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원주 구룡사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가 울창해서 피톤치드 가득합니다 작은 절이지만 운치가득 전설이 가득한 구룡사 승용차로 가면 절 바로 입구까지 갈수 있어서 편해요 절뒤로 있는 탐방로를 다 걷지 못하고 오니 아쉽기만하네요 날 좋은날 다시가야징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치악산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의 허리에서 남쪽으로 내리닫는 차령산맥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은 유달리 지형이 험하고 골짜기가 많아 곳곳에 산성과 사찰, 사적지들이 널리 산재해 있으며 곳곳에 어울리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구룡사.. 원주 8경 중 제1경. 신라 승려 의상대사가 666년 (문무왕6년)창건했다고 해요. 당시 지금 절터 깊은 연못에는9 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는데 거기다 흙을 메우고 절을 지으려하자 용 들은 비를 내려 온 산을 물로 가득찼는데 의상대사가 부적 한 장을 그려 연못에 넣자 갑자기 연못 물이 말라버리고 9마리 용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절을 지은 뒤 이러한 이야기를 기념하여 구룡사라 이름지었다고 전해집니다. 연못을 메운 후 도선대사. 무학대사. 휴정 스님 등의 고승들이 머물면서 영서 지방 으뜸 사찰로 지위를 지켜 왔으나 조선 중기 이후 절의 기운이 쇠약해지자 어떤 노인이 나타나 이런 일을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쇠했으니 그 혈을 끊어라' 고 하였답니다 . 거북바위 등에 구멍을 뚫어 혈을 끊었지만 계속 절의 세력은 쇠퇴하기에 이르자 거북바위의 혈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절 이름을 아홉구 대신 거북구 자를 써서 구룡사라 불러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치악산 #구룡사 #원주가볼만한곳 #원주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국내여행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그램 #여행중 #여행그램 #여행사진 #인스타여행 #국내여행지 #힐링여행 #행복여행 #여행정보 #traveler #travelgram #travel
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
제주여행으로 3박4일의 일정
2020년 새해의 여행은 제주도로 다녀왔네요. 1월21일부터 24일까지의 일정으로 다녀 왔는데요, 항공권 예약하고 숙소예약하고 나서 제부날씨를 검색해 보니 출발하는 21일 외넨 비오고 흐리다고 예보가 나올길래 이번 제주여행은 별 기대 안하고 출발을 했죠. ■21일 출발을 합니다. 제주공항에 내려서 제주에 사는 지인을 잠시 만나고 제주여헁을 시작해봅니다. 지인을 만난곳이 제주 시내에 연동이었던지라 많이 가 봤던 장소이지만 용두암을 둘러본 후에 해안가를 도보로 1시간정도 걸어 봤습니다. 첫째날은 가볍게 시작을 했죠.ㅎ ■22일 ㅡ 제주여행 둘쨋날 아침에 기상을 하니까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비오는날엔 외부 활동이 많이 불편하죠. 특히나 제주는 바람이 많은 곳이라 우산을 쓰고 다녀도 비를 맞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점심시간에 출발을 해 봅니다. 되도록이면 비도 피하고 제주여행의 기분도 느낄수 있는 제주시민속오일장으로 향합니다. 설 명절전의 마지막 장이라 큰장이라고 부르더군요. 제주시민속오일장은 2와7일 들어 있는날에 서는 5일장인데 마침 22일이라 시장이 서는 날입니다. 제주도엔 5일장이 열리는 곳이 여러곳 있는데요,제주시내의 제주시만속오일장이 가장 규모가크지 않을까 싶구요 그외에도 세화.고성 서귀포.대정.한림.표선지역등에서 5일장이 열리는듯 합니다. 제주민속오일장을 둘러 본 후엔 다음 숙소가 있는 모슬포항으로 이동을 했죠. 마라도를 가려면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모슬포항에 숙소들이 많고 운진항과는 가까운곳이라 숙소는 모슬포항에 예약을 했던건데요....ㅠㅠ 비가오니 마라도 다녀오는것은 다음번 제주여행때 가는걸로 했네요. ■23일 ㅡ 제주도여행 3일째 일기예보에는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23일은 아침부터 날씨가 맑습니다. 이번 제주여행은 색다르게 자전거로 둘러보기를 계획했는데요. 22일엔 비가 와서 못하고 23일엔 날씨가 맑아서 모슬포항에서 산방산까지의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둘러 보았네요.모슬포에서 산방산까지 가면서 4.3공원과 송악산까지 둘러보기.... ■24일 ㅡ 제주여행 넷째날 23일엔 모슬포에서 동쪽방향이었으니 24일엔 서쪽방향으로...ㅎㅎㅎ 돌고래가 나온다는 곳이 잇죠. 동일리포구라는 곳인데요, 아쉽게도 이번 제주여행길에는 돌고래가 지나는 것을 보지 못했네요. 자전거여행의 재미는 정말 많은데요, 좁은 골목골목까지 다니며 제주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 매력이 참 좋죠. 제주의 월동무작업이 한창이루어 지고 있네요. 제주엔 동백도 피었지만 매화도 피기 시작하더군요. 제주의 날씨가 이상기온인건지 겨울인데 기온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주맛집 제주에는 여행하다 보면 국숫집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제주하면 고기국수가 유명하죠. 아무래도 제주 똥돼지의 영향이 큰듯 합니다. 또한 제주하면 겨울방어죠. 작년 빵어축제때는 방어 가격이 부담스러웠었는데 1월엔 방어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집으로 오는날 저녁에 10키로 대방어 20만원에 구매 했는데 작년 12월엔 30만원이었다고 하더군요. 매년 한마리는 모슬포의 하모수산에서 항공택배로 주문했었는데 작년에는 비싸서 망설이고 있다가 저렴해져서 한마리 잡이 왔네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휴식을 위해 제주도를 찾는 혼행족이 늘고 있는데요. 온전히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은 물론이고 아~무런 계획없이 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혼자 하는 여행의 매력이죠 :D 하지만, 혼행에도 단점은 있었으니... 혼자서는 감당하기 조-금 버거운 숙박 요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숙박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분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시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혼행족들과 다양한 교류도 할 수 있고, 공용 주방, 조식 서비스 등을 통해 내 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어 많은 분이 게하 숙박을 선호한다고 해요 :) 오늘 볼로가 소개할 이야기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잠만 자는 뻔~한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한다면 여행 필수 앱 볼로가 아니겠죠? 