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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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간다..

사무치게.. 가슴 시리게 보고싶어.. 미처간다.. 한번만 좀 내 말 좀.. 들어주길 바라는데. 기회조차.. 주질 않는다.. 무기력하다 못해..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 있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바보가 되어서 그냥 그리움에 싸여.. 한없이 바보처럼 미처간다.. 너가 없는 이 하루를 또 보내고 있다.. 톡은 보면서 ... 답이 없다.. 시르면 차단할텐데.. 뭐지.. 이사람... 궁금하게 그립게 걱정되게 보고싶다... 미처간다.. 이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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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헤어진지 일년이 되가요...외국에서 만나 의지도 많이 한사람인데 연락오진 않을까 카톡도 못바꾸고...미련이죠 시간이 약이다란말 저한텡는 안통햇어여 그냥 보고싶으면 연락해보고 생각나면 생각하고 후회없이 해야 하는거같아요 그런데 답이없는 사람은 아마 마음이 없어서... 말하기 미안해서 일거같아요 저도 그랫어요.처음엔 왜말도안해.. 답답햇는데 지금은 이해되요 ..그냥 말못해서 잠수... 그걸 굳이 듣고싶어서 연락하는건 본인만 더 힘들수도 잇어요
@ouou 이런 내모습이 넘 싫어서 넘 힘들어서 큰맘먹고 카톡탈퇴하고 며칠참다 들어와보고 그사람이 친추에 안뜨더라구요~~번호를 지운거죠~~~이제는 잊을수밖에요~~미련없이
카톡은보내놓고도읽었는지안읽었는지수도없이확인하게될까봐혹시나내번호를차단했을까마음아플까봐서 문자로보냈는데도답은없네요... 그래도마음은아프더라구요ㅎ 아..이사람은나를그냥지웠구나
저도ᆞᆞᆞ 톡은 보면서 답이 없기를 두 달ᆞᆞᆞ그러고는 이제 차단인지 안보네요ㅜㅠ 참 잊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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