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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수, 감독, 외신, 미국팬 반응 모음 (2014-08-31)

류현진 14승 인터뷰 반응 불안한 생각도 없었고, 처음부터 그냥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이 있었어요. 오래 걸리지 않아 리듬을 찾았습니다. 내가 투구한 게 2주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며칠.. http://baseballgen.com/340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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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팬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게 좋네요.
@jyp0 네 감사합니다. ^^
항상 양질의 자료 감사드려요~!!
@eternity12 커그류라는 표현 오늘 처음 봤어요. 미국팬 중 한 분이 Ker Gre Ryu 라고 표현했네요 ^^. 류현진 경기 할 때는 한국 팬도 가끔 보이기도 합니다. 한국 분일 가능성도 있네요.^^ 미국에서 보통 커쇼를 줄여서 CK,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잭 그레인키는 주로 Zack이나 Greinke를 쓰는 것 같고 줄여서 ZG라고 본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애드리안 곤잘레스를 A-Gon 이라고 하고 디 고든은 Dee로 더 많이 부르는 것 같네요. 푸이그를 Pig라고 부르는 유저도 간혹 있습니다. 가끔 핸리 라미레즈를 HR로 표현해서 홈런인 줄 알았던 기억도 있네요. 맷 캠프를 MK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주로 앞글자 따서 약칭으로 많이 쓰는 것 같더군요. DM = 돈 매팅리, JT = 저스틴 터너, CC =칼 크로포드, 정리하면 커그류 표현 처음 봤습니다. ^^
오! 팬 반응 잘 봤습니다 :) 그런데, 한국 프로야구팀 관심사에 퍼블리시 하신건 빼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산이나 기아랑은 관련없는 이야기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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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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