일몰 투어, 스냅 투어, 원데이 클래스 등등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투어가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는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 '별나들이'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별나들이 투어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쏟아질 듯한 별을 볼 수 있는 투어랍니다 :) 투어를 신청하면 밤 8시~9시 사이 출발하여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의 투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아름다운 별구경은 물론이고, 영롱한 별빛 아래에서 인생 사진까지 찍을 수도 있다고 해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신청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최대 4명(차량 미소유 시) / 차량 소유자는 개인 차량으로 투어 참여 가능 * 장소 : 출발 당일 투어 참가자에 한하여 공개 * 시간 : 오후 8시 ~ 9시 출발, 약 한시간 반 가량 진행 * 기타 : 어두운 계열의 옷 보다는 밝은 계열의 옷을 입을 때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제주 알랑가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여행 기념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젤 캔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알랑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담은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투명하고 앙증맞은 소주잔 속을 바다 삼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똑같은 제주 바다 젤 캔들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진심 한 잔 - 재료비 포함 1만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오후 6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 무려 2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와 소품샵(공방)을 활용한 스냅사진 투어와 캘리그라피 액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인생 사진은 물론이고, 제주 돌담 집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선물까지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스냅 투어] - 미니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20,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주변 및 게스트하우스 내 스튜디오 * 시간 : 퇴실(오전 10시) 이후 1시간 * 기타 : 보정본 5장+사진 인화 1장 제공 - 일반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50,000원 * 참가 인원 : 최소 4인 이상 * 장소 : 주변 포토 스팟, 차량으로 이동 *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 기타 : 사진 원본 제공 [풍경액자 만들기&캘리그라피] * 신청 방법 : 사전 문의 * 비용 : 25,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2시간 정도 진행 * 기타 : 투숙객은 5,000원 할인, 비투숙객도 참여 가능 "제주 과수원피스 게스트하우스" '제주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감귤이죠! 제주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귤 제철인 10월 ~ 1월 게스트하우스 앞에 마련된 감귤 농장에서 감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D 귤 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감귤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투숙도 하고, 무료로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체험이네요! (심지어 질릴 때까지 먹으라고 하신다는 소문...)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앞 감귤 농장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각 객실이 애니메이션 '원피스'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피스 전권 무료 대여 가능. 귤 까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자취방 로망에 실현 가능!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어락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심지어 낚시로 잡은 생선으로 싱싱한 회도 먹을 수 있어 낚시의 묘미인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아닐까 싶어요. 낚시를 TV로 배운 초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일 10,000원(낚시대 + 릴 대여)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호스트에게 문의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초보 가능 "제주 오름 게스트하우스" 제주에 360여 개의 오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그중에서도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눈이오름'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오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아침 5시 20분에 출발하는 오름 투어를 통해 아침 운동도 하고, 멋진 풍경도 감상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름 투어 후에 먹는 조식은 더 꿀맛일 것 같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1명만 있어도 가능) * 장소 : 용눈이오름 * 시간 : 5시 20분 출발 후 7시 이전 복귀 * 기타 : 일출 배경으로 사진 촬영 진행 지금까지 다양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알아보았는데요. 