우아하고 참한 부잣집 며느리 상 _ YG 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정혜영, 최지우, 유인나, 구혜선, 이성경, 스테파니 리 등 특징│어릴 때부터 곱게 자란데다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몸에 우아함이 배어있을 듯. 말도 큰 소리 안내고 조곤조곤 할 것 같은 스타일, 참하지만 자기 일은 똑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화가 나면 분하지만 소리는 못 지르고 어디 구석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칠 것 같은, 고급지게 가녀린 인상이다. 평소 사회성이 좋아서 조용히 남들을 잘 챙겨줄 것 같음. ‘남자들, 그리고 남자의 어머니들이 선호할’ 인기 만점 누나의 상이다. 여자들이 좋아할 쿨한 언니 상 _ 나무 엑터스 소속배우│도지원, 김지수, 홍은희, 문근영, 신세경, 한혜진, 천우희, 김소연, 이윤지, 김아중, 박은빈 등 특징│언제나 내 편인 언니 느낌이다. 과에 한명 쯤 있을까 말까 한, ‘엄청 이쁘지만 남자 후배들이 무서워할’ 언니. 서글서글한 미인형으로, 말 함부로 했다가는 말로 주고 되로 받을 것 같은 당찬 스타일이다. 신체능력도 좋아서,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할 것 같다. 호탕하고 말도 재밌게 하고 잘 들어줘서 함께 수다 떨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을 샐 상이다. 연상남 심장폭행 동안미녀 상 _ 싸이더스 HQ 소속배우│김유정, 김소현, 이유비, 남규리, 박희본, 조보아 등 특징│김유정, 김소현까지 아직 스무살이 넘지 않은 생기발랄한 배우들이 모였으니, 동안이 아닐 수 있으랴. 남규리, 박희본은 서른이 넘는 나이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니 김 대신 실리카겔을 먹는 모양이다.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예쁘장한 아이돌 스타일, 앳된 얼굴에 써클렌즈 낀 듯 큰 눈망울이 특징이다. 애교도 많을 것 같아, 눈웃음 한 방이면 삼촌팬 가득 태운 트럭들이 16중 추돌사고 낼 상이다. 체구도 자그마하고 귀엽지만, 자랄수록 미모가 빛을 발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intern 서지운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인도영화가 춤추는 이유
1. 인도 영화는 온갖 장르가 영화 하나에 다 섞여 있음 멜로로 시작하다가 갑자기 액션이 펼쳐지고 또 코미디로 이어지다가 어느순간 스릴러로 변함 그래서 보통 영화의 러닝타임이 3시간정도됨 영화가 여러 맛을 낸다하여 인도의 모든음식에 들어가는 향신료 이름에 빗대 마살라 영화라고함 2. 인도인들의 다양한 언어,인종,신과 종교속에서 오래살다보니 장르의 융합이 익숙함 인도영화가 내수용에 그치는 게 바로 이런 이유때문 인도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에겐 장시간 춤과 노래만 나오는 장면이 너무나 생뚱맞아 보임 3. 영화에 반드시 비범한 인물이 등장함 엄청난 능력을 가진 능력자가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줌  인도인들은 영화관에 와서 이런 인물의 감정 이입을 하면서 대리만족하는 걸 좋아함 4. 영화가 대부분 권선징악,해피엔딩으로 끝남 영화가 비극으로 끝나면 야유가 넘쳐남 대부분의 빈곤층 인도인들이 현실에는 없는 행복을 누릴수 있는 유일한 장소가 극장임 5. 마살라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시도 때도 없이 노래와 춤판이 벌어지는데 원수와 목숨걸고 싸우다가 갑자기 춤을 추든가 집안의 반대로 연인과 헤어지는 슬픈 장면 뒤에 느닷없이 양쪽 집안 사람들이 모두 모여 흥겹게 칼 군무를 추기도함. 영화에서 춤이 가장 중요해 배우가 연기 못하는건 괜찮지만 춤을 못추면 배우가 되기 어려움 그럼 왜 인도 영화에선 스토리 전개와는 아무런 관련없어 보이는 긴 춤 장면을 왜 집어넣을까? 6. 그건 우선 인도인들의 삶을 오랫동안 지배해온 종교 및 사회 문화와 깊은 연관이 있음 힌두에서 가장 중요한 창조신인 브라흐마도, 유지의 신인 비슈두도, 파괴의 신인 시바도 모두 춤과 노래를 관장하는 신임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모시는 힌두 의식에서도 춤과 노래가 빠질 수 없음  그러니 일반대중들이 삶의 일부나 다름없는 춤과 노래를 영화에 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움 그리고 마살라 영화의 충 장면이 긴 이유중 하나가 인도가 처한 언어적인 특성도 있음  인도엔 헌법으로 지정된 공용어만 22개임 이 언어들은 사투리 수준이 아니라 그냥 외국어나 다름없음 그 외에 1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언어가 2백여 개, 방언까지 합치면 3천여 개가 넘고 전체 문맹률은 40%나 됨 이 때문에 인도 영화들은 각종 언어로 더빙을 하거나 자막을 달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언어에 상관없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춤과 노래에 많은 비중을 두는것 1줄 요약 : 인도 영화가 춤추는 이유는 종교,문화,언어 등등 복잡한 이유때문에 그러는것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가장 가슴 아팠던 그 말...태후 15회.
