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프렌치토스트.jpg
브런치 대표메뉴. 저도 참 좋아합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부슈맘 -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재료 - (초등생 3명이 충분히 먹을 양) 식빵 4조각, 계란 2개, 우유 150ml 버터,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1. 계란물 만들기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처음 계란물 간맞추기 일거에요! 계란 2개와 우유 150ml를 잘 풀어주고 계란물을 만든다음 단짠단짠하게 간을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넣었어요. 간간하지 않아도 나중에 케찹 혹은 딸기잼을 기호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되니 걱정마세요! 2. 식빵 자르기 식빵을 대각선으로 반을 잘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는데요. 큼직하게 드시고 싶은 분은 꼭 자르지 않으셔도 되고 네모 모양으로 자르셔도 되고 별모양, 꽃모양 마음가는대로 잘라주세요^^ 3. 빵 적셔서 굽기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라놓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서 구워주면되는데요. 식빵을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빵이 풀어지기 때문에 앞뒤면으로 살포시 적신다는 기분으로 담갔다가 바로 빼서 구워주셔야 해요! 빵이 젖은 상태로 후라이팬에 올라가기때문에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할때 주의하실 점은 뒤집게를 가지고 찢어지지 않게 노릇하게 잘 구워주셔야 합니다.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꿀팁) 맘스터치 가기전에 보면 좋은글
[패티] 맘스터치 버거는 굉장히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분류 기준은 치킨패티가 들어가냐, 들어가지 않느냐가 가장 큰 분류 기준임 1. 치킨 패티 있음 + 싸이 패티 (치킨 다리살. 부드럽고 기름지고 상대적으로 고칼로리) 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불싸이버거, 할라피뇨 통살 버거, 살사리코버거 + 휠렛 패티 (치킨 가슴살, 퍽퍽하고 담백하고 상대적으로 저칼로리)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언빌리버블버거, 치킨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마살라버거, 리샐버거 2. 치킨 패티 없음 + 통새우 패티 통새우 버거 + 불고기 패티 (맘스터치 불고기 패티의 특지은 그릴에 굽는게 아닌 기름에 튀긴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패티 없음 쉬림프포테이토버거 [소스] 1. 마요네즈 싸이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2. 매운소스 불싸이버거(핵매움),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달짝지근하면서 살짝 매움)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적당히 매움) 3. 마늘소스 화이트갈릭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4. 양파소스 살사리코버거 (양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살사 주의) 불고기포테이토버거 5. 불고기소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 6. 머스타드 인크레더블버거 (마요네즈스러운 소스와 어우러짐) 언빌리버블버거 (상대적으로 매콤한 소스와 어우러짐) 7. 이국적인 맛 살사리코버거 (양파맛으로 등장했던 버거지만 살사소스의 맛도 강하게 느껴지므로 이국적인 맛에도 추가! 멕시칸 살사소스) 휠렛포테이토버거 (이건 마늘맛에도 등장했지만 살사맛도 강하게 느껴짐) 마살라버거 (인도 커리st 소스) 8. 치즈 딥치즈버거 (치즈맛이 강해서 치즈를 안 좋아하면 비추) 치즈베이컨버거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치즈맛. 크리미한 치즈의 맛과 베이컨 맛이 어우러짐. 무너가 애슐리 치즈축제에서 먹어본 적 있는 맛) 9. 햄버거를 먹지만 다이어트 하는 기분을 내고 싶습니다. 가볍고 상큼한 느낌을 원합니다 OR 간이나 향이 강하지 않고 가벼운 버거를 선호합니다. 리샐버거 (호불호 갈림) [패티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재료들] 1. 채소 피클, 양파,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믹스 총 5가지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지 않는 채소를 추가할 순 없지만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를 많이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음. + 피클과 함께하는 버거 (피클 빼주세요, 피클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우리 리샐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쉬림프포테이토 빼고 전부 +양파와 함께하는 버거 (양파 빼주세요, 양파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싸이버거, 불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할라피뇨 통살버거, 할라피뇨 통가슴살 버거, 치즈 베이컨버거, 살사리코버거, 마살라버거 + 토마토와 함께하는 버거 (토마토는 점바점이니까 일단 직원에게 빼도 되냐, 추가할 수 있냐 물어봐야 함) 리샐버거, 마살라버거, 치즈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 양상추와 함께하는 버거 (양상추 빼주세요, 양상추 넣어주세요 가능) 리샐버거, 화이트갈릭버거 빼고 전부 + 샐러드믹스와 함께하는 버거 (샐러드믹스 빼주세요, 샐러드믹스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원앤온리 리샐버거 + 햄과 함께하는 버거 (아마 점바점일듯) 화이트갈릭버거, 인트레더블버거, 살사리코버거, 햄치즈휠렛버거 + 치즈와 함께하는 버거 (이것도 점바점일듯) 디럭스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햄치즈휠렛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계란후라이와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새우강정과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언빌리버블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햄버거 시리즈별 구분] 1. 싸이 (PSY…아니고 thigh임 허벅지라는 뜻! 