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t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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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시작

언제 부터인가 기다림이란 무심한 심정으로 변했습니다. 무엇을 기다리는지 조차 모르고 무작정 기다린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 기다림 조차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세상의 것들이 너무 좋아서 진실한 행복을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고난과 연단이 온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더 편한 길로 가기를 소망합니다. 그 길은 주님의 길이 아니데도 주님의 길 이라 여기며 심중으로 안도함을 가지고 그 길을 평온과 행복함으로 나아 갑니다. 자신의 온전한 믿음이 이것이라 여기며 인터넷 문명에 사회의 우상의 문명에 자연스레 흘러 갑니다. 깨어 있는다는것 그것은 고난과 연단이 와도 그리스도와 함께 라면 지나가는 구름과 같이 여겨 지며 어느곳 어떠한 곳이든 그리스도를 배임하지 않고 입으로만 시인하는 것이 아닌 몸과 영이 그 말씀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기다림의 시작은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올 버스를 기다림 같이 이제나 저제나 주님오실길을 예비하며 다른 것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로지 자신이 기다리는 것 만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그 시작을 다시 한번 시작 해 보세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시편 130:5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내 영혼이 기다리며 주님의 말씀에 내 소망을 둡니다. 시편 130: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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