가슴이 콩닥콩닥. 지난 방송 예고편에 나온 것처럼 '설마 송중기가 죽는 건가?', '정말 죽은 거야?' 보면서도 믿기지 않았던 15회. 마지막 신에 너무 급작스러운(?) 송중기 등장에 당황은 했지만, 태후빠인 저로선 다시 볼 수 있어 기쁘긴 했네요. 그러나 아쉬운 마음은 드는건...어쩔 수 없었다는....ㅠㅠ 오늘은 본방을 보면서 티슈 몇장을 썼는지 몰라요. 옆에서 보고 있던 분이 "내가 죽어도 이렇게 울거냐?" 했을 정도.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은 가슴아픈 신이 참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가슴 아팠던 대사가 있었으니... (단,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인 만큼 예쁘게 봐주시길^^) 송중기가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실인지 확인하러 가는 길에 윤명주를 만나는데... 진짜야. ..? 진짜 안 와....? 나 진짜 이제 그 사람 못 봐...? 정말 안 온 데? 그 사람..? 이 장면에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이런 상황이 나에게 닥친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상황이네요. 흑흑흑.... (가장 가슴 아팠던 말 ㅠㅠㅠ) 넌 무슨 이따위 보고를 해. 보고 똑바로 안 해. 평소대로 하란 말이야. 다시 말해봐. 다시 말해보라고. 그 다음으로 가슴 아팠던 말. 이런 상황이 실제라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지 말입니다ㅜㅜㅜㅜ 마지막으로 유시진이 강모연에게 전하는 마지막 말, 참 속상하네요. 염치없지만 너무 오래 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환하게, 잘 살아야 해요. 그리고 날 너무 오래 기억하진 말아요. 엉엉.. 이게 뭔가요. 전 아마 시작하지 않았을 거에요. 너무 불안한 사랑인것 같아요. 이 사랑. 한 계절이 지나면 돌아온다던 말, 하루하루가 10년같이 느껴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드라마겠죠? ㅎㅎㅎ 마지막 장면을 보면 정말 드라마란 사실이 팍팍 느껴지지요. ㅋㅋㅋㅋㅋ 더 이상 말하지 않겠음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아니요. 미안하긴요. 돌아오셨으니 그걸로 됐습니다. 캬. 내일이 드디어 마지막회인데요. 어떤 내용으로 흘러나갈지... 왠지 모두다 해피엔딩 일것 같은데요. 내일도 본방 사수 하자고요!!! 그럼, 꿀밤 되세요!! 여러분의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캬 ㅎㅎㅎㅎ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1. 중고등학교때 레슬링하다가 부상 입고 연기로 전향함 첫 오디션 지원은 단역이었는데 바로 붙었음.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감독이 자길 보자마자 "벨리시모...벨리시모..." 하더니 갑자기 없던 단독 대사를 주고 팬티에 가까운 트임 숏팬츠 입히더니 영화 찍게 함 나중에 알아보니 벨리시모=아름답다의 최상급 단어 2. 다음 오디션도 단역에 지원함, 그리고 또 합격함. 근데 비중있는 조연으로 합격해버림 엥? 전 단역 지원했는데요 하니 너한텐 더 좋은 거 아님? 그래서 그건 글쵸 하고 찍게 됨 덕분에 살면서 두번째로 찍은 영화인데 포스터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등장함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조연까지 와버림 3. 그 다음 영화는 원래 에이전트 측에서 이 배우를 오디션 없이 바로 주연으로 뽑으려 했는데, 감독이 캐스팅 반대함.  왜냐면 전에 조연으로 나온 영화에서 개또라이미친놈 역을 맡은 바람에 중산층 도련님 역할에 어울릴 리가 없다고 판단.  (감독이 "저녀석을 조엘에 캐스팅하라고? 저녀석은 살인자야! 가서 호러무비나 찍으라고 해!" 라고 실제로 말했다 함 대체 얼마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면ㅋㅋ) 그래서 일단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감, 바로 합격함 참고로 살면서 단 한번도 오디션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함 3-1. 그 영화가 북미 흥행 대박치고 순식간에 라이징 스타가 됨. 밖에 나가서 밥을 못 먹는 수준 촬영 당시 레이벤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영화 개봉 후 레이벤 매출이 80% 증가함...  