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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가을 소개팅룩 코디 여자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옷누나에요 :)

오늘은 남자의 가을 소개팅룩 코디
여자의 마음을 심쿵! 하게 만드는
데일리 패션을 준비해봤어요~!


자, 지금부터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의 가을 소개팅룩
공개해요!


1. 셔츠코디
2. 니트코디

3. 아우터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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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퇴출되었을까?
아홉 번째 막내 행성으로 인기를 끌던 명왕성은 그러나 76년 만에 행성 자격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실제 명왕성은 “행성인 듯~ 행성 아닌~ 행성 같은” 천체였어요. 첫째, 행성치곤 너무나 작은데요. 심지어 지구를 도는 달보다 작아 달 무게의 6분의 1에 불과하답니다. 그래서 해왕성의 궤도를 교란할 정도의 천체는 아닌 거죠. 둘째, 너무나 큰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정상적인 행성 궤도가 아니에요. 일부 기간 중에는 해왕성보다도 안쪽으로 돌고 있죠. 셋째, 해당 구역에서 가장 지배적인 천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즉, 명왕성과 그 주위를 도는 위성 카론이 거의 쌍행성이에요. 두 천체 간 질량 중심이 명왕성 내부가 아닌 두 천체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논란 끝에 명왕성이 퇴출되었는데, 명왕성 퇴출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 간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지금도 진행형이에요. 1930년 당시 명왕성을 발견한 후 미국인들은 드디어 미국인에 의해 새 행성이 발견된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디즈니에선 1930년 새로 선보인 미키마우스의 개 동료 이름도 ‘플루토’로 지었고, 1941년엔 새로 발견된 원소 이름에도 ‘플루토늄(Plutonium)’이라 붙였지요. (방사능물질 중 우라늄은 천왕성, 우라누스(Uranus)에서 유래, 플루토늄은 명왕성, 플루토(Pluto)에서 유래)  이렇게 명왕성은 미국의 자존심이었기에 명왕성의 정체가 애매하다고 일부 학자들이 의문을 표시하더라도 은근히 뭉개고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Tech)의 마이클 브라운 교수가 2005년 새로운 행성 후보 ‘에리스(Eris)’를 발견하게 됩니다. 명왕성 근처 궤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명왕성보다 약간 더 큰 천체였어요. 이에 미국 천문학회는 10번째 행성으로 등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국제천문연맹에서 유럽 학자들을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이유를 들며 과연 이게 행성이냐는 반발이 나옵니다. 사실 그들은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지만 발견자 톰보가 1997년 사망할 때까지 참고 있었다고 하지요. (참고로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톰보의 증손자입니다.) 게다가 미국 닐 디그래스 타이슨 박사 역시 “명왕성 대신 그 위치에 10만여 개의 소행성 구역인 ‘카이퍼 벨트’ 를 지정하고 명왕성 등은 그 소행성 중 일부라고 보는 게 옳다” 라고 주장한 것이 <뉴욕타임스>에 특종 기사로 나가면서 일이 점점 커집니다. 결국 2006년 국제천문연맹 학회장은 명왕성 사수를 주장하는 미국 학자들과 퇴출을 주장하는 유럽권 학자들간의 격론 끝에 공개 거수 투표로 행성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정하게 됩니다. 1.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해야 한다. 2. 구형에 가까운 모양을 지키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주변의 천체들을 끌어들여 위성으로 만들 만한 자가 중력이 존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미국이 그토록 원하던 10번째 행성 등극은 고사하고 명왕성마저 동시에 퇴출됩니다. 그 대신에 그 구역의 소행성 전체를 통틀어 ‘명왕성체(Plutoid)’라 부르기로 타협을 하지요. 괜히 무리수를 두어 명왕성마저 탈락시킨 마이클 브라운 교수와 입바른 소리를 했던 닐 타이슨 박사는 두고두고 미국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었고 지금도 일부 학자들은 명왕성 복귀 운동을 전개 중이지요.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중에서
안부 ,
안녕하세요 tomydear 입니다 :-) 💗 오랜만에 빙글에 들어와 예전에 썼던 글들과 댓글들을 차근차근 둘러보다가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향수에 젖어 괜히 몇 자 적게 되었어요. 벌써 일 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와 제 글들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도 싶지만, 제가 문득 생각이 나 이렇게 빙글에 돌아온 것처럼 언젠가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이 글을 읽고 안부를 확인하실 수도 있을테니! 그간의 제 근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동안 빙글에 데일리룩을 소개하는 컨텐츠와 종종 음악, 또 카페나 맛집 등 여행 일기를 올리면서 소통하고는 했었는데 한동안은 이런 저런 사정들과(?) 바쁜 현생을 살면서 컨텐츠도 모두 중단하고 오롯이 저에게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가끔씩 빙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하는 알림에는 여전히 지난 게시글에 좋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과, 저의 게시가 그립다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그 마음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근황을 알려드려야지 하던게 이렇게 늦어졌네요 허허..💧 서론이 길어졌어요. 아무쪼록 저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난 모든 시간들과 지금 이 순간도, 남은 올 한해와 다가올 2020년에도 넘치도록 행복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빙글에서 받았던 좋은 마음들과 에너지 덕분에 저는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처럼 데일리룩 컨텐츠를 진행하거나 자주 오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또 전처럼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습니다 💪🏻 혹시나 저의 근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프로필에 인스타그램 계정 올려두었어요. 언제든지 편하게 구경해주세요💛 이대로 끝마치긴 아쉬우니 가벼운 사족과 함께 그동안의 데일리룩 몇 장.. 아니 몇 십장.. 올리고 갈게요. 히히 모두모두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요 Love is All !!!!!!! 💗💕💗💕 추웠던 겨울날의 서울. 언제 가도 좋은 연남동. 그리고 사랑하는 제주. 여름.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2 요즘 푹 빠진 가방. 아이패드로 겨울 영화 보기. 추워지면 찾게 되는 핫초코. 경주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은 카우엘. 가을에 제일 예쁜 경주. 근황 끝!