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5 years ago1,000+ Views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저의 무한 사랑을 버닝하고 계시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커피소년이십니닿! 커피소년을 처음 알게된건 정말 우연찮게 유투브에서 동영상 파도타기를 하다가 "이게 사랑일까?"라는 곡을 듣곤 "이건 사랑입니다!"라고 팬질을 시작했다죠. 굉장히 늦은 나이에 음악활동을 시작하셨는데 그 이유가 힘들었던 짝사랑을 혼자 끝맺으면서 지금까지 느끼셨던 감정들과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으셨다고ㅜㅜ 밝은 노래도 많지만 [아메리카노]나 [여드름]같은 노래는 마음을 절절하게 울리는 가사들이 참 좋아요ㅜ 이 노래는 커피소년 버전 "잘자요~"입니다. 이런 목소리로 노래해주면 어디 설레서 자겠나 그려ㅜㅜ 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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