걍 끼고 영화 찍었을 뿐인데 당시 스타일과 맞지 않아 파산 직전이던 레이밴을 살려낸 구세주 됨 그리고 한 번도 연기 배워본 적 없었는데 첫 주연작으로 골글 남우주연상에 노미됨 이 모든 게 데뷔 3년차에 일어난 일 4. 그 영화와 같은 연도에 개봉한 다른 주연 영화도 있었는데 (이거임) 이 영화를 본 한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싶어서 2년 동안 설득함.  첨엔 계속 완강히 거절하다가 전투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대본 수정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하게 됨 역할은 반항적인 젊은 천재 해군 파일럿 5. 그렇게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는 개봉 첫 주부터 미친 수익을 벌어 들이더니 그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영화가 됨  영화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 해에 해군, 공군 가리지않고 입대지원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미해군은 지원자 5배 증가함) 영화 내에서 착용한 레이밴은 매출이 40% 더 증가 이 영화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돌자고 먼저 제안함, 할리우드 월드 프리미어의 창시자가 됨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지 겨우 5년, 24살의 나이로 전세계의 탑스타가 됨 5-1. 후에 저 영화를 인상깊게 본 레이건 대통령이 만남 청해서 만남 이왜찐 6. 님 얼굴은 작품으로 남겨야 한다며 앤디워홀이 초상화 그려줌 위 그림 밑 사진 6-1. 그 뒤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마돈나-숀펜 결혼식 참석도 함 ㅈㄴ그사세 7. 그냥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를 걸쳤을 뿐인데 수트 팔던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똑같은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에 지들 브랜드 박아서 팔기 시작함 내의였던 흰티를 패션으로 만든 게 말론 브란도라면 이 패션을 하이엔드로까지 전파하게됨 쟤 때문에 티쪼가리 하나가 수십만원 한다고 원망도 들음.  그냥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흰티 입고 나갔는데 패션 잡지들이 찬양하면서 "미국 캐쥬얼의 왕" 이라고 이름 붙여줌 밑은 당시의 실제 지큐 기사 THE KING OF CASUAL AMERICANA In the past few years, you’ve probably noticed expensive plain T-shirts with fancy designer labels. And you might have wondered, When did the humble T-shirt become fashion? You’re looking at the answer. [미국 캐주얼의 왕] 지난 몇 년 동안 당신은 평범한 티셔츠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달고서 값비싸게 팔리는 것을 봤을 것이다. 혹시 궁금했던 적은 있는가? 대체 언제부터 평범한 티셔츠가 패션이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그 대답을 보고 있다. If you're wondering what to wear today, we suggest exactly this. 당신이 오늘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중이라면, 바로 이대로 입을 것을 제안한다. 8. 그 다음 영화 찍었더니 레이밴 매출 15% 더 증가 (이후 미임파 2로 39% 또 증가) 이쯤되면 레이밴은 뭐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9. 이후 모든 필모가 승승장구함 그 와중에 썩토 5퍼 막장극마저 <톰 크루즈> 단 네 글자로 대흥행시킴 추후에 동료배우가 '그는 칵테일 같은 영화조차 흥행시켰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게다가 그냥 흥행만 시킨 게 아니라 당시 칵테일 문화를 뒤집어 엎어버림 전세계에 칵테일 붐을 일으키고 동네마다 칵테일 바가 생기게 하고 바텐더들이 칵테일쇼를 하게 만듦 이시기에 바텐더 된 사람 중 이 영화를 보고 꿈을 키웠던 사람도 많다고 한다 +) 얼마나 어린나이에 성공했는가를 보여주는 80년대 파라산 75주년 단체사진 쟁쟁한 배우 사이에 박혀있는 뽀송한 빨간 니트... 톰 크루즈의 데뷔 후 20대 중반 정도까지의 일화임ㅋㅋㅋ 출처ㅣ해연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