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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앤서스, 최시원과 콜라보레이션 ‘트위기’ 라인 한정 판매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힐리앤서스(Helianthus)가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협업해 ‘트위기’ 라인을 200개 한정 선보인다. 60년대 패션 아이콘 트위기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트위기 라인 중 백팩은 최시원이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특히 블랙&화이트의 조합과 별 3D 패턴으로 디자인된 백팩은 입체적이고 젊은 감성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소프트한 스퀘어 라인이 수납은 물론 어떠한 스타일링에 매치해도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어보기 > http://www.fashionseoul.com/?p=3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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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가죽자켓 패션> 고가 브랜드부터 패션 브랜드까지!
뚜렷한 이목구비, 건장하고 탄탄한 체격은 물론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손꼽혔던 최시원. 그가 최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극 중 그의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에 맞게 시크하고 남성미 물씬 풍기는 가죽자켓 코디를 주로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요! #닐바렛 가죽자켓 먼저 지난 드라마 3회에서 사선으로 디자인 된 실버 컬러의 지퍼 디테일이 돋보였던 가죽자켓은 브랜드 닐바렛 제품. 번쩍번쩍한 광택감과 백에 프린팅 된 별 패턴이 시선을 잡아끄는 아이템이었는데요! 아이템 자체가 디자인이 화려하다보니 이너는 모노톤 니트로 깔끔하게 연출해줬어요~ 닐바렛 가죽 제품은 대부분 200만원대. (네이버 검색 기준) #골든구스 가죽자켓 다음으로는 6회에서 그레이 컬러의 비니와 셔츠에 함께 매치했던 가장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가죽자켓입니다. 광택감은 짙지만 약간 톤 다운된 블랙 컬러라서 무광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풍겨져 나오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백팩과 비니에 매치하니 보다 트렌디한 스타일링도 가능한 것 같구요! 골든구스 가죽 제품은 190만원~200만원대. (네이버 검색 기준) #올세인츠 가죽자켓 그리고 최근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청바지에 매치했던 가죽자켓은 올세인츠 제품입니다. 어깨의 퀼팅 디테일이 명품 브랜드 벨스타프를 연상시키기도 하는데, 골반까지 떨어지는 라인과 깔끔하고 세련된 디테일이 클래식한 아이템이네요. 사실 올세인츠 가죽제품은 퀄리티에 비해 너무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어 말 안해도 아실 것 같은데 올세인츠 가죽 제품은 보통 70~90만원대 정도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공식 홈페이지 기준) 연기자로 발돋움함과 동시에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 부상중인 최시원.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기대해볼께요 :)
그대는 순정 마초! 최시원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잭슨 바라기로 또 모스트의 똘기자로 지성준의 팬티 애호가로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이 남자! 최시원 본명 : 최시원 출생 : 1987년 2월 10일 (28세) 서울특별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가수,배우 활동 시기: 2004년 ~ 가족 : 아버지 최기호, 여동생 최지원 종교 :개신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요런 프로필을 가진 그는 어릴적 모습도 아주 모스트 스럽습니다 연기자로서도 멋지지만 슈퍼주니어 로서의 시원의 모습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Emma도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자주 들어요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때 신나는 수퍼주니어의 노래는 기운을 UP 시켜주는 최고의 엔돌핀이죠 혹시 아직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이글을 본다면 꼭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들어보길 추천 합니다 화보에서는 그 조각 미모가 빛을 발합니다 유명한 배우들과 함께 한중일 합작 영화에 출연을 했던 최시원 이였기에 지금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기막힌 연기력은 이미 예견된 일이 아닐까요? 그럼 요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는 가수이자 배우 최시원군을 응원합니다
생각보다 재밌을지도 모르는 자전거 영화 '파풍'
자전거계의 포춘쿠키를 전 국민에게 알려준 시원오빠님께서 대만에서 자전거 영화를 찍었는데 본다고 해놓고 개봉만을 기다리다가 보니 16년인데여? 개봉하고도 롱롱롱타임어고.... 호랑이 담배피기 전에 사진좀 방출해보려구여; (자꾸 시원오빠가 눈에 보여야하는데 그 일부로 자전거가 돋보이려고 자전거 복을 입히면 다들 오징어가 되는건가봐여?) 우정을 이야기하는 사진인 것 같은데 자전거를 잘못 들었네여 더 높이 뒤집어 들어야 진정한 자전거 자랑이져? 자전거를 잊어버리면 못잊는건 다들 같은건가보네여. 예전에 지하철역 근처에 자전거 세워둔채로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자전거 저도 평생 잊지 못하겠더라구여; 촬영전 훈련사진이라네요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 존멋보스~ 인증 무한도전 포춘쿠키 사건이후로 확실히 신경이 거슬리는지 병으로 묘하게 포춘코키의 정체를 가린듯 하네여 (아 여자라 그런지..친한 남자애들이래도 포춘쿠키 입으면 전 차라리 치마를 입고 타라고 권하는 장난을 치죠) 영화 멘트 좋구여~~ 시간되면 비도 오니 라이딩은 잠시 쉬고 파풍이나 한판 때려볼까여 ? 자빙분들 중 보신분들 있으시면 후기좀 댓글로~ 확실히 예고편 영상보면 자전거 보는 재미도 쏠쏠할지도 모른다는 예상과 함께 자전거를 좀 아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박동감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 우연찮게 추가적으로 찾아본 결과 자전거 말고도 대만, 홍콩, 중국 상하이, 이태리, 한국 부산 의 배경으로 찍어서 자전거를 타고 해외 라이딩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을 것 같아 뒤늦게 시간내서 한번봐야겠다는 다짐이 더 커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