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n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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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뭔가 찝찝한 기분에 깼더니....

나를 잡수고 있으신 랭느님 요즘들어 부쩍 물고 뜯고 손톱세워 얼굴 쓸어주고.... 날 이뻐해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몸둘바 모르게 힘듦. ㅜㅜ http://youtu.be/D7MpQNtLZ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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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겠어요ㅋㅋ
@bsky11 소리가 찰지게 제대로...ㅋㅋㅋ @96457894 그래서 짜증도.. 화도 못내고.. 아직은 그냥 당하고 있어요ㅜㅜㅜ 밥.... 주실때...? ㅋㅋ 죄송;;;;;;; @jjangbee 듬뿍한 사랑을 제가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나중에 알아줄지 모르겠습니다아ㅜㅜ ㅋㅋㅋ
아직 어미젖을 그리워하나봐요...ㅠ
아직 엄마품이 그리운가봐요..이쁜것 울집 레오랑 허브는 언제쯤 날 사랑해줄지..ㅎㅎ
참 맛있게도 드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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