닭의 허벅지살 넓적다리 드럼스틱 바로 그거) - 싸이버거 (원조) : 모두 아는 바로 그거! 맘스터치의 시그니처이자 대표 메뉴 - 불싸이버거 : 기존의 싸이버거 소스 대신 매애애애운 소스를 넣은 버거. 진짜 맵더라!! 맵찔이들아 참고해 2. 휠렛 (fillet=살코기=가슴살) - 휠렛버거 : 사람들이 은근 잘 모르지만 얘도 싸이버거와 함께 베이직한 버거 중에 하나야! 싸이버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싸이는 다리살, 얘는 가슴살! 그리고 싸이는 양파가 들어가는데 휠렛버거는 양파대신 토마토가 들어감 - 햄치즈휠렛버거 : 기본 휠렛 버거에 햄과 치즈를 추가한 버거 3. 할라피뇨 - 할라피뇨 통살버거 : 패티가 싸이패티 -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 : 패티가 휠렛패티 4. 더블 (이 시리즈의 공통점 : 계란이 들어감) - 인크레더블버거 : 계란 + 햄의 조랍 / 싸이패티 - 언빌리버블버거 : 계란 + 새우강정의 조합 / 휠렛패티 5. 불고기 - 디럭스불고기 - 스파이시불고기 -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 6. 포테이토 - 휠렛포테이토버거 : 휠렛패티 -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불고기패티 -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패티없음! 패티의 빈자리를 새우강정과 계란후라이가 채워주는 버거임 출처 : 도탁스 누가 이런 은혜넘치는 맘터 논문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맘터 악개거든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흔 꿀정보 글이라 슥샥쇽 훔쳐왔지롱 후후후 내일부터 도장깨기 고냥 간다~!!!!!!!!!! 뿌이뿌이뿌이~~~~~~~~~~~~~~
엔소쿠365 ; 뚝섬
성수동에 있을 때 점심때마다 동네 한바퀴를 돌았어요 새로운 집 탐장하는 것도 좋아했거든요 엔소쿠365도 그러다 발견한 집이에요 브레이크타임도 있으니 시간을 잘 맞춰서 찾아가야되요 맨처음 생겼을 때는 작은 공간안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좋았는데 순식간에 사람이 많아져서 점심에 먹기 힘들었던 곳이에요 작은 공간 활용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발 밑에 공간이 있어서 두꺼운 패딩이나 가방을 넣어두면 되서 참 좋더라구요 메뉴와 가격은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찍어놓은 사진이 이거뿐이라서...☞☜ 이것도 처음에는 없었는데 어느순간 키오스크가 생겼어요 작은 가게 안에 있다보니 주문할 때 줄이라도 서게되면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벽에 다양한 안내문과 메뉴소개들이 있어요 음식 기다리면서 읽어보면 시간이 금방 가요 드레싱도 뭔가 많아보이네요 요즘이야 백종원 골목식당 이런거 때문에 텐동이 유행이지만 처음에 이 비주얼을 보고 넘나 깜놀했어요 저는 원래 튀김을 안좋아해서 규동 부타동을 먹는 편인데 같이 온 지인이 이거 먹고 여기 텐동맛집이라고 진짜 존맛이니 다음에 올 때 꼭 먹으라고 했는데 먹어보고 진짜 놀랐어요 기름진맛이 없고 각 재료가 하나 하나 살아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부른데 밑에 밥까지 숨어있어서 배터지는 메뉴에요 그래도 야무지게 밥까지 다 비었네요 여기는 그릇 플레이팅도 넘나 귀여워요 밑에 받침까지 딱 1인상 대접받는 기분이에요 보통 엔소쿠365에 오면 벤또 위주로 시켜먹어요 벤또라는 이름에 잘 맞게 뚜껑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꺼내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아삭아삭한 양배추 많이 주는 것도 좋고 계란말이도 참 좋아요 근데 왜 일본가정식집에는 계란말이를 달랑 하나 주는 걸까 의문이 드네요 가쿠니동 벤토는 두툼한 일식 돼지고기조림이 들어있어요 한 3~4덩이 정도 들어있는데 고기러버인 저한테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고기추가 원츄요-! 규동과 부타동중에 맨날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 엔소쿠365에서는 그 모든 걸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요 규동/부타동/가쿠니동 중에 2가지를 고를 수 있는 믹스동이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둘 다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 다른 것도 다 맛있는데 아쉽게 사진찍은게 이거 뿐이네요... 요즘엔 성수를 안가니까 사진만 봐도 성수가 그립기만 해요TAT 날잡고 벤또 먹으러 가야되는데 코로나야 끝나라-! 엔소쿠365 ; 뚝섬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이시국에 무슨 아오리의행방불명이냐고 할 수 있지만 18년 늦은 포스팅이에요 그냥 뭍고 가기엔 아쉬워서 올려봐요 크나큰 사건이 있었지만 건대점은 아직 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사건의 영향이 있는지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오리의행방불명 건대점을 두번가봤어요 (사건이 터지고 나선 간 적이 없지만...) 두번 다 혼자갔었네요.... 하아...... 그래도 여기는 정말 혼밥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가면 직원이 번호를 안내해주고 그 번호앞에 앉으면 되요 사용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적혀있어요 천천히 주문해도 눈치주는 직원도 없는 고독한 독방 그 자체에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요 고명, 토핑도 올릴 수 있는데 사실 가독성이 좋지않아서 처음온 사람들은 주문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물과 후추통이 테이블 한 쪽에 있어요 이런 어두운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어두운데서 밥먹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밥먹는 건 넘나 싫어요 멍때리고 앉아있으면 천막 사이로 음식이 나와요 플레이트에 딱 라멘만 나오거든요 라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한국사람으로 반찬하나 없는 상은 아쉽기만 해요 그래도 진한 육수와 알맞게 익은 반숙이 참 좋았어요 면은 생각보다 얇았어요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아니 맛있는 축에 속해요 사실 제 입맛에는 동네 작은 가게였던 시부야가 투박하지만 맛있었는데 폐점을 해서 최근에는 맛있는 라멘집 찾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http://alvinstyle.com/220013456839 혼밥에 만원은 비싼 감이 있지만 아마.. 이젠... 안오겠죠...???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