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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운동 효율 높이는 세가지 방법.jpg

1. 운동 30분 이상
2. 강도 유지
3. 근력 후 유산소로 마무리



3번 근력 후 유산소로 마무리 해야하는 이유

근력 운동 하면 지방이 분해되어 혈관을 돌아다님

그 중 ⅓은 근력운동 중에 산화되는데

나머지 ⅔는 산화 안되어서 다시 지방 됨

이를 막기 위해 유산소로 마무리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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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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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후 유산소로군요 ㅋㅋㅋㅋ 반대로 했는데 ㅋ
운동은 너무 힘들다 ㅠㅠ
👍
운동은 배신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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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는 사실 파랗지 않다.. 근데 파란새가 있긴함.jpg
어렸을 때 동화에 자주 등장하던 파랑새 주변에서 쉬이 접하는 새와 다른 신비로움에 로망을 가진 여시들이 나말고도 꽤 있었을 꺼임 실제로 한국에 쉽게 접하기는 어렵지만 파랑새가 존재한다! (두근두근) 파랑새 머리는 검고 부리와 다리는 붉은빛 몸은 청록색이다 으음.... 아무튼 얘가 공식 '파랑새' 이다 이쯤이면 얘는 청록새 아닌가요? 날개를 펼치면 이 새가 파랑새라고 불린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대한 거랑은 뭔가 다름ㅜ.. 좀 더 이렇게 몸 전체가 완전히 파랑파랑한.. 그런 파란새는 없는 것일까? 사실 존재한다! 그것도 한국에 ㅇㅇ 바로 이 친구다 큰유리새 수컷! 참고로 큰유리새 암컷은 예쁠필요가 없기때문에 평범한 갈색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치장은 수컷의 몫이니까 털빛깔이 훨씬 선명한 코발트색 푸른빛이며 털쪘을때 통통해서 귀엽기도 하다 ㅎㅎㅎ 큰유리새의 친척뻘인 쇠유리새도 어느정도 푸른빛을 띄는 새다 한국의 귀여운 새들이 알려지는건 좋은 일이니 같이 소개하겠음 ㅇ.ㅇ~ 당연히 수컷만 푸른색이다^^ 남색의 등과 대비되는 하얗고 통통한 배가 씹덕포인트 큰유리새가 더 파랑파랑하긴하다 일러스트 출처 뉘뉘미미 하지만 여기서 조금 더 욕심을 내서 파란색이 아니라 더 요정같은 연하늘빛 파란새를 원한다? 그런 새는 존재하지않는다... 한국에는ㅇㅇ 짜잔! 북미의 산파랑지빠귀다 (마운틴 블루버드) 등쪽은 푸른빛 배쪽은 연하늘 빛으로 영롱함.. 색이 CG스러워 보이기까지 한다 전설의 포켓몬 프리져의 모티브가 이 친구 아닐까? (걍 추측임) 정면은 화난 병아리같음 털 그라데이션 예술작품 오늘은 파랑새에 대해 알아보았다 공식 파랑새는 파랗기보다는 청록빛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의 파란새는 아마 큰유리새나 산파랑지빠귀 일 것이다 출처
[무료건강정보]음주 후 해서는 안되는 행동 7가지
음주(酒)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좋은 밀이 있으면 축하하기 위해 마시고, 슬픈 일을 위로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술. 마시다 보면 과음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 이후의 잘못된 상식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음주 후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정리한다. ​ ​ 1. 음주 후 샤워와 사우나는 금물이다. 술을 많이 마신 뒤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알코올로 인해 몸 안에 쌓인 열기를 외부로 발산시키는 것을 방해한다. 자칫 잘못하면 심한 구토를 일으키거나 의식을 잃고 홀도로 연결될 수 있다. 찬물로 샤워하는 것도 술을 깨도록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肝)이 포도당을 공급하는 데 방해한다. 게다가 찬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파열과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 2. 음주 후에 술 깨는 약을 먹지 마라. 술 깨는 약은 잠시 동안 술에 취한 증상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술 취한 상태를 연장시킬 뿐이다. 술 깨는 약 대신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또 문동 음료를 마셔 전해질을 보충해주고 산도(酸 가 낮은 오렌지 주스를 마셔 비타민C를 보충하고 혈당수준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 3. 음주 후에 전기담요 위에서 자지 마라.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져 체열발산이 많아져 썰렁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보온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담요를 쓰면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협심증 등 심장과 뇌혈관 관련 질병이 있는 사람은 혈압이 더 높아져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음주 뒤에 추위를 느끼면 담요를 덮거나 따뜻한 물을 마셔 온도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4. 음주 후에 운동도 삼가라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촉발시켜 음주 뒤에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 탈수현상을 일으키기 쉽다. 이때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탈수를 더욱 가중시킬 위험이 있다. 음주 후에 수영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음주 후 수영은 체열 발산을 더욱 증가시켜 어지럼증과 저혈당성 홀도 및 넓적다리 마비 등의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 ​ 5. 음주 후에 해멸소염제를 먹지 마라. 알코올은 여러 종류의 약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독성물지를 생성시킨다. 음주 후에 소염해열제를 먹으면 간에 치료하기 어려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꼭 해열제를 먹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음주한 다음날 새벽 1시간 전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민 이부프로펜(Ibuporofen) 먹는 게 좋다. ​ ​ 5. 음주 후에 커피와 진한 차를 마시지 마라. 차는 심장을 지나치게 흥분시키고 신장(콩팥)에 나쁜 영향을 준다. 탄산음료도 알코올 흡수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급성 위염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 ​ 7. 음주 후에 곧바로 잠자지 마라 술을 마시고 곧바로 잠을 자면 인체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알코올이 간에 머무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간에 부담을 많이 준다. 술 마신뒤에는 찬물로 세수를 하고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한 뒤 자는 게 좋다. 술을 아주 많이 마시고 곧바로 잠에 들면 알코올중독에 빠져 깨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술을 지나치게 과음했을 때는 보호자가 옆에서 2시간마다 술 취한 사람을 일어나게 해 술이 완전히 깰 때까지 따뜻한 물이나 꿀물을 마시게 하는게 좋다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