저렴한 숙박 요금으로 다양한 체험과 투어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인 것 같죠? 나에게 딱 맞는 게스트하우스 선택을 통해 더욱더 알차고 특별한 제주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숙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푹신푹신한 침대, 청결 상태, 친절한 호스트, 어메니티 등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이 참 많죠. 그런데, 뭐 하나 허전한 게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인데요!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 식사에서부터 시작된다는데,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식당은 흔치 않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가 쉽지만은 않죠. 게다가 제주도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정을 꽉꽉 채워서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소개할 내용은 '조식(무료)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입니다! (아침밥 안 먹으면 화나는 사람 소리 질러~) 그럼 지금부터 여행의 시작인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볼까요?!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와랑게스트하우스 #조식맛집 으로 소문난 와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D 와랑 게스트하우스의 ★그램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전문음식점인지 게스트하우스인지 구분이 안 될정도...! 딱새우라면부터 카레, 덮밥, 가정식 상차림 등 제주 유명 맛집에서나 볼듯한 비주얼이 정말 대단한 수준인데요. 심지어 매일 아침 메뉴가 달라진다고 해요. 와랑 게스트하우스에 묵으면 아침 메뉴가 궁금해서 늦잠은 절-대 못 잘 것 같네요! #연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인 해물 라면이 조식으로 나오는 곳, 제주 연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새우 한두 마리 덜렁 들어있는 해물 라면을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 돈을 내고 사 먹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수준의 해물 라면이 제공된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 딱새우와 꽃게를 아낌없이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안 마신 술도 해장이 될 느낌이라고 해요! #인제주게스트하우스 '여기가 게하인가요? 한남동 브런치 카페인가요?'라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 영양 만점 달걀에 버섯, 베이컨, 햄 등의 재료와 짭조름한 치즈를 넣은 부드러운 오믈렛에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샐러드로 즐기는 우아한 조식이라니! 게다가 플레이팅까지 너무 예뻐서 SNS에 업로드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이죠? 보기에 예쁜 게 맛도 좋다는 말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D #원모어나잇게스트하우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영양 만점 조식을 제공하는 원모어나잇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작고 동그란 갈색의 원목 밥상이 마치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정겨운 아침 식사가 생각나죠? 이곳은 전복을 내장까지 통째로 넣고 정성스럽게 끓인 전복죽이 조식으로 제공되는데요. 전복 향이 솔~솔, 입에 넣는 순간 고소한 맛이 퍼지는 전복죽 한 그릇으로 여행에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좋을 것 같네요 >< #꿀잠게스트하우스 보기만 해도 정겨운 느낌 가득한 추억의 도시락을 조식으로 제공하는 꿀잠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최근 트랜드인 레트로 감성이 게스트하우스 조식까지 번진 걸까요?! 양은 도시락통에 따끈한 밥을 넣고 분홍 소시지와 볶은 김치, 멸치볶음을 차례차례 올린 후 화룡점정으로 달걀부침까지 올려주는 완벽한 구성! 추억의 도시락은 숟가락으로 잘 잘라서 골고루 흔들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팔 운동도 하고 아침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 조식이네요~ #뱅디가름게스트하우스 반찬 가짓수를 세기 힘들 정도의 조식이 나오는 뱅디가름 게스트하우스! 말 그대로 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밥상인데요! 매일 아침 바뀌는 반찬과 메인 요리가 엄마 밥상이 부럽지 않은 수준이죠?! 반찬이 어찌나 많은지 사진 한 장에 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요. 매일 아침, 생일상에 버금가는 밥상을 볼 수 있다니 제주도에 가게 되면 뱅기가름 게스트하우스에 꼭 가봐야겠어요 :D (솔직히 이 정도 조식이면 집밥 생각 안 날 듯.... 엄마 미안해) #호박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호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D 이곳에서는 투숙일 수에 따라 두 가지 조식이 제공된다고 해요. (호박 게스트하우스라고 해서 조식이 호박죽일 거로 생각한 사람....은 나야 나) 하루 투숙하는 게스트에게는 해시 브라운, 주먹밥, 닭봉과 소시지 등이 귀엽게 담겨 나오는 조식을 제공하는데 모닝빵 사이에 해시 브라운과 샐러드 소시지를 넣고 먹으면 핵꿀맛...! 이틀 이상 숙박 시에는 영양 가득 고소한 보말죽이 조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다 먹고 싶은 나란 사람은 꼭 이틀 이상 묵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제공되는 조식 수준이 웬만한 제주도 맛집 부럽지 않은 수준인 것 같지 않나요? 심지어 투숙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꿀이득! 든든하고 맛있는 조식 먹고 힘내서 더욱더 알차고 재밌는 제주 여행을 하시기 